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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이 가장 멀다 - (김이율/함께 북스)
책을 좋아하는 분들중에서도 자기계발서적은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이유중에 하나는 대부분 내용의 언저리가 비슷하다고 느껴서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책을 보고 실행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서적은 꾸준히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그것은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마지막에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변하고자하는 열망이 있어서이다.
파스칼은 '습관은 제2의 천성으로 제 1의 천성을 파괴한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타고난 천성도 반복적으로 학습되는 새로운 습관때문에 변하게 된다. 이미 몇십년이상 익숙한 것과 결별해야 하는 자기혁명이 쉽지 않다. 하지만 한번 굳어지면 깨기 힘든 습관, 버릴건 과감히 버리고 두렵지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기꺼이 극복해야 한다.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자신의 꿈을 이룬다.
사람은 환경에 지배된다고 생각하여 어릴적부터 좋은 환경을 통한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고자 노력한다.
'삶의 방법은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고 환경에 대한 자신의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 즉, 여러 가지 사건보다는 그 사건을 확인하려는 태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환경이나 일이 당신의 일생을 채색할 수 있지만 그 색의 선택권은 오직 당신에게만 있다.' - 존 밀러
동일한 환경, 혹은 좋지 못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을 꾸준히 혁신하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은 바로 습관을 결정하는 태도, 자신의 주인은 스스로임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책에서 말하는 이런 좋은 습관을 가지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바로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떠오르는 긍정적 사고를 자꾸 반복해서 읽고 가슴속에 품고 지내는 것이다. 그것이 일상이 되듯 행동도 마찬가지이다.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그 행위를 뇌에 입력하면 그게 곧 잠재의식 속에서 프로그램화 된다고 한다.
'위대함은 결코 좋은 환경이나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나는 자기계발서적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꼭 기억하고 익히고자 노력하는 문구나 주제를 꼭 하나만 정한다. 그래서 최대한 다른 책을 읽으며 연관지어보려고 노력한다. 언젠가는 조그만한 네트워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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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머리를 망치로 맞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늘 입으로는 '머리로 차갑게 생각하고, 가슴으로 따뜻하게 행하라'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러했는지...
책을 펼쳐보지 않고도 뭔가를 깨달은 듯한 느낌이랄까..ㅎㅎ
자기계발에 대한 책은 무척 많고, 다양하다.
그러나,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머리로만 이 책을 보지 말고, 가슴을 열고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받아들일 수 있다면 진일보한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말은 나에게도 해당된다.
왠만하면 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이런저런 나의 흔적들이 남겨져 있다.
책의 구성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 설명을 하고, 그 주제에 대한 질문을 우리에게 한다.
결코 어렵지 않은 질문이지만, 대답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리고, 하나의 사례 혹은 책 속의 좋은 문장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한번을 보고, 다시 한번 정독을 하고 있다.
과연, 난 머리로 이 책을 보았는지, 가슴으로 이 책을 보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가지고자 하는 마음가짐은 3가지다.
첫째는 '자아'이다.
난, 과연 진정으로 '내 의지대로' 살고 있는가?
남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가족을 위해? 회사 오너를 위해?
참다운 나는 어디에 있을까?
책을 읽는 도중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참다운 나는 과연 무엇일까?
이번 겨울은 아마 이 화두를 가지고 씨름을 할 듯 하다.
둘째는 '실행'이다.
늘 '지행합일'을 외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할 필요도 없이 '아니다'란 답을 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부끄럽다..
아이들에게, 후배들에게 늘 외치는 말이기에 더욱 부끄럽다.
이 4마디의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말로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럽 없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하늘을 우러러 볼 수 있을 정도만이라도 되었으면..^^;;
마지막은 '비교'이다.
사회적 동물이기에, 우리의 교육은 늘 상대적이고, 계층적인 구조라는 핑계를 대기에는 너무나 많이 알고, 너무 커버렸다.
내가 누구에게 비교당하는 것을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적어도 '나'는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비교하지 말아야겠다.
