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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짱 인성짱 저학년을 위한 습관 동화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 아이들이 크면서 엄마 마음에 우리 아이가 이것만은 꼭 가졌으면 하는게 바로 좋은 습관이다. 책을 늘 가까이 하는 습관, 자기 일은 스스로 하는 습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기본적인 생활 습관 등 좋은 습관을 어렸을때 부터 길러주고 싶은 마음이크다. 그리고 바른 마음과 바른 생각을 가진 아이, 가족들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커주길 정말 바란다. 이런 부모의 마음이 잘 녹아있는 동화책을 만났다. 재미네 가족 이야기. 아빠는 긍정적이고 가족을 무척 사랑하는 소방관이시고, 엄마도 가족들의 행복을 바라며 김밥집에서 알바를 하시고, 큰 아들 재중은 중학생이라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길 원하고, 둘째 재희는 연애인 되는 꿈을 가진 사춘기 초등학생, 셋째 재미는 덤벙거리며 실수가 많은 막내 딸이다. 다섯 식구의 알콩달콩 가족 이야기에 사람 살아가는 정을 느낄 수 있다. 책의 시작은 새해가 되면 늘 가족이 모여 만두를 만드는 이야기로 이 번 설에는 할머니를 추억하며 재밌게 만두를 만든다. 이틀 날 아빠는 가족 일기장을 사와서 새해 계획을 가족에게 말한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가족 일기장을 매일 쓰자고 제안하신다. 가족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알아가면서 서로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아빠의 새해 계획. 과연 아빠의 계획대로 좋은 결과가 있을지. 아빠의 시작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일기에 재미 네 삼 남매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다투가 된다. 서로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사랑하는 가족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일기 쓰기는 쉬운것이 아니다. 그것도 매일 쓴다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노력이 쌓여 좋은 습관이 생기게 된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을 가족 일기로 쓰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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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소개할 책은요. 저학년을 위한 습관동화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 이에요.
습관을 주제로 한 인성동화랍니다. 좋은 습관이 멋진 나를 만들어요! 귀찮고 성가시고 하기 싫을 때가 많지만 그것을 참고 견디면 나중에 멋진 성인이 되어 있을거라는 머리말로 이야기는 시작이 되요~
저학년 동화 답게 곳곳에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내용도 잘 파악하고 지루해하지 않도록 도와주지요.
이 작품에 등장하는 재미네 가족들도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가족 일기를 쓰면서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으르렁 대는 재미네 삼남매들~ 아빠는 가족들이 함께 쓸 가족 일기장을 써 볼 것을 제안해요. 일기는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반성할 일을 반성하는 아주 개인적인 글이기 때문에 시작하는게 쉽지는 않았어요. 재미네 아빠는 무척이나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이더라고요. 사춘기 언니 오빠에게 강요는 하지 않고 권유하며 서로를 위해 시작해보기로 해요~
첫째 재중이도 가족 일기장에 일기를 쓰고요. 둘째 재희도 일기장에 자신의 감정을 쏟아내지요.
재미는 가족들의 장점을 일기 주제로 썼네요.
일기를 쓰면서 재미네 가족 모두는 변하게 되요. 일기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서 자신의 모습의 되돌아 보게 되었답니다.
매일 일기를 쓴다는 것은 성실함과 노력을 요구하는 습관이에요. 생각하는 힘을 그리는 습관이기도 하고요.
재미네 가족일기가 처음부터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죠? 1학년 1학기 말정도 되니 학교에서 한글 배우고 일기쓰기가 시작되더라고요.
아직은 서툴기만 하지만 일기가 무엇인지도 배워보고 어떻게 쓸 수 있는지도 보면서 아이들도 배울 내용이 많은 거 같아요. 좋은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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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짱 인성짱 저학년을 위한 습관 동화 두근 두근 속마음 일기장!
엄마 아빠와 온가족 함께~ 만두를 만들며 새해를 준비하는 가족들!!
만두를 만들면서 서로 덕담을 하며 한해를 준비해 가는 가족이에요. 할머니의 추모 공원 할머니를 추억하는 가족 이에요.
온 가족 일기 쓰기를 하면서 더더욱 돈독해 지는 가족이네요.
새해가 지나 갔는데 한복을 입고 새배를 하는 재미 아빠에게 새배를 다시 하면서 새뱃돈을 더 받고 싶은 모양이네요.
서로의 일기를 보며 마음을 알아가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네요. 온가족이 그렇게 하면 마음도 나누고 서로 힘들었던 것들도 이해 하기 좋을 것 같네요.
서로의 마음을 알아 가는 것 도 좋지만 서로의 마음을 표현 하다보니 화 풀이가 되기도 하네요. 서로의 좋은점을 쓰기로 다시 약속했네요.
마음짱 인성왕 생각나무 5단계 정말 좋으네요. 습관에 대해 생각, 주인공 되어 보기, 스토리텔링 만들기, 문제해결 능력키우기, 스스로 배우고 약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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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년을 위한 습관을 주제로 한 인성 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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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네 가족은 다섯 식구예요.
![]() 주인공 재미 아빠는 아주 긍정적인 인물이에요. 가족을 끔찍이 사랑하지요.
![]() 재미 아빠가 먼저 가족 일기를 썼어요.
![]() 일기를 쓰면서 재미네 가족 모두 변화되기 시작해요.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네요.
![]() 둘째가 첫째한테 엄마처럼 잔소리하는 모습을 보고 놀랬어요.
