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프리젠테이션 3총사! 종합선물세트 소개합니다.
"프리젠테이션 3총사! 종합선물세트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 툴로 인기있는 전세계 제품 중 3개를 종합선물세트와 같이한꺼번에 접할 수 있어서 무척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많이 쓰는파워포인트에 익숙하였기에 책의 1/3분량만 필요할 것 같았지만, 원래 외국어도 한가지를 배우면 나머지는 쉽게 갈 수 있다는 생각에파트1만 정독할 작정이었습니다.   관련 서적을 구입하게 되면 의례, 부록으로 템플릿이 뭔가,
"프리젠테이션 3총사! 종합선물세트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 툴로 인기있는 전세계 제품 중 3개를 종합선물세트와 같이
한꺼번에 접할 수 있어서 무척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많이 쓰는
파워포인트에 익숙하였기에 책의 1/3분량만 필요할 것 같았지만,
원래 외국어도 한가지를 배우면 나머지는 쉽게 갈 수 있다는 생각에
파트1만 정독할 작정이었습니다.
 
관련 서적을 구입하게 되면 의례, 부록으로 템플릿이 뭔가, 좋은게 있나
무의식적으로 책을 펴보지만, 이 책은 그런 물고기를 바로 덥석
주는 법이 없네요.

 

 

 

 

이 책은 처음부터 고기잡는 법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없는 것들은 인터넷이나 저자의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서 아마도
원하시는 것들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첫장부터 요즘 이슈가 되는 인포그래픽으로 설명을 합니다.
물론 보라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는 이정도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무언의 지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까지는 갈려고 칼을 뽑았으니까
말이죠.
 
시작은 참으로 가볍습니다. 그냥 읽어도 무방할 정도이지만,

그런데, 이것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더라구요. 특히 <파일에 서체 포함 저장하기>
장은 여러번의 PT 진행시 글꼴 깨지는 현상을 당해봐야 아는 노하우라 생각됩니다.
그것을 맨 앞쪽에 설명한 것은 저자가 많은 정보중에 왜 앞에 넣었는지
공감이 갑니다.
 
책을 읽으면서 빨간 테두리가 있는 노트표시가 자주 등장합니다.
팁이지요.

 

 


그 중 슬라이드에 로고를 예전에는 한페이지마다 모두 Ctrl+C, Ctrl+V로
한 웃기지도 않는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렇게 설명해 주시다니...
사람은 무식해도 안되지만, 이런 정보를 모르는 것도 대동소이하다고 보네요.

 

 그런데 그냥 무작정 읽으면 들어오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또한
익혀서 알았던 내용을 간단하게 적어두어서, 오히려 학습용이 아니라,
급할 때 찾아보는 백과사전이 아닌가 싶네요.
 
그 만큼 목차를 쉽게 간단하게 그리고
무슨 내용인지 적어놓아서, 가끔식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쉽게 접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르는 것들이 더 많네요. <노트>만 그래서 다시 한번
읽게 됩니다.
 
책을 보면 보통 글이 많습니다. 한글은 마침표가 나오기전까지 참으로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공부하는 사람들한테는 독이지요. 그래서 그림이 많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책은 그림따로 말따로, 그림은 한곳에 모여있고,
그림1, 그림2 찾아서 이해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림옆에 부연설명과, 심지어
그림안에 지금 해야할 일을 알려줍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읽으면서 생길 수 있는
실수와 잘못을 방지하는데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엑셀 즉 자료를 가지고 표현하는 방법과, 이미지와 동영상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려우면 어렵고, 쉬우면 쉬운 것들을 참으로 쉽게 소개합니다.
많이 알면 다친다고 하지만, 솔직히 많이 알면 나무를 보는 것인지, 숲을 보는 것인지
혼동스러운 PT 작업을 하지만, 결국, PT라는 것은 어떤 것만 하라고 정해있지 않쟎아요?
파워포인트가 버젼이 올라가지만, 결국 배우고 익히고, 작업하는 것들이 모든 버젼마다
똑같습니다. 이것이 잘못 된 것이지요. 다 편하라고 업그레이드 하는데, 계속 사서고생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것을 쉽게, 아니 조금은 편리하게 하는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얻는 효과는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파워포인트2010만 해도, 어려운 포토샵공부나, 다른 프리젠테이션의 툴만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많이 수용했기 때문입니다.
 
