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작가와 동시대를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작가가 죽고 얼마가 지나야 고전으로 인정할만하다고 『노르웨이숲』 을통해 무라카미하루키가 말한다. 스콧 F 피츠제럴드는 물론 예외를 인정할만하다고한다.
나에게도 현재를 살아가면서도 위대한 작가가 있다.
많지 않은 작품들 속에서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주시니 그저 감사하고 행복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