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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그림책 나의 첫번째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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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기록 그림책   나의 첫번째 사진첩     아기를 출산후  컴퓨터에 가득 있는 아기 사진 폴더들... 이전처럼 모두 인화해서 앨범에 넣기도 힘들고 포토북으로도 여러번 만들었지만 사진은 아직도 넘쳐나네요 ^^; 그러다 알게된 기록 그림책이 있는데요~ 아래 나의 첫번째 사진첩과 우리는 한가족이에요.   한권은 아기의 사진들을 담을 수 있는 책이구요~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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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기록 그림책

 

나의 첫번째 사진첩

 

 

아기를 출산후  컴퓨터에 가득 있는 아기 사진 폴더들...

이전처럼 모두 인화해서 앨범에 넣기도 힘들고

포토북으로도 여러번 만들었지만 사진은 아직도 넘쳐나네요 ^^;


그러다 알게된 기록 그림책이 있는데요~

아래 나의 첫번째 사진첩과 우리는 한가족이에요.

 

한권은 아기의 사진들을 담을 수 있는 책이구요~

오른쪽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들부터~ 우리 가족의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먼저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

중간중간 삼촌 사진도 붙이고 할아버지 성함도 적어보고 한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건데요~

어릴때 가족이 많아서 가족관계도를 그리고 외우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기억이 나네요 ^^;



엄마와 함께 있는 사진도 넣고



아빠와 함께 하는 사진도 넣어보고~



아기자기 귀여운 스티커로 꾸밀수도 있어요!



책의 그림들을 집중하며 보는 아기~



사진을 넣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



이렇게 목욕 했을때 사진도 넣어보고~



밥 먹고 이닦을때의 사진도!

한권의 책으로 만들면 생활동화가 될것 같아요 ^^



아기의 사진까지!


 

황제펭귄 기록 그림책으로 우리 아기 사진들을 꼼꼼하게 정리해서

멋진 책으로 남겨보려구요~ ^^

아기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

 
y***3 201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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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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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는 나름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앨범 정리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차츰 저도 게을러지고 하면서 사진 찍어주는 일도 많이 줄어든 것 같고 사진 정리도 잘 안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딸은 이 책을 보면서 자기만의 앨범이라면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성장 앨범이 따로 필요없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와 사진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세상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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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는 나름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앨범 정리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차츰 저도 게을러지고 하면서 사진 찍어주는 일도 많이 줄어든 것 같고 사진 정리도 잘 안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딸은 이 책을 보면서 자기만의 앨범이라면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성장 앨범이 따로 필요없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와 사진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사진첩이 될 것 같아요.

사진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손발을 물감으로 찍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갑자기 아이와 함께 미술놀이가 시작된 거죠.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는 손과 발의 사진도 많이 찍어줬었는데 이제는 차츰 손발 사진을 안 찍게 되더라구요. 아이는 망칠까봐 다른 종이에다가 물감 묻혀서 찍어 붙이자며 다른 종이에다가 자기의 손과 발을 찍었답니다. 뜻밖에 미술놀이까지 접할 수 있었서 아이가 좋아라했답니다.

이번엔 요리 시간입니다. 식빵으로 얼굴 만들기에 도전... 집에 있는 재료들로 식빵에다가 간단하게 얼굴 모양을 만들어 봤답니다. 아쉬운대로 케찹으로 입술 선은 찍 그리고~~~  

이 사진첩은 아이의 모습만 담아서 찍는 사진첩이 아니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진첩이란 생각도 들구요.

아이랑 어떤 사진을 붙일까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꺼내어 보게 되더라구요. 해마다 찍었던 아이의 생일 모습... 그 중에서도 어떤 사진을 붙일까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이는 내년 생일 모습을 찍어서 이 칸에 붙이겠다고 하더라구요. 생일은 또 다가온다면서 말이죠. 어떤 특정한 시기의 사진만 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진은 아이 한살 때, 또 어떤 사진은 아이 세 살 때, 또 어떤 사진은 현재의 모습을... 그 어떤 때라도 다양한 딸 아이의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답니다.