만들어보면서, 아쉬웠던 점들이 이렇게 쉽게 할 수 있구나라고 아실 분도 많으실 것
같네요. 모르시면, 그냥 왜 이것이 여기 나왔나 생각 마시고, 그냥 훑어보셔도 됩니다.
혹 파워포인트를 주위에 아시는 분들은 효과 즉 애니메이션에 대해
뭐는 어쩌니 뭐는 어쩌니 하실 것입니다. 물론 정말로 잘하면 되겠지만, 이 책을 보시는
분들은 주어진 기능 중 10개 내외로만 정확히 활용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애니메이션 기능만 수십 수백개인 데 그것다 사용하면 정말 어지럽겠죠? 전에 해봤는데
한마디로 분위기 싸해졌습니다. 멋도 없구요.

 

 

 

인터넷이나 서점을 보시면 파워포인트의 OOO식으로 다양한 기술과 자료가 많습니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도 무한히 얻으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통해 쉽게 접하지 못한 프레지나, 키노트를 파워포인트 초보 수준으로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다는 것만 해도 이 책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필요한 것을 저자나 해당 블로그를 통해서
질문을 통해 중급, 고급의 모습을 갖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또한 프레지나 키노트는
한번도 만든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참으로 예술이다란 말을
합니다.
 
이 예기는 제 생각인데, 머릿말을 보니까, 저랑 생각이 비슷하네요. 그런 고민의 흔적이
괜찮은 책을 독자에게 소개시켜 드린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의 저자는 공통점을 연결해서
모든 툴을 빠르게 배우고, 차별성있는 자료 작성 기술을 통해 여러분 스스로 장점이 될 것이라
예기를 하네요.
 
공통점과 차별성을 같이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흔히 파워포인트는 마우스로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것입니다. 글자 입력만 빼고는 말입니다.
그것이 틀렸다는 것을 이 책을 알려 주십니다. 물론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효율성이라는 것이 있쟎아요?

 

 

업무향상의 지름길은 단순 반복적인 클릭을 손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이 핫키 입니다. 그것을 소개하면서
따로 복사해서 모니터 옆에 붙여 두고 계속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d***c 201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정석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정석"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파워포인트 + 키노트 + 프레지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PRESENTATION의 정석                                                                            바야흐로 PR의 시대에 직면한 요즘, 프레젠테이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 키노트 , 프레지의 3박자가 갖춰진 PR의 매커니즘은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정석"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파워포인트 + 키노트 + 프레지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PRESENTATION의 정석                                                                        

 

 바야흐로 PR의 시대에 직면한 요즘, 프레젠테이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 키노트 , 프레지의 3박자가 갖춰진 PR의 매커니즘은 확고한 경쟁력이 될텐데요. 파워포인트는 1984년 터미네이터의 태동과 함께 PRESENTER'의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키노트와 프레지는 2000년대 전반기에 등장하기 시작한 신 프레젠테이션... 사람의 본능은 늘 새로운것을 추구하는데에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의 방식또한 일방적인 브리핑의 성향에서 쌍방향적으로 변화해 왔습니다.

 

 

 

 

 

 

 단지 깔끔한 보고서 성향으로만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을 인식했다면, 이제 그 생각을 고쳐먹어라... 파워포인트 + 키노트 +프레지는 여타의 한빛미디어 회사통 시리즈가 그런것처럼, 3가지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기능만을 모아 적재적소에 활용가능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라임그린의 은은한 표지에 띠를 두른듯 사선의 형태로 파워포인트 + 키노트 + 프레지를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곽승원, 김세나의 두 프레젠테이션의 대가들이 펴낸 한빛미디어의 양서이죠. 첫 표지의 접히는 부분에 흔히 있는 약력사항에는 피티위즈 대장 이라 표시되어 있어, 간접적으로 흥미진진한 프레젠테이션을 기대하게 합니다.  

