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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써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들이 참 많다. 그중의 하나가 긍정습관이다. 작은 것에 실망하지 않고 더 큰 것을 보는 마음을 갖게 하는것 또한 지금의 현실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는 또 하나의 힘이 아닐까 싶은 마음에서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알려주는 이야기중 유명한 것이 컵에 남아있는 물컵을 보는 것이다. 같은 양의 물을 보고 어느 사람은 요것 밖에 남지 않았네 하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아직도 이만큼이나 남아 있네?라고 말을 한다. 작에 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물을 참으로 아쉬워할 것이고 또 다른 사람은 마음이 여유롭지 않을까...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떠한 긍정습관을 갖고 있을까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이 책속에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아이가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집중하여 읽을 수 있었다. 장애를 극복한 스티븐 호킹, 가난과 시련 편견을 이겨낸 오프라 윈프리, 모두 안된다고 했을때 포기 하지 않았던 제인 구달, 꿈에 대한 열망과 열정을 가진 축구선수 펠레, 실망을 희망으로 바꾼 방정환... 어찌 보면 인물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지만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사황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그들만의 좋은습관들을 읽을 수 있었다. 인물이야기라 하면 지루해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이 책은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참으로 짧게 그려져 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분명 아이들이 배울점이 씌여있다.
스티븐 호킹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그의 모습을 기억할 것이다. 내가 만약 그 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절망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호킹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 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걸 잊지 말자.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우주를 연구하는데 건강한 몸은 그리 중요하지않으니, 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그의 이런 마음이 본인의 생명을 이어가는데 큰 힘이 되지 않았을까?
가끔은 현실이 너무나 싫을때가 있다. 지금의 이모습이 아니면 어땠을까? 조금 달라지면 나도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한다. 하지만 그 생각은 나를 더 힘들게 하고 때로는 나 자신을 더 작게 만드는 지름길이 되기도 한다.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현실을 그대로 보고 그 안에서 나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마음. 조금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마음. 그것이 내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조금더 행복해지기 위해 조금더 마음의 여유를 갖기위해 긍정의 습관을 만들어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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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참 기운이 나게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날 수는 없습니다. 어려운 일도 생길 것이고, 나를 힘들게 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들을 이겨내고 헤치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습관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인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베토벤, 파스퇴르, 스티븐호킹, 나이팅게일, 헬렌켈러. 오프라윈프리 그들은 모두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그 힘든 역경을 이겨내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긍정이었습니다. 베토벤은 잘 나가는 음악가였지만 귀가 안들리는 큰 난관에 봉착을 하게 됩니다. 음악가가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니요~~ 정말 큰일입니다. 하지만 베토벤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해서 자신의 음악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연주는 할 수 없었지만 작곡에 매진하여 좋은 교향곡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파스퇴르는 우리에게 병을 이겨낼 수 있는 백신을 만들어주신 분입니다. 파스퇴르는 두 딸과 어머니를 알 수 없는 병으로 잃으면서 미생물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생물을 연구하여 백신을 만들고 백신을 만드는 방법을 우리에게 무료로 알려주었습니다. 스티븐호킹박사는 대학에 다닐때 루게릭이라는 병에 걸렸습니다. 루게릭이라는 병은 처음에는 어깨, 팔, 다리 등 신체 일부 근육이 위축이 됩니다. 그리고 서서히 음식을 삼키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게 되는 아주 무서운 병입니다. 하지만 스티븐 호킹 박사는 병을 이겨내고 지금까지도 전동휠체어에 앉아 사람들에게 강연을 합니다. 참 대단한 정신력입니다. 긍정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나이팅게일..백의의 천사 잘 알고 계실겁니다. 전쟁통에서 군인들을 치료하고 간호한 나이팅게일 사명감을 가지고 열정으로 아픈 사람을 돌보는 천사~ 이렇게 모든 위인들은 어려운 일이 있어서 긍정의 힘으로 역경을 이겨나갔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긍정의 힘을 가졌을까요?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쉽사리 포기하지 말고.. 