그 비교가 나를 행복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불행하게 할 수도 있다.
'비교'만 하지 않는다면 나의 인생에 대한 만족도는 훨씬 올라갈 것이다.
이 책..두번밖에 읽지 않았지만 정말 한번씩 읽을때마다 새로운 화두를 보여주는 것 같다.
앞의 3가지에 대한 답을 찾고, 어느 정도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고 생각되는 즈음에 한번 더 읽어볼 생각이다.
과연 무슨 화두를 나에게 보여줄지... 벌써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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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이 가장 멀다』읽고 너무 좋은 책의 내용이어서 매우 행복하였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바로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이기 때문이다. 정말 다양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인성 함양이다. 정말 당당한 모습으로 이 힘든 사회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소양을 길러주어야 한다. 학생들이 평소 생활을 하면서 망설이기만 하고 결정을 잘 못하고 실행을 하지 못한 일들이 많았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 보면 그 당시에 빨리 결정한 것이 좋았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만큼 선택을 빨리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많이 밀려오게 된다. 이런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서 내리는 확실한 결정과 함께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무언가가 절대 필요하다 하겠다. 이번에 읽은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이 가장 멀다는 평소 생각을 잘 하지만 잘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행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전해주고 있어 너무 좋았다. 내 자신도 나름대로 많은 책에서 좋은 글 등을 뽑아서 우리 학생들에게 매일 선사하고 있다. 그것은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학교에 등교하기 전에 일찍 학교에 출근하여서 1,2,3학년 26개 학급 전체를 돌면서 칠판 오른쪽 상단에 날짜를 적고 학생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꼭 필요한 좋은 말들을 일일이 분필을 사용하여 적고 있다. 25 년여를 학교에 나가는 날이면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해오고 있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또 많은 것을 선물해주고 있다. 첫째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을 위해 뭔가 자기개발의 별도 시간을 확보하라는 점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역시 급속하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라도 자기발전의 시간을 통해서 보완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어떤 좋은 생각이나 교훈을 얻었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라는 점이다. 나이가 들었다는 핑계로 바로 실천으로 가지 못하는 경우가 그 동안 많았다. 바로 바꾼 좋은 습관 하나가 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내 자신이 바로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점이다. 정말 그 어떤 조그마한 것이라 하더라도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이 절대 해줄 수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의 멋진 인생을 위해서 아주 조그마한 것부터, 기본부터 각자 자신이 나서야 한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정말 앞으로는 어떤 선택의 순간이 오게 되면 과감한 결단으로 선택을 하고, 선택에 확신을 갖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져본다. 남은 내 자신의 멋진 후반부의 인생을 위하여 지금 이 순간부터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행동규범 등을 통해서 확실하게 실행으로 보답해 나가리라는 각오이다. 지금까지 망설이기만 했던 것을 과감하게 반성하면서 다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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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활을 하면서 망설이기만 하고 결정을 잘 못하고 실행을 하지 못한 일들이 많았다. 지나고 보면 그때 빨리 결정한 것이 좋았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만큼 선택을 빨리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많이 밀려왔다. 그래서 확실한 결정과 함께 실행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다. 이번에 읽은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이 가장 멀다는 잘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행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전해주고 있었다. 이 책의 부제는 ‘실행이 정답이다’였다. 그만큼 실행을 중시하는 저자의 모습이 돋보인 대목이었다.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누어졌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자기만의 삶의 원칙을 정하는 법,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습관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잘 유지는 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망설이다가 후회와 자책만 남기기보다는 과감히 결단하고 자신의 선택에 확신하고 행동하라고 저자는 충고하고 있다. 망설이고 우유부단한 삶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진전하지 못하기에 이를 극복해 나가야한다고 한다. 