 총 370페이지 ( 뒷면의 핵심기능찾기편등 20페이지의 부수적인 분량 포함) 의 책용량을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 활용서는 일단 페이지 구성이 간략하면서도 짜임새있게 되어 있습니다. 본 서평의 주 목적중 하나는 오탈자의 찾기인데, 눈을 쫑긋 세우며, 아무리 바라봐도 오탈자는 나오지 않네요. (  원고받아 허겁지겁 교정보고 책 찍어낸 즈질서적이 아니라는 면이죠. ) IT분야의 활용서를 출간하는 출판사는 대략 몇개로 압축되는데, 한빛 미디어는 내용면의 디테일함을 내세우는 회사에요. 형광재질의 고급지는 잘 사용하지 않는듯...그럴 비용이면, 아낌없이 내용면에서 지혜의 싹이 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제시된 예제들을 모조리 따라하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현실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정독 스타일로 읽어봤는데, 파워포인트 , 키노트, 프레지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엔 채 2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새벽녘의 감겨오는 피로감 때문에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님을 감안하면...상당히 쉽게 읽혀지는 활용서란 거죠.) 좋은 컴퓨터도서는 방만하게 두꺼운 책이 아닌, 얇으면서도 술술 넘겨지는 책이라는거... 알만한 분은 아셔야 겠죠. 

 오탈자 발견은 ZERO... But 문맥상의 중어적이거나 반복적인 표현이 있어 지적해봅니다. 먼저 저자 김세나 님의 소개글 부분에 보면, 『 청중의 집중을 넘어 』의 구문이 있습니다. 과연 집중이라는 표현이 옳을까? 생각해봤습니다. 현대사회는  PR을 잘해야 살아남는다고 합니다. PR ( Public relations )의 공적관계를 의미합니다. 즉 잘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어필 ( appeal ) 하여 흥미를 이끌거나 마음을 이끌어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차별적인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것입니다. 집중이 아닌 관심의 표현이 옳지 않을까? 하는 까닭입니다.

 파워포인트 39개 섹션 , 키노트 37개 섹션 , 프레지 40개 섹션의 총 116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난도는 대략 중하급 정도로, 파워포인트의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접한 사용자라면... 별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는 애용을 보여줍니다.

 

오렌지, 라임그린, 블루의 3파트로 파워포인트 , 키노트 , 프레지에 관한 설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활용성의 화룡점점 파워포인트

  오피스 프로그램중 가장 많은 활용성을 보여주는것이 파워포인트 라고 할 수 있죠. 원래 중학교때 지금의 엑셀 원조격인 로터스 123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아직도 엑셀은 시작조차 버겁답니다. 반면 파워포인트는 자연스럽게 터득되었죠.  독수리 타법이 대세였던 90년대 후반 학점의 품격을 높여주는 스킬이 바로 파워포인트로 만든 표지에 있을 정도였답니다.

  그래서 아직도 파워포인트하면, 의례적으로 보고서앞의 표지를 장식하는 프로그램쯤으로 아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2010버전으로 오면서 파워포인트는 웬만한 그래픽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All In One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탬플릿 자체가 선명해지고, 화려해졌죠. 또한 각종 이미지, 동영상을 편집해서 삽입할 수 있는 도구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좌 텍스트, 우 캡쳐이미지 식으로 깔끔하게 배열되어 한 페이지당 평균 2~3 가지의 기능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오피스의 프로그램중 컴퓨터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만 있다면, 자기도 모르게 뚝딱 만들어지는것이 파워포인트... 물론 누구나 잘 만들 수 있는건 아닙니다.

 

 

 

 

 

 

 

 

  

 

 

 

 

 

| 심플한 매력 키노트

  컴퓨터로 그래픽 작업을 하거나, 조금 전문가적 열정을 쏟아붓는다 싶으면, 하나쯤 가지고 있는것이 맥 컴퓨털 할 수 있죠. 키노트는 맥환경에서 구현되는 프레젠테이션 툴입니다. 전체적인 기능의 흐름은 파워포인트와 동일하지만, 맥 운영체제가 그렇듯, 최대한 절제하면서 구현했을때 가독성을 높여줄 수 있는 레이아웃을 확보하고 있네요.

 iCloud를 통해 아이폰등으로 공유할 수 있고, 완성된 PPT파일을 QuicktIme 플레이어로 저용량으로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 다이내믹한 프레지