친하게 어울리는 친구의 모습들도 붙이고요... 생각보다 동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없다는 것을 이 사진첩 꾸미기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대부분의 친구들 사진은 어린이집 친구들하고 찍은 사진이 많더라구요. 내 아이가 어릴 때 어떤 친구들과 친하게 어울렸는지 커서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덕분에 아이랑 사진들 꺼내어 보면서 어떤 사진을 붙일까 이야기도 나누고, 없는 사진들은 찍어보자고 약속도 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 더 끈끈한 뭔가가 느껴지기도 하고 좋았어요.


 

d****h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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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께꾸며보는 성장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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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아이들과 같이 자신의 사진첩을 꾸며 볼 수 있어요. 부모가 직접 꾸며주는 사진첩도 의미 있지만.. 아이가 직접 꾸며보면 더욱더 의미가 있을 것같아요. 뿐만아니라 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제로 되어있어서 한주제 한주제 채워가다보면 어느새 엄마와 놀이수업도 할 수 있답니다. 나의 신체에 관해 나의 하루 식사시간에 친구들과 놀이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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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아이들과 같이 자신의 사진첩을 꾸며 볼 수 있어요.

부모가 직접 꾸며주는 사진첩도 의미 있지만..

아이가 직접 꾸며보면 더욱더 의미가 있을 것같아요.

뿐만아니라 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제로 되어있어서

한주제 한주제 채워가다보면 어느새 엄마와 놀이수업도 할 수 있답니다.



나의 신체에 관해

나의 하루

식사시간에

친구들과 놀이시간에

밖같놀이 할때에

집안에서의 활동

표정에 관해

자연과 동물,날씨,계절에 관해

주제가 짜여져있습니다~

정말 유치원에서 배우는 과정을 담아 놓은것 같죠?





나의 사진첩은 정말 여러가지로 꾸며볼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한권의 나의 북아트를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직접 씻는 모습과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차례를 맞춰 본다던지..

씻을 때 주의점에 관해 말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무궁무진한 책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전단지에서 찾아 오리고 붙여

글씨를 쓸수 있는 아이라면

글씨도 써보고요..



사진첩을 꾸미면서 요리수업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식빵으로 얼굴을 만들어 보는 주제도 있군요~!!



손도장 발도장 신생아때는 했는데 조금 커서는

남겨놓질 못했는데 이 기회에 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사진으로 찍어도보고 발도장 손도장 찍어도 보구요~

 



이 책은 우리는 한가족책인데요~

요즘에는 핵가족화되어서 조부모님들을 만나 오랜동안 같이 무엇을 해본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첫째가 어렸을때는 그나마 한달에 두번이라도 갔었는데

지금은 한달에 한번도 가기가 쉽지 않아요..

아빠가 바빠서요..

 

저만 그런가요~ㅋㅋ

 

할아버지의 어렸을때 사진도 보고

할머니와 함께하는 음식놀이

외할머니와의 꽃구경

엄마,아빠의 형제들의 사진도 붙여보고

우리의 가족 사진첩이 완성될 것같아요~

아이들용 족보라고 할까요~ㅋㅋㅋ

 

 







 

4살인 딸과 같이 꾸며 보았어요~

신생아때부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프린트하여 오린다음 성장 순서를 맞춰보라고 했어요~

자신의 아기때 모습부터 지금의 모습을 순서에 맞게 놓으니..

기분이 좋은가봐요~

 

우리 둘째는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고 있네요~

미안미안~~둘째 너도 커서 엄마랑 같이 꾸며보자~

 

이렇게 꾸며 보았어요~ㅋㅋㅋ


j********4 201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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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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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나의 첫 번째 사진첩 글 조재은그림 김지안 장영 출판사의 나의 첫 번째 사진첩을 만났어요. 첫아이는 육아일기며 포토북을 정말 열심히 만들어주고 지금도 진행중인데둘째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육아일기 한권 못 만들어줘서 미안한 마음이 많았거든요.^^;; 그러던 찰나 '나의 첫번째 사진첩'을 만났는데딱 이거다 싶네요.ㅎㅎㅎ 나는 우리 가족의 귀염둥이매일매일 해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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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나의 첫 번째 사진첩
 
글 조재은
그림 김지안

 

장영 출판사의 나의 첫 번째 사진첩을 만났어요.