망설이는 동안에 경쟁자와의 거리는 더 멀어지며 따라잡기가 더 힘들어지는 이치와 맞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빠른 결단이 필요하고 이에 따른 적응이 필요한 것 같다. 이런 것을 현실에서 좀 더 잘 적용시켜야겠다. 또 저자는 지금과는 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면 행동력이 최고의 경쟁력이기 때문에 바로 실행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행동을 안하면 말짱 꽝이고 누가 먼저 행동에 옮기느냐가 더 중요한 세상인 것 같다. 과감한 결단을 통한 행동이 필요한 것 같다.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이 저자가 이야기한 실패나 좌절은 인생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도 같다였다. 인생에서 실패는 나 혼자만 당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 같은 것이다. 실패 역시 삶의 일부이기에 이런 실패를 유연하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이라고 한다. 또 실패를 인정하고 반성해야 인생의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 어떤 절망도 좌절도 툭툭 털어낼 수 있고 실패를 해 본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실패에서 일어나면 그만큼 보람차고 값진 과정이 될 것이다. 이렇게 저자가 조언한대로 실력을 쌓는 데 집중하고 실패를 두려워말고 실행하면서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새로운 나를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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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생각만 많은 사람을 빗대어 머리만 비대해 졌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나또한 어떤일을 하기 전에 생각을 신중히 하는 편이다. 그래서 인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생각만 하다 그친 일들이 많이 있다. 이책을 읽으며 수없이 머리를 끄덕인 이유도 아마 내 자신의 모습을 많이 돌아 보게 되었기 때문인듯 하다. 그러고 보면 제목이 참으로 절묘하게 잘 지어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머리에서 가슴까지 얼마 안되는 거리지만 실상 우리가 하고 있는 많은 생각들이 가슴까지 닿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같다. 생각만 많고 실행하지 않으면,실행한후 실패한 것보다 더 못하다는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된다. 나도 지나고 생각해 보면 '꼭 해보고 후회할걸!' 하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많다.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온다는 말도 이젠 옛말이 되어 버렸다.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 개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기회를 기다리고 안주 한다면 정작 기회가 찾아 왔을때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지나가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조차 오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기회를 잡으려는 욕심으로 빨리 빨리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바로 그 조급증이 우리의 기회와 삶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라고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생활에서 가장 빨리 배우는 말이 '빨리 빨리'라고 한다. 우스갯소리로 한 이야기로 치부하기에는 우리의 사회모습을 가장 잘 설명한 말인듯해 괜히 얼굴이 화끈거린다. 무언가를 이루려고 앞만보고 빨리 빨리 외치며 달리기 보다는,지금 이 시간 내가 살아가는 이 순간이 인생준비기간의 가장 중요한 시간이란 생각이 든다. 다행스러운 것은 책속의 조급증 테스트에서 나는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나또한 반성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이책의 작가가 이야기 하는 하기싫은 일을 미루는 것에 관한 이야기 이다. 미루기 보다는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것임을 아는데도 자꾸 미루게 된다. 미루지 말고 삶의 목적지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다면 결국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이루어 지게 된단다. 너무 지나간 실패에 연연하기 보다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바람으로 생각하라는 작가의 말에 예전의 내모습이 생각난다. 나또한 예전에는 실패나 미흡한 일을 끝까지 생각하며 고민하고 방황했던 적이 많았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삶에 도움이 전혀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이젠 그냥 털어 버리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또한 내인생은 오로지 내 인생이지 남과 비교해서는 오히려 열등감에 휩싸일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책은 그동안 작가의 다른 책에서도 읽었던 내용도 있지만 그래도 실행함에 있어 행동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다. 결단도 실행도 너무 오랜 시간을 두고 고민하고 방황한다면 삶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책의 많은 일화들처럼 내인생을 위한 것은 결국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작가의 말처럼 실행이 답이란 생각에 공감하며 내 모습을 돌아보는 책읽기 시간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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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느 길이 가장 멀다' 라는 말은 흔히 하는 말 이고 듣는 말 인것 같습니다. 이성과 감성의 차이는 분명히 함께 존재 하지만 함께 움직이지 않을때가 많이 있죠.예를 들자면 시어머님을 친정엄마 처럼 따르자는 마음을 머리는 생각을 하지만 가슴이 따라주지 않는 이치라고나 할까요.