  2009년 서비스 되기 시작한 프레지는 자유분방한 프레젠테이션 툴입니다. 핵심키워드의 커다란 문자안에 작은 문장을 숨겨놓기도 하며, 이미지나 동영상이 재현되기도 합니다. 칠판에 낙서한듯 화살표를 가르키며 키워드로 향하는 프레지의 꿈틀거리는 몸짓은 '스토리텔링'을 연상케 합니다. 즉 프레지의 컨텐츠는 하나의 오브젝트들이 프레임을 이루기도 하고, 움직임을 보여줘 마치 프레젠테이션자가 지시하는대로 오토매틱으로 움직이는 인상을 풍깁니다. 

 프레지의 방식은 수많은 생각을 쏟아내어 그 속에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브레인스토밍'을 연상케 하는데요. 핵심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지를 뻗은 프레젠테이션 오브젝트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한빛미디어의 『파워포인트 + 키노트 + 프레지 』의 유감없는 장점은 3가지 프레젠테이션 툴의 맛보기와 심화과정을 한데 모아놓았단 겁니다. 기본적으로 파워포인트의 오피스프로그램이 절대갑이었던 시대는 지나고, 한결 색깔있는 소프트웨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툴을 빠르게 마스터한다는것은 그만큼, 자신의 입지를 넓혀갈 수 있다는 것...빠름이 요구되는 시대에 A~Z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도서를 준비하기는 여간 버거운것이 아닙니다. ㅠㅠ 하며 지난날의 미룸 습관을 탓할 뿐입니다. 

 

 

 

 

 

 

 

 

 

 짦막한 도식화설명에 과정마다의 캡쳐이미지, 그리고 매 핵심과정마다 있는 NOTE 팁제공을 통해 우리는 보다 유능한 발표자가 되어, 혁신적인 인재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다만  기능별로 빠르게 찾아갈수록 배려한 네비게이션 부문이 어떤것을 정확하게 짚는것인지 알 수 없는 옥의 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인간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활용서의 느낌을 줍니다. 얼마나 편집자가 일일히 고려하면서도 순간적인 착각현상을 일으켰을지...하는 부분 때문이죠. 이상 IT에 관한 책의 정석 한빛미디어의 파키프 의 서평입니다.  

 

 

 


h******7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술에 디자인까지 더한 실전 도서!!
"기술에 디자인까지 더한 실전 도서!!" 내용보기
제안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파워포인트는 아주 기본이고 키노트와 프레지를 병행해서 공부해야 했는데 일단 세가지가 함께 있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저자가 네이버 파워포인트 유명 카페인 피티위즈 분들이라는 점이 더더욱! 파워포인트야 워낙 기초적인 부분이라 입문 하시는 분들 좋을거 같고 프레지 같은 경우는 정말 이 책 한권이면 끝날 것 같아요 ㅇㅁ
"기술에 디자인까지 더한 실전 도서!!" 내용보기

제안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파워포인트는 아주 기본이고 키노트와 프레지를 병행해서 공부해야 했는데 일단 세가지가 함께 있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저자가 네이버 파워포인트 유명 카페인 피티위즈 분들이라는 점이 더더욱!

파워포인트야 워낙 기초적인 부분이라 입문 하시는 분들 좋을거 같고

프레지 같은 경우는 정말 이 책 한권이면 끝날 것 같아요 ㅇㅁㅇ!

디자이너라 그런지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저자분들이 넣은 샘플 이미지들 입니다.

대체로 파워포인트 관련한 책들 보면 기술적인 설명이 위주다 보니 디자인이 배제되어 있는 점이 매번 아쉬웠고 그래서 전 파워포인트는 절대 책을 보면서 공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저자분이 디자이너 출신이라 그런지 디자인적인 부분을 참고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왕 파워포인트를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디자인적인 부분도 함께 향상시키는게 좋겠어요!

m*******b 201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표내용, 성격에 맞게 원하는 툴을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싶다면!
"발표내용, 성격에 맞게 원하는 툴을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싶다면!" 내용보기
매번 파워포인트만 써왔지만, 발표를 할 기회가 많아지다 보니까 좀 더 새롭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툴을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파워포인트에 얽매여 늘상 같은 발표가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의 내용과 성격에 맞는 툴을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발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단순히 발표자료를 제작
"발표내용, 성격에 맞게 원하는 툴을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싶다면!" 내용보기