긍정의 힘으로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어렵고 힘든 일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힘든 일이 일어났을 때에는 언제 어디서든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두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영웅으로 알려지고 대단한 위인으로 알려진 사람들도 모두가 처음부터 잘 했던것은 아니랍니다. 그들도 어려움을 겪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앞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행동과 그들의 마음을 잘 배워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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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나 실패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같은 실수를 하고, 같은 실패를 했다 하더라도 그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따라 파장은 상당한 것 같다. 우리는 흔히 생각을 조금만 비껴서서 해본다면 세상이 결코 어둡게만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컵안에 남아있는 물을 보면서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사고관을 미뤄 짐작할수 있다고도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코 처음부터 그들에게 주어진 인생길이 탄탄대로나 장밋빛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반기를 든다거나, 좌절하지 않았고, 제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려 노력했고, 그 순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했다는 공통분모를 찾게 된다. 이처럼 아주 어렸을때부터 자신의 롤모델을 갖는 것도 중요하고, 분명 나와 다른 사람에게서 단점을 찾으려 애쓰기보다는 장점을 찾아내려 노력하는 긍정모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난 어렸을때 읽었던 헬렌켈러에 관한 위인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 어렸을때 책을 읽으면서도 헬렌켈레의 의지에 놀랐고, 또 뭐든 배워보려 노력햇던 그녀의 탐구력이 대단했다는 생각을 했다.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기도 하지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살아내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의 질이 달라질수도 있음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것 같다. 자신에게 주어진 신체든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어떤 이름의 장애라 할지라도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상황을 바라보고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자연스럽게 자신안에 불평불만보다는 감사함과 소중함이 더 자리할 것이고, 이러한 감정들이 무럭무럭 자라 성공으로 이끌게 됨을 잊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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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한다. 하지만 난세에 영웅들만 살았던 것은 아니다. 같은 어려움을 겪어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위기에 대응하고 지혜롭게 혹은 끈기있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삶의 진행방향이 달라진다.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나라를 구하기도 하니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가는 삶의 중요한 열쇠이다. 가난과 여성으로서도 모진 수난을 이겨내었던 강한 에너지의 오프라 윈프리,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차고 또 차고 자신과의 극기 싸움을 이겨낸 펠레, 자신의 행복이 아니라 만인의 행복을 위해 편견을 뛰어넘은 마틴 루터 킹, 몸의 신경이 파괴되어 움직일 수 없는 루게릭 병을 짊어지고도 훌륭히 빛내며 활동하는 스티븐 호킹 등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우뚝 서며 더 많은 이들을 위해 빛을 발하는 수많은 위인들의 이야기는 그들의 능력이 뛰어나서 업적이 훌륭해서만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일어선 용기와 도전이 더 큰 감동을 주었다. 살아가면서 좋은 일도 있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도 생기지만 같은 일을 두고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부딪히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이들은 직접 보여준다. 그래서 더 보여주고 읽어보라 권해주고싶었던 책이다. 자라는 아이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깨달음을 주리라 생각한다. 밝고 환한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는 자신뿐만 아니라 마주보고 서 있는 이에게도 그 웃음을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책이 읽는 아이들에게 그런 역할을 하리라.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고 있는 점 또한 마음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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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직 위인전을 접하지 않은 6살인 우리아이가 읽기는 무리가 있지만 엄마로써 꼭 먼저 읽어보고 싶었던책입니다.. 그리고 초등3학년인 조카를 위해서 또한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었어요. 그다지 긍정적인 생각을 갖지 못하고 조금은 다른 생각들로 채워진듯한 조카의 말들이 신경쓰여서 였어요.아무리 지금의 상황과 현실이 부정과 비판에 싸여있다고 해도 우리아이들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습관을 기르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접하게 되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그 위인들중에서도 흔히 우리가 알고있지만, 그들의 긍정적인 습관과 마인드를 좀더 결과에 접목시켜서 편집해놓았기에 한권의 책을 다 읽고나면 누군가를 자신의 멘토로 삼을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헬렌켈러,베토벤,스티븐호킹등 그들이 어떻게 고난과 시련을 극복했을까?라는 작은 물음으로내 인생에서 긍정이라는 좋은 양념제가 큰 결과를 가져온다는 결론에 달하죠.