![]() 가족 일기 쓴지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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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습관동화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을 만나보았어요.. 새해가 되어 가족이 모여 만두를 만들었어요.. 아빠는 소방관, 엄마는 김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시지요.. 첫째 재중오빠는 중학교에 들어갈고요.. 둘째 재희언니는 연예인이 될거라며 거울을 보고 춤을 추지요.. 막내 재미는 수대쟁이에요..
아빠는 일기장을 꺼내서 보여주었어요.. 가족이 함께 쓸 가족 일기장이라면서 말이지요.. 첫번째로 아빠가 일기를 썼어요.. 귀여운 아들, 딸들과 함께 해서 행복하고.. 많은 일들을 겪겠지만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행복한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요.. 그러자 다음으로 재미가 일기를 썼지요.. 가족을 사랑하고.. 아빠, 엄마를 존경하는 모습과.. 오빠와 언니를 사랑하는데 한심하게 바라봐서 속상하니.. 사랑하고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썼어요.. 재중오빠는 올해 중학생이 되었으니 의젓하게 행동해야겠다고 하고.. 조용히 혼자 있고 싶다고 했어요.. 동생들이 빨리 철들기를 바란다고 썼지요.. 재희 언니는 꼭 연예인이 될거라고 썼어요.. 동생이 허락없이 물건을 만지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썼지요.. 엄마는 가족이 모두 잘 지내기를 바랬어요..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면서요.. 답장을 쓰듯 일기에 글들이 이어갔어요.. 아빠는 일기장을 보고 속상해하셨어요.. 그리고는 가족끼리 서로의 마음을 잘 알기 위해 시작한 일인데.. 나쁜습관을 이해하고 고쳐주는 것보다.. 공격하고 창피를 주려는 것같아서 속상하다고 일기를 쓰셨지요.. 나쁜습관은 서로 고치도록 도와주고.. 좋은 습관을 칭찬하며 행복하게 살자고 썼답니다..
그 일기 이후로는 서로의 장점도 찾아보고 도와주는 모습이 보였어요.. 한달은 싸우듯 일기를 썼지만.. 아빠의 일기를 보고 싸우지않고.. 나쁜점은 고칠수 있게 말해주고.. 좋은점은 칭찬해주기로했지요.. 나쁜습관 한가지씩 꼭 고치기로 약속도 했어요.. 아빠는 뿌듯했고.. 우리가족 파이팅~을 외치며 재미네 가족에게도 창밖에고 봄이 찾아왔답니다.. 어릴적 좋은 습관을 갖는것이 중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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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생각을 하지만 여전히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네요!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또 하나의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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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어쩌면 잔소리가 되지 않을까 고민을 하게 되지 않네요! 그렇지만 좋은 습관이 멋진 나를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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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시작하는 날부터 시작된 재미네 새해 계획! 아마도 일기를 통해서 이끌어내는 가족회의로 마무리!! 정말 보람찬 한 해가 시작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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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네 가족의 행복한 하루! 일기를 통해서 가족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다! 어쩜 이렇게 멋진 생각을! 릴레이 일기를 쓰기는 했지만 효용성이 떨어져서 사용 못 하다가! 요즘에 다시 꿈 일기를 시작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 글을 보면서 또다시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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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말로는 못했던 이야기를 이렇게 일기장을 통해서!! 은연중에 아니듯 표현하는 것은 정말 멋진 아이디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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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더 나은 모습으로! 그리고 더 멋진 생각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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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에게도 가족 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살짝 해본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지만 그 멋진 활동을 이렇게 하는 것도 정말 좋을 듯싶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것보다 멋진 활동이지 않을까 싶다! 책을 통해서 소스를 얻고!! 우리 아이들이 일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것! 이렇게 또다시 책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이 변하고 아이의 행동이 변한다면??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고 보고 나서 바로 반응이 오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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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마음짱 인성왕이라는 마크를 달고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로 선정된 저학년을 위한 습관동화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습관동화라그래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읽어본 책이랍니다. 많은사람들과 생활하다보면 상대방의 나쁜 습관때문에 힘들거나 상처받을일이 많더라구요 어릴적부터 좋은습관으로 길들여진 사람들은 어딜가나 인기만점!! 그래서 아이들에게 좋은습관을 물려주고 싶은게 부모욕심인것 같아요
삼남매가 함께하는 가족인데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으면 투닥투닥 대는 일이 많은데 역시나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부터해서 아직은 어린아이들까지 서로에 대해서 서운해하는일들이 많아서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가족 일기장을 쓰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서로에 대한 불만만 가득하던 일기장에 서로의 장점도 이야기해보고 속마음을 이야기하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가족일기장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사춘기에 접어든아이들이 마음의 빗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하는 가족이지만 함께 할수록 소중함을 느끼지 못해서 배려심없이 함부러 대할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하지만 서로 떨어져지낸다면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도 없을겁니다. 그런 가족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위한 아빠의 특별비책 가족일기장 우리가족도 한번 도전해볼법한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 저학년 습관동화 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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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속마음 일기장 저학년을 위한 습관동화 글 정혜원 그림 우민혜 알라딘북스
재미네 삼남매는 서로 늘 으르렁 거린답니다. 고민끝에 재미네 아빠는 가족일기를 쓰기로 제안을 하죠. 하지만 가족일기를 쓴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죠. 일기는 자신의 삶을 들여다 보고 반성할 일은 반성하고 친창할 일은 친창하는 개인적인 글이기 때문이죠. 일기를 쓰면서 재미네 가족은 점차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생각하는 힘을 기를수 있는 일기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바르게 알고 인지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변화할수 있는 좋은 기획를 얻은것일겁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일기쓰는 좋은 습관을 가질수 있는 어린이들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