성안당의 만화로 쉽게 배우는 시리즈는 편차가 크다. 훌륭하다 느끼는 편도 있지만 너무 날림으로 만든 편도 있었다. 만화로 쉽게 배우는 푸리에 해석은 훌륭하다고 느껴진다. 접근하기 어렵고 내용이 애매한 개념들을 쉽게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다만 번역본인 탓인지 개정이 자주 이루어져 이 편이 마지막 편일까 얼마 안 지나 개정판이 나와버리는 건 아닐까 불안한 점이 있다.
성안당의 만화로 쉽게 배우는 시리즈는 편차가 크다. 훌륭하다 느끼는 편도 있지만 너무 날림으로 만든 편도 있었다. 만화로 쉽게 배우는 푸리에 해석은 훌륭하다고 느껴진다. 접근하기 어렵고 내용이 애매한 개념들을 쉽게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다만 번역본인 탓인지 개정이 자주 이루어져 이 편이 마지막 편일까 얼마 안 지나 개정판이 나와버리는 건 아닐까 불안한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