그 인물들중 한분..바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유대인이락 놀림받는 와중에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자,친구들을 내편으로 만들고 말겠어.' 라며 어머니의 충고를 받아들였고 아버지가 선물해주신 카메라로 친구들의 모습을 찍기 시작했고 점차 아이들은 스필버그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고하네요.. 우리가 알고있는<죠스>,<E.T>,<쥬라기공원>등이 그의 작품이죠. 친구에게 따돌림을 받을때 스스로 잘 지켜낸 마음덕분에 그는 더 훌륭한 영화 감독이 되었겠죠. 물론 그들뒤엔 존경스러운 부모님의 역할도 참 중요하다는것도 빠질수없네요^^
이렇게 그들은 자신의 환경을 긍정적인 습관들로 채웠기에 훗날 좋은 결실을 맺었답니다. 꿈을 가져야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를 이런책한권으로 더 높게 가져 볼수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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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긍정습관을 가졌을까? 우리와 친근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스티븐 호킹, 오프라 윈프리, 제인구달, 축구선수 펠레,마틴 루터 킹, 스티븐 스필버그,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방정환, 루이 파스퇴르, 조앤롤링, 장영실, 로알 아문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 헬렌켈러 아이가 위인전으로 만난 사람도 있고 처음 이 책을 통해서 만난 사람도 있었다. 펠레는 축구 선수구나! 제인구달은 채식주의라고 했는데...전에 캠프에 갔을 때 들었던 내용이 생각나나 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 E.T를 만든 사람이지! 스티븐 스필버그 위인전을 읽고 자신도 영화 감독이 되야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다. 해리포터 정말 재미있었는데 조앤롤링라는 사람이 쓴거구나! 베토벤의 이름이 이렇게가 길었나? 위인들이라고 해도 다 같은 상황이 아니다.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시대가 다르므로 그들의 어려움 또한 다르다. 일화와 그의 일대기를 간략히 설명하고 위인의 통통 튀는 이야기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누어져서 전개되는데 짤막한 이야기들 속에 그들의 긍정의 습관이 담겨져 있답니다. 여자라고 흑인이라고 장애인이라고 신분이 다르다고 가난하다고 차별받는 삶 속에서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삶을 살아낼 수 있었을까? 위인들은 달라도 너~무 달라라고 말하는 아이. 어찌보면 우린 따라갈 수 없는 길인것 같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그들과 우린 그리 다르지 않다. 비슷한 삶속에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고통이 왔을 때 긍정의 힘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 있는 힘! 그것이 습관화 되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니라. 항상 투덜이 스머프처럼 투덜대는 우리 아들. 옳고 그름을 따져가며 어찌보면 피곤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들! 다 부모의 영향이겠지만.... 그런 아들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긍정 습관을 조금씩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선택한 책인데 살짝 나는 이렇게 못하겠어!하는 부담감도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이 힘든 시기에 생각 한 번 바꾸면 편안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갔으면 하는 이 엄마으로 나부터 긍정적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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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연 지음 / 최지영 그림
요즘 같이 험난한 세상에 우리 아이들이 한번쯤은 다 읽어봤으면 싶은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요즘 아이들 조금만 어렵거나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고 실망하는데 이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네요. 게다가 자신보다 많은 것을 가진 친구들을 괴롭힌다던가 왕따를 시키는 학생들도 이책을 통해 조금은 반성에 시간과 자신을 한번 뒤볼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자신의 환경을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어 부끄럽게 행동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보면서 말이죠.
이책은 우리아이들이 책이나 메스컴을 통해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의 성공 사례담을 소개하고 있어요. 매년 10만명당 2명이 걸린다는 루게릭 병을 앎는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을 시작으로, 세계 유일의 흑인 억만장자, "오프라 윈프리 쇼"로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 축구의 신 펠레,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장애인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에 좋은 귀감이 되었던 헬렌 켈러까지 총 열다섯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절대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끝까지 노력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네요. 그리고 그들의 뒤에는 항상 버팀목이 되어주는 스승이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
남의 이목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주인공인 삶을 사는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의 소유자 오프라 윈프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침팬지 연구에 성공한 제인 구달, 놀림을 받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한 스티븐 스필버그, 질병으로 세딸을 잃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백신 만들기에 성공한 루이 파스퇴르, 적군까지도 사랑했던 플로렌스 나이팅게일등 자신의 환경을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늘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로 최선을 다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지금껏 나의 모습이 어땠는지 비교도 하게 되네요. 너무 안일하게 살아온 것은 아닌지하고 말이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저희 큰아이는 무엇인가를 하기도 전에 안될 것을 미리 걱정하는 편이였어요. 물론 겁이 많아서 이기도 했지만 해 보기도 전에 안될거라고 스스로 결론을 짓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마다 제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고...반드시 될거야..잘 될거야라는 마음을 먹어야 믿는 데로 된다고 알려주었지요. 그뒤부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면 주문을 외우듯 잘 될거야하며 혼자 중얼거리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 말이 맞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여기 아저씨도, 아줌마도..하면 된다..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니깐 정말 그렇게 되지 않았냐고 하면서 말이죠. ^^
최고가 된 위인들 이야기나 통통튀는 위인 이야기덕에 더 많은 뒷 이야기도 알 수 있었고, 무엇을 하든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획하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자에겐 성공은 덤으로 따라온다는 진리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네요
책을 읽고 난뒤 저희 큰아이 뭔가 많이 느꼈기를 정말 바래보네요. 앞으로 크면서 많은 일을 겪을 텐데.. 스스로 잘 이겨내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아이로 컸으면 좋겠어요. 책속에 위인들처럼 거창한 일이 아닌 작은 일에도 쉽게 포기하거나 단호하게 결정짓지 못하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거나. 실패가 두려워 나서지 못하는 아이가 아닌 책에서 읽은대로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로 최선을 다해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아이로 커가기를 바래봅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믿으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가 됐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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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된 위인!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
글. 이아연 / 그림. 최지영 / 참돌어린이.
