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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예쁘고 좋아서 아이랑 붙이며 놀기 좋습니다. 다만 스토리 구성이 다소 미비해 아쉬움이 남고, 디자인에 비해 분량도 매우 적습니다. 요정 편은 남자아이라서 다소 흥미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예쁘고 감각적인 구성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리고, 책의 전체적인 내용에 스토리가 보완되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이와 같이 놀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창의성을 발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디자인은 만족, 내용 구성은 다소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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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주려고 구매한 스티커북이다.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시리즈로 요정, 동물원, 유니콘, 아쿠아리움 4권이 있다. [반짝반짝 요정]에는 꽃이 핀 들판, 파티가 열리는 버섯 집, 숲속, 개울, 밤하늘 등 8가지 장면이 나오는데 시리즈의 다른 스티커북에 비하면 컬러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귀엽다. 공주, 요정 이런거 좋아해서 반짝이는 스티커에 조카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잘 갖고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