 

첫아이는 육아일기며 포토북을 정말 열심히 만들어주고 지금도 진행중인데

둘째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육아일기 한권 못 만들어줘서

미안한 마음이 많았거든요.^^;;

 

그러던 찰나 '나의 첫번째 사진첩'을 만났는데

딱 이거다 싶네요.ㅎㅎㅎ


 
나는 우리 가족의 귀염둥이
매일매일 해요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소중하고 사랑스런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담아둘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또한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가 우리 아이의 모습과 더욱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참고로 그림을 그리신 김지안 님께선 제 1회 CJ 그림책 축제에서
'50인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셨다고 하네요.^^


 

아이와 미술놀이 하며 손과 발을 물감으로 꾹꾹 찍어 놀이를 많이 하는데

그 귀여운 손발 찍은 것들 특별히 보관하지 않으면 스케치북 어딘가에 있을텐데

이렇게 책 속에 남길 수 있어 더욱 좋아요.^^



 

이 나올 때 아파하며 밥도 잘 못 먹고 그럴 때가 엊그제 같은데

새하얀 이가 쏘옥 나와

칫솔 들고 치카치차 하는 모습 너무 귀엽죠?

이런 모습도 찰칵 찍어 담아두고...



 

배변훈련.

아이가 처음 변기에 응가했을 때의 기쁨이란...ㅋ

같이 끙끙 노래부르며 힘주고 박수치며 좋아하고 응가야 안녕~ 인사하며 물을 내리고...

 

이런 소소하지만 커가는 과정에 너무나도 중요한 성장과정을

기록으로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너무 의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라면 무척이나 좋아하는 스티커도 붙여가며

한장 한장 채워가니 부모님들만 만들어가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며 만들 수 있어 다 만들고 나면 아이들이 더욱 애착을 가질 것 같아요.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란 별책도 포함되어 있는데
집, 가족, 아빠 엄마의 형제들, 할아버지, 할머니 조부모님과의
재미있는 놀이법, 성함, 연세, 전화번호 등등등...
아이들이라면 관심있는 것들을 기록과 사진으로 남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요즘 시아버님께서 편찮으셔서 기력이 좀 없으신데
당장 이번주에 들고가서 아이와 행복한 추억 남겨드려야 겠어요.


 
아빠는 놀이터!!!
저희 아이도 아빠하고 있을 때면 몸으로 하는 놀이를 무척 즐겨하는데
다양한 신나는 놀이법도 소개해 줘요.^^



우리 가족!
아무래도 요즘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다들 모일 시간이 부족한데
나의 첫 번째 사진첩 덕분에 '나'뿐만 아니라
나를 있게 해 준 가족에 대해 소중함도 느끼고
기록으로 남겨보며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더욱 의미있는 책 같아요.
유치원에서도 나와 가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있는데
그럴 때 이 책 갖고가서 소개해주면 아이도 으쓱할 것 같구요.ㅎ
전 출산선물이나 생일선물로 책을 자주 선물하는데
선물로도 제격인 것 같아요.^^
아이에게 행복한 추억을 남겨주시고 싶으신 분들~~~
'나의 첫번째 사진첩'으로 하나밖에 없는 사랑스런 우리 아이의
성장과정을 예쁘게 담아줘 보세요.
아이도 엄마, 아빠도 한장 한장 담아가며
행복을 듬뿍 느낄 수 있을꺼예요*^^* 

 

 

 

 

 

p********e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끝까지 채우면 나만의 성장앨범이 되네요.
"책을 끝까지 채우면 나만의 성장앨범이 되네요." 내용보기
큰애는 그동안 찍은 사진으로 포토북도 여러권 만들어 줬는데... 둘째라는 이유로..한권을 만들어주지 못했네요^^:; 뭐 엄마의 게으름 탓이지요.   기록그림책 <나의 첫 번째 사진첩>이란 책.. 이 한권을 채우다 보면 울 둘째의 성장앨범이 되겠어요. 어린 시절 내가 이랬구나 기억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냥 사진이 아니라 이야기가 함께 있는 사진첩이네요^^
"책을 끝까지 채우면 나만의 성장앨범이 되네요." 내용보기

 

 

 


큰애는 그동안 찍은 사진으로 포토북도 여러권 만들어 줬는데...