헬렌켈러, 베토벤, 스티븐 호킹은 어떻게 고난과 시련을 극복했을까??
학기초에 딸아이는 스티븐 호킹에 대해서 장애의날에 퀴즈를 풀어간적이 있었어요. 그때 아이와 저는 장애를 극복한 스티븐 호킹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책에서도 스티븐 호킹이 나온답니다~ 딸아이는 이책을 읽어보더니 스티븐 호킹과 헬렌켈러이야기가 가장 인상깊다고 하더라구요..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습관 책속에는 꽤 많은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스티븐 호킹,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펠레, 마틴루터 킹, 스티븐 스필버그,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방정환, 루이 파스퇴르, 조앤 롤링, 장영실, 로알 아문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 헬렌 켈러의 이야기가 소개된답니다.
15명의 위인들을 저도 다 알고 있지 않기에 새로운 이야기에 흠뻑 빠질수 있었답니다. 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한 인물마다 5장 정도의 길지않은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핵심적인 이야기들가 나온답니다.
아이에게 한명 한명씩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고, 위인들의 이야기책은 두고두고 꺼내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기에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몇인물을 소개해 볼께요~^^
스티븐 호킹은 몸의 신경이 점점 파괴되는 루게릭병에 걸렸을때, 병원에서 만난 백혈병에 걸린 소년의 말을 듣고 다짐을 했답니다. "화내고 운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으니까요. 이왕이면 웃으면서 이겨내고 싶어요." 어린 아이의 긍정적인 태도에서 많은 것을 배운 호킹은 절망을 떨쳐내고 스스로 병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어요. 세계적인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우주를 연구하면서 40년이 넘게 살아 있답니다. 스티븐 호킹의 인생을 소개하고 위인의 에피소드나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고 있어요.
언젠가 케이블에서 '오프라 윈프리쇼'를 진행하던 흑인여성진행자를 본 기억이 납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세계에서 유일한 흑인 억만장자.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방송인. 불우한 어린시절을 이겨내고 지금의 위치에 올라 많은 사람에게 용기의 메시지를 주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 "인생의 성공여부는 온전히 개인에게 달려있다." 오프라는 자신이 주인공인 삶, 즉 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위험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그만두고 긍정적으로 인생을 살았어요. 그녀만의 십계명으로 목표를 이룬 오프라를 보며 내 인생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고, 함께 이 책을 공유하고 있는 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훌륭한 십계명이라 생각합니다. 이 십계명 하나하나를 눈여겨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침팬지의 어머니이자 행동과학계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는 제인 구달. 우리는 그녀의 연구 덕분에 침팬지가 인간과 닮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제인은 어려서부터 자연과 동물을 무척 사랑했고, 동물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어요. 제인의 어머니는 호기심 많은 딸을 절대 혼내지 않았다고 해요. 염려와 걱정으로 딸을 많이 혼내는 저를 돌아보게 하는 대목이네요~. 꿈을 이루기는 쉽지 않아서 많은 사람이 도중에 포기하고 현실에 맞춰 살아가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꿈을 향해 달려나간 제인 구달처럼 우리 아이도 꿈을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고 성장하는 아이가 되길 바래본답니다. 또한 제인 구달의 연구를 통해 인간이 지능, 개성, 마음, 감정을 지닌 유일한 동물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펠레하면 브라질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떠올리죠. 축구를 다신 하지 못할지도 모르는 부상을 입고도 결국 축구를 하겠다는 열망이 그를 다시 걷게 만들고, 그의 재기는 기적이었답니다. 다시 국가대표선수로 출전까지 했죠. "그냥 최선을 다하면 돼". 펠레는 천번째 골을 기대하는 관중들에 부담을 온몸에 받았을때 이렇게 생각했다고 해요. 그는 더이상 두렵지 않았어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 만큼이나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을 세우는 일도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답니다.