참으로 사람의 정신적 구조는 아무리 생각해도 복잡미묘 하기만 한것 같습니다. 수시로 감정의 변화를 느끼는 자신을 바라볼때 인간적 매력을 못 느끼겠더라구요.인간의 구조가 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기에 한 뼘도 안되는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길이 가장 멀다는 말이 생겨 났을까요.
이 책은 제목이 시사하듯 어떤 행동보다는 생각만 앞서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임상에서 경험한 아주 다양한 사례와 명언을 들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잇습니다. 그리고 광고 카피라이터로서의 자신의 직업이 발휘된 내용들이 알차게 그려져 있고요.
'운명은 변하지 않는 바위가 아니라 잘 다듬고 가꾸면 위대한 작품으로 탄생한다.p12
윗글은 바로 이책의 시작이 되는 글입니다.. 운명에 사로 잡혀 한 걸음도 두려움에 떨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조언으로 시작됩니다.. 우리 주변에도 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에 잡혀 앞으로도 뒤로도 나아 가기를 두려워 하는 이들이 참으로 많음에 놀랍니다.
심리적으로 눌려있는 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저자의 여러 조언들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운명에 자신을 통째로 맡기기 보다는 자신만의 길을 향해 질주하라는 말로 격려하는 저자의 말에 저 역시 많은 위로가 되는군요.
인생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임을 선포하게 되는 책읽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내 인생에 대하여 좌지 우지 할 수 없고 주인노릇 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신한다면 심리적으로 나약해져 운명이니 사주팔자니 하는 것들에게 내 인생을 담보 잡힐 일이 아니지 싶어요.운명은 누가 만드는게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이 만드는 것으로 잘 다듬고 가꾸면 멋진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는 글이 힘을 실어 주네요.
머리에서 부터 가슴까지 가는길을 조금은 단축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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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일은 무엇이든지 결심한 대로 된다. 만일 당신이 '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결심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그렇게 된다. 만일 당신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모든 건 만들어가는 것이다. - J . 휴위즈
몇몇 인물들은 같은 운명을 반복한다는 '평행이론'. 정말일까? 이 연구 결과를 발표한 고고학자 프랭크 조셉 역시 자신의 사람과 이구나치우스의 삶에 대해 알게 된 후 그처럼 심장마비로 죽을 것이라 생각하고는 심장약을 항상 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심장발작이 찾아왔고 준비한 약으로 생명을 보존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의 사례처럼 같은 운명일지라도 바꿀수 있다는 것이다.
지하철 안에서의 상황 정말 재미있다. 나역시 그런적이 있다. 가반 보니 평소 사고 싶던 물건이긴 하지만 선뜻 나서기가 그래서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칸으로 가버려 사지 못하게 되는 상황. 웃음이 나온다. 나만 그런게 아니군^^; 그렇게 지나고 나서 후회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째 예가 그렇게 물건을 사지 않아서 오히려 절약이 될수도 있겠가는 생각도 든다. 보통 재테크 책들은 그렇게 꾸욱 참으면 된다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저자가 하는 이야기는 기회를 버리지 말자는 이야기겠지만...
마음속이 혼란스러울 때 멘토를 떠올리라고 말하고 있다. 내 마음속의 나의 멘토는? 과연 멘토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생각해보라는 것. 하버드 대학 정신과 의사 존 래티는 이렇게 말했다.
"운동은 집중력과 침착성을 높인다. 그리고 충동성이나 흥분을 낮춘다. 운동은 우울증 치료제를 복용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
집중력과 침착성을 높여준다니 아이들에게 공부만 하라고 할 것이 아니라 운동도 꾸준히 하도록 격려해야겠다. 더불어 우리 부부에게도 아주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할듯 하다.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몸이 쇠약해진다.(^^;;) 머리도 자주 아프고 그러다보니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역시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