둘째라는 이유로..한권을 만들어주지 못했네요^^:; 뭐 엄마의 게으름 탓이지요.

 

기록그림책 <나의 첫 번째 사진첩>이란 책.. 이 한권을 채우다 보면 울 둘째의 성장앨범이 되겠어요.

어린 시절 내가 이랬구나 기억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냥 사진이 아니라 이야기가 함께 있는 사진첩이네요^^

 

 


나의 현재의 모습을 담고 몇일 인가 적어보고요.

태어난 날은 언지인지 지금 키와 몸무게는 얼마인지 적어볼 수 있어요.

 

이게 첫 사진첩의 시작이네요.

 


요 녀석이 울 둘째예요^^

롤스크린 사진은 돌무렵사진.. 완전 토동토동하네요.

백일때는 상위 1%로도 했던 아들램이네요.

지금은 많이 날씬해졌어요.

 

저기에 콕~~ 붙여넣으면 되겠어요^^:;

 

 

매일 무엇을 하는지.. 나의 하루, 밥을 먹을 때는 꼭꼭,내가 좋아하는 음식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내 생일,주룩주룩 비가 와요.동물원에 가요...

아이에게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막상 여기를 채우려고보니..

아.. 이런 건 찍을 생각을 못해봤네... 찍어봐야겠다..라는 이야기 소재도 있네요^^

 


아이랑 기록하며 스티커로 꾸밀 수 있게 되어 있고요^^

 

 

우리 가족의 귀염둥이..

참 사랑스러운 아이지요^^

 


내몸의 사진도 붙여보고

내몸에 있는 것들...신체 기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요.

3,4살되면 아이랑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귀여운 울 아이 손과 발^^

여기에 붙여 줘야겠어요.

없으면 물감놀이 한판해서 붙여도 되고요.

 


어설픈 액자에 담긴 울 아이 손과 발^^

액자 걸 곳도 없는데 여기다 정리해 놔야겠어요.

 

 

아이의 하루를 살펴보며 음식 먹고 씻고 어떻게 소화되는지.. 그리고 응가로 나오기까지..

한권의 과학동화가 되기도 하고요^^

 

 

놀이 공원에 간 사진도 붙이고 뭘 지켜야 하나도 알아보고요.

 


울 아이가 좋아하는 건 딸기^^

플라스틱 통 하나를 혼자서도 다 먹네요 ㅡㅡ;;

어찌 그 작은 배에 다 들어가는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다른 것도 좋아한다면 사진찍고 여백에 붙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펄펄 내리는 눈^^

얼마전 눈이 와서 울 아들램 첫 눈놀이를 했어요.

작년에 밖에 안나가고 눈 퍼와 집에서 논거빼고 첫 눈놀이.

완전 신이났지요.

눈사람 만들 실력은 안되고 썰매타고 눈공위에 올라가고 신나게 놀았네요..

 

요런 아이의 추억을 정리할 수 있는 사진첩, 과학동화가 되기도 하고 생활 동화가 되기도 하는 기록 그림책^^

아기가 태어났을때나 돌때나 아이가 있는 집에 선물로 줘도 좋을 것 같은 책이네요.