마치 15권의 위인전을 읽는 듯 했어요. 인내와 긍정적인 생각들로 성공한 사람들의 일대기가 이 한권에 모두 담겨져 있네요. 많은 에피소드가 있진 않지만, 인물 하나하나의 중요하고 핵심적인 일대기를 읽어가면서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할지 마음가짐을 변화하게 만드는 훌륭한 위인전이라 생각합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가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포기하지 않고, 꿈에 대한 열망과 열정을 가지고, 편견을 깨면서, 절망도 이기고, 무슨 일이든 실망하지 않고, 포기하지도 말며,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두려움을 없애면서, 우리가 만나본 열 다섯명의 위인들처럼 긍정습관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들이 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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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시리즈로 '긍정 습관' 이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시리즈를 좋아하기에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가지고 보았지요. 시리즈 중에 가장 맘에 듭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극복해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하려는 긍정습관이 없다면 주저하고 좌절하고 낙담하고 포기하겠지요. 나아가 세상을 원망하는 반사회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불안하고 쓸쓸하고 부정적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를 일이겠지요.
이 책 속에는 장애와 가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절망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의 편견도 극복해내고 적을 내편으로 만들며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하여 꿈을 이룬 위인15명의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누구의 이야기인지 아시겠죠? 맞아요. 오프라윈프리의 일화가 소개되어 있어요. 그다지 예쁘지도 않으면서 미인대회에 나가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피력하고 그 미인대회의 최초의 우승자가 되었다고 해요. 또한 미혼모까지 되는 등 가난하고 위태로운 삶을 살다가 자신이 주인공인 삶을 살고자 노력하기 시작하면서 인생 역전이 이루어집니다.
책에 오프라윈프리의 십계명도 소개되어 있는데 곱씹어 읽어보았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10계명이 무엇인지 물어보던 저희 아이도 자기만의 10계명을 생각해서 적어보아야겠다고 하네요.
조선시대의 엄격한 신분제도 시절에 노비로 태어나서 자랐지만 한국의 위대한 과학자로 뜻을 펴게 되었지요. 자신의 신분을 극복하고 위인이 되기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관찰하고 노력하여 발명왕이 되고 종3품이란 벼슬까지 올랐다고 하지요. 이 이야기 뒤에는 장영실이 발명한 것들을 소개해주기도 했어요. (자연스레 공부가 되게도 해 줍니다. ^^)
빠져들어 읽고 있어요. 해리포터 시리즈를 지은 조앤롤링 처럼 되고 싶다고도 하네요.
긍정습관이라는 것..자연스럽게 몸에 배이면 좋으련만 누구보다 아이가 잘 자랐으면 생각하는 부모입장에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인생에 있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알기에 억지로라도 심어주고 싶은데..이 책이 그런 저의 수고를 조금아나마 덜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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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아이의 맘인데요 세아이가 저마다 다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어서 맞춰주기가 힘이 드네요. 저두 아이를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엄마가 아무리 공부하라고 말해보지만 잘 안되네요...^^ 그래서 스스로 하게끔 만들어줘야 할것 같아요. 큰애가 이제 초등1학년이어서 크게 걱정하진 않지만 좋은 습관을 만들게 도와줘야할것 같답니다. ^^ 오늘은 참돌 어린이의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이라는 책을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책의 표지에 베토벤과 스티븐 호킹이 나오는데요. 이 사람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스티븐 호킹은 몸의 신경이 파괴되는 루게릭병에 걸렸어요. 그래서 친구들과 같이 놀지도 못해서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나 병을 이겨내서 지금은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이책에서는 여러 위인들을 다루고 있어서 짧게만 소개되었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같았어요. ^^ 마틴루터킹은 미국에서 흑인과 백인의 갈등을 없애려고 여러가지 운동을 한 사람이에요. 흑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려고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던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이런점을 본받았으면 하는 욕심을 가져보네요.^^
이밖에도 여러 위인들이 이 작은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두꺼운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이책을 엄마와 함께 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여니도 글자 많은책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혼자서는 안볼려고 하거든요. 그렇지만 제가 읽어주면 재밌게 잘보내요.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습관을 보면 그 사람들은 포기를 모르고 항상 생활하는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할것 같습니다. ^^ 좋은책 감사합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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