 

 

 

c*******l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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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기록하는 나의 첫번째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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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 - 나의 첫번째 사진첩 기록그림책, 기록책, 독자참여형 그림책,성장기념사진첩,       요즘은 IT산업이 발달되어 어느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고 또 그사진을 오랫동안 비용없이 , 공간의 제약없이 보관을 할수 있는 곳이 많아졌지요. 아이들의 성장앨범 또한 부모가 사진 한장한장을 붙이며 기록했던 예전과는 달리 멋진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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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 - 나의 첫번째 사진첩

기록그림책, 기록책, 독자참여형 그림책,성장기념사진첩,

 

 

 

요즘은 IT산업이 발달되어 어느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고 또 그사진을 오랫동안 비용없이 ,

공간의 제약없이 보관을 할수 있는 곳이 많아졌지요.

아이들의 성장앨범 또한 부모가 사진 한장한장을 붙이며 기록했던 예전과는 달리

멋진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모아서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만들어가는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는 기록 그림책

장영의 나의 첫번째 사진첩을 소개해드릴께요.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0세부터 5세까지 연령별로 출간된 시리즈 중 제가 선택한 책은 만 2세용이랍니다.

첩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사진을 붙이며 울 아들의 만 2세 1년동안의 성장과정을 기록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진을 붙인 아래쪽에는 날짜를 작성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1년전 오늘의 모습을 기억할수도 있겠어요^^



나의 첫번재 사진첩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하나씩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첫번째 , 나는 우리 가족의 귀염둥이.



우리 가족의 귀염둥이인 나 자신에 대해서 기록을 하게 되어있어요.

전 2014년의 아들의 모습을 기록할 계획이라 아직은 빈공간으로 두어답니다.



나의 첫번째 사진첩에 기록할 두번째,

매일매일 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매일매일 해야하는 양치와, 밥먹기, 세수,

그리고 배변연습을 하는 습관까지

나의 첫번째 사진첩 책을 통해서 읽고 배우며 내아이의 올바른 습관을 길러줄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나의 첫번재 사진첩 세번째,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어린이집에서나 또는 집에서 친구와 함께 놀때 친구가 울면 달래주어야 하는것도 책을 통해 배울수가 있어요.

아이들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나와 가족이 아닌

또 다른 사회구성원으로 타인과의 관계형성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타인과의 교감을 하게 함으로서 가족이 아닌 2차적 사회적 관계에 도움을 준답니다.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이처럼 막 자신을 자각하기 시작하는 만 2세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한 장, 한 장 사진을 붙이며 완성된 책은 두 살 배기 아이의 마음을 찍은 ‘성장 기념 사진첩’이 된답니다!

기록그림책이라고 해서 단순하게 사진을 붙이는 정도인줄 알았는데 기록을 하면서

그날 그때의 내 아이의 감정이나 생각에 대해서도 알수있고,

또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올바른 습관을 들이며, 타인과의 관계형성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는 기록 그림책

2014년 우리 아들의 모습을 나의 첫번재 사진첩에 아이와 함께 한장한장 붙여가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도록 해야겠어요^^

s******0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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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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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사진첩       4살 울 공주에게 하루하루 일상은 많은 호기심으로 가득한데요~   이젠 사진으로 예쁜 모습을 담고 자신의 사진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만큼 부쩍자란것 같아요~   그러면에서 장영출판사의 <나의 첫 번째 사진첩>은 우리 공주의 평범한 일상을 더욱 의미있게!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좋은 추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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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사진첩

 

 

 
4살 울 공주에게 하루하루 일상은
많은 호기심으로 가득한데요~
 
이젠 사진으로 예쁜 모습을 담고
자신의 사진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만큼 부쩍자란것 같아요~
 
그러면에서 장영출판사의 <나의 첫 번째 사진첩>은
우리 공주의 평범한 일상을 더욱 의미있게!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좋은 추억으로 만들 수 있으니 더욱 의미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꾸미고 만드는
엄마표 성장앨범으로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책표지도 앨범처럼 폭신하고 두툼해서 정말 좋구요~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태어난 날의 기억과 추억부터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 소중한 내 모습을 담아 사진을 붙이고
내 몸에 대해서도 알고 더욱 사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즐겁게 엄마랑 함께
손바닥, 발바닥 도장도 찍구요~
 
온몸으로 신나게 춤도 추고
즐거운 모습을 찰칵~담아 예쁘게 붙이고 노는 시간도 가져요~
 
 


 
 

 


 

응가도 하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엄마랑 동네 한바퀴도 돌고
...
 일상의 모습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의미를 두고 예쁘게 기억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정말 좋네요~
 
칭찬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칭찬하고 칭찬받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아이의 일상을
아이의 성장을 담은 그림책!~
 
사진도 붙이고 기록도 하고~
아이가 커서도 어릴적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책이라
오래오래 펴고 또 펼 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j****9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번째 사진ㅊ첩
"나의 첫번째 사진ㅊ첩" 내용보기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아이가 1년간 성장하는 모습을 하나하나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록책이에요... 요즘같이 포토북으로 손쉽게 앨범을 만드는 시대에, 정성이 들어가고, 엄마의 글씨체가 들어가서, 오히려 느낌이 색다르고, 오랫동안 간직하기에 좋도록 만들어진 책이죠...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약 80페이지 가량의 본책과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라는 43페이지
"나의 첫번째 사진ㅊ첩" 내용보기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아이가 1년간 성장하는 모습을

하나하나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록책이에요...

요즘같이 포토북으로 손쉽게 앨범을 만드는 시대에,

정성이 들어가고, 엄마의 글씨체가 들어가서,

오히려 느낌이 색다르고, 오랫동안 간직하기에 좋도록

만들어진 책이죠...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약 80페이지 가량의 본책과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라는 43페이지로 된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인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앞뒤로 푹신푹신한 재질로 되어 있고요..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그야말로 아이에 초점을 맞춘 책이고,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는 가족 구성원에 대해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이렇게 아이가 태어난 사진과 함께, 아이에 대해 기술하는 페이지도 있고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겨두는 페이지도 있어요....

식빵을 이렇게 과일로 꾸며본 후에 사진으로 찍어서, 책에 붙여놓으면,

아이도 감회가 남다를 것 같네요...^^

여기는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의 사진을 붙이는 페이지인데,

우리아이는 벨이 좋다고 그냥 벨 그림을 붙이겠다고 하네요...^^

단순히 아이의 사진만 붙이는 게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 아이랑 같이 한 활동 등

그야말로 아이의 1년간의 일상을 사진과 함께 잘 기록해 놓은 거라서

정말 특별하고 의미있는 책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주위에 선물하기에도 좋고요...^^

 

t***i 201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번째 사진첩
"나의 첫 번째 사진첩" 내용보기
두 아이를 키우면서 종종 찍어 준 사진.. 현상을 하지 않아 그대로 방치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이제 정리를 하자니 워낙 양이 많아 엄두도 안 나고..ㅠ..ㅠ.. 그래도 정리를 한번 하자 마음 먹긴 했는데.. 워낙 사진 양이 많음에도 사진 한장 한장 버리기가 넘 아깝더랍니다.   두 아이들을 위한 앨범을 만들어 주지 못했음에도.. 만 2세붙 활용할 수 있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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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종종 찍어 준 사진..
현상을 하지 않아 그대로 방치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이제 정리를 하자니 워낙 양이 많아 엄두도 안 나고..ㅠ..ㅠ..
그래도 정리를 한번 하자 마음 먹긴 했는데..
워낙 사진 양이 많음에도 사진 한장 한장 버리기가 넘 아깝더랍니다.
 
두 아이들을 위한 앨범을 만들어 주지 못했음에도..
만 2세붙 활용할 수 있다기에...
두 아이의 추억을 하나하나 담아 볼까 싶네요..
 
가족 그림책은 두 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나의 첫 번째 사진첩과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


나의 첫번째 사진첩이에요..
출생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이름, 출생시 키와 몸무게를 기록할 수 있답니다.


목차가 있어요..*^^*
앨범을 예쁘게 꾸미고 싶어도 솜씨가 없어 번번히 실패했던 저에게
요게 얼마나 유용한지 모르겠어요..ㅎㅎ
나는 우리 가족의 귀염둥이
매일매일 해요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의 큰 주제로..
아이들의 일상을 담을 수 있어요~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도 있어서 더욱 예쁘게 사진첩을 꾸밀 수 있겠더랍니다.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는
우리집, 가족, 아빠, 엄마, 형제, 자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형제들, 엄마 형제들도 만날 수 있어요.


가족의 사진을 붙여 볼 수 있어요..

나를 소개 할 때
내가 있기까지의 역사를 소개하는 민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나는 혼자 태어난 게 아니라는 거..
가족의 역사를 알아야 나를 제대로 알 수 있겠죠?
 
아직 책의 내용을 채우지 못했지만..
책의 내용을 채우기 위해 사진을 고르는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설레고 행복하네요~~
s*******h 201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기록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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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기록그림책]나의 첫번째 사진첩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기록을 담아요!               나의 첫번째 사진첩 글 조재은/ 그림 김지안     소중한 내 아이의 1년동안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기록하는 책이에요. 한장, 한장의 사진이 모여 비로소 완성이 되는 책이랍니다.           <나의 첫번째 사진첩>과 별책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가 한세트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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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기록그림책]나의 첫번째 사진첩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기록을 담아요!

 

 

 

 

 


 

 

나의 첫번째 사진첩

글 조재은/ 그림 김지안

 

 

소중한 내 아이의 1년동안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기록하는 책이에요.

한장, 한장의 사진이 모여 비로소 완성이 되는 책이랍니다.

 

 

 


 

 

<나의 첫번째 사진첩>과 별책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가 한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요즘 1000만원짜리 성장앨범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고가의 성장앨범도 좋지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성장앨범은 아이가 커서도

보물 제 1호가 될수 있을만큼 소중한 물건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첫째때 성장앨범을 해보았는데 솔직히 사진속에 추억이 담기진 않더라구요.

사진을 보며 '이쁘다', '귀엽다'등등 상투적인 대화로 몇마디 나누고 나면 더이상 할말이 없어지는게 사실이죠!

하지만...<나의 첫번째 사진첩>으로 아이의 1년동안 성장하는 모습을 이야기와 함께 담는다면

오랜시간이 지나도  추억이 많아 이야기거리가 굉장히 많아지겠죠!

 

 

 

 

 

 

 

<나의 첫번째 사진첩>은 비슷비슷해 보이는 고가의 성장앨범과는 다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한 추억을 고스란히 담을수 있는 아날로그적인 방식의 사진첩입니다.

 

 

 


 

 

아이가 온전히 기억할수 없는 시기인 만 2세에 있었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나의 첫번째 사진첩>에 담아 선물해보세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는걸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알수 있을거에요.

 

 




 

 

우리 아이의 손과 발이 얼마나 많이 자랐나 기록해두어요!

꼬물꼬물거리던 손과 발이 어느새 이만큼 자라 세상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게 되었는지...

 

 

 

 


 

 

음악만 나오면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아이의 모습도 찰칵!!

울 첫째는 지금도 엉덩이 씰룩거리며 춤추는걸 넘 좋아하지만

더 아기땐 음악이 나오면 엉덩이는 자동이었답니다.

그 모습을 이야기와 함게 기록해두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꼭 기록해두려해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계절을 느끼며 아이와 즐겁게 놀이한 사진을 담아보아요.

몇일 전에 눈이 와서 아이와 잠깐 놀았었는데

눈이 더 많이 오는 날 밖에 나가 아이와 함께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썰매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봐야겠어요.

 

 

 


 

 

1년동안 한장, 한장 붙이다 보면 어느새 한권의 사진첩이 완성이 된답니다.

사진관에서 찍는 사진에 비해 울 아이의 모습이 이쁘지 않게 나올지는 모릅니다.

사진이 흔들릴수도 있고, 지저분한 그대로의 모습이 담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 그대로가 엄마, 아빠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던 그 순간이기에

더 소중하고 더 값지지 않을까합니다.

 

세월이 흘러 울 아이가 청년이 되고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게 될 즈음,

엄마, 아빠와 함께한 1년을 선물해주려합니다.

 

 

 

<나의 첫번째 사진첩>으로...

YES마니아 : 로얄 h*******y 201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