매번 파워포인트만 써왔지만, 발표를 할 기회가 많아지다 보니까 좀 더 새롭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툴을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파워포인트에 얽매여 늘상 같은 발표가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의 내용과 성격에 맞는 툴을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발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단순히 발표자료를 제작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서, 화면은 프레젠터의 발표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기존에 판에 박힌 프레젠테이션을 벗어나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참신하고 창조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원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더구나 책 속 QR코드를 통해 책을 읽지 않아도 사무실에서 쉽게 배울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저처럼 늘 파워포인트로 발표자료를 만들고, 그 화면에 맞춰서 시나리오를 짜고 발표를 했는데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면.... 똑같은 PT화면에 맞춘 프레젠테이션을 하지말고, 발표내용, 성격에 맞춰 파워포인트 or 키노트 or 프레지를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발표화면을 만들어 보길 권합니다.


파워포인트만을 사용한 프레젠테이션은 가라!


화면은 프레젠터의 발표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는 도구에 불과하다.


프레젠테이션에 파워포인트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발표내용, 성격에 맞게 원하는 툴을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싶다면!


 '<회사통> 파워포인트+키노트+프레지' 이 책 한권으로 가능합니다!

o*****0 201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가지 날개를 달다!!! 파.키.프
"세가지 날개를 달다!!! 파.키.프" 내용보기
파워포인트, 키노트, 프레지?????     세 가지 툴을 한 책안에 담았다고!?!?! 한 툴당 한 권의 책을 써도 모자랄 판에!?!?!     하지만 그 고정관념은 틀.렸.다.     세가지 툴의 공통점은 바로 프레젠테이션으로 엮을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도 다르지만 표현방법이 다를 뿐, 사실은 목적은 같은 하나의 범주안에서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것 이었습니다.
"세가지 날개를 달다!!! 파.키.프" 내용보기

파워포인트, 키노트, 프레지?????

 

 

세 가지 툴을 한 책안에 담았다고!?!?!

한 툴당 한 권의 책을 써도 모자랄 판에!?!?!

 

 

하지만 그 고정관념은 틀.렸.다.

 

 

세가지 툴의 공통점은 바로 프레젠테이션으로 엮을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도 다르지만 표현방법이 다를 뿐,

사실은 목적은 같은 하나의 범주안에서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것 이었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

(스티븐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전대미문의 과제.

답이없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답이 있을 수 있으나, 그 답을 내 방식, 우리 팀의 방식으로 꾸려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꾸려나가는 방법을 알아야지 나를 표현 할 수 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표현하지 못한다면 말짱 도루묵 입니다.

화법과 언변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철로가 있어야만이 질주 할 수 있는 전차와 같습니다.

물론 전차만 달릴 수 있겠지만 철로가 없다면 방향성과 가독성을 상실할 것입니다.

 

설득이란 요소에서 프레젠테이션의 활용은 필수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어떻게 철로를 만들어 줄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파워포인트, 프레지, 키노트의 특성을 들어가며

자신에게 맞는, 상황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의 활용을 말합니다.

 

파키프(파워포인트+키노트+프레지) 는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피티위즈컴퍼니의 수많은 연구와 경험 또한 그들이 운영하는 피티위즈라는 카페

수많은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그들만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오목조목 핵심만 집어 설명해가며 깔끔한 외관처럼 깔끔한 내용을 보여주며

오른쪽 상단의 내비게이션은 해당 섹션의 핵심 기능이 다른 툴에서는 어디부분에

소개되는지를 알려줍니다.

 

빠른 이해도와 세 툴을 모두 사용하는 사람, 배우려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겠네요.

 

 

 

 

또한 노트와 팁을 통해서 당신의 프레젠테이션 센스와 지식을 더욱 탄탄하게 해줍니다.

 

 

책을 다 읽는 순간 당신은 프레젠테이션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자신의 언변에

가속을 가할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5분만에 사람을 잠들게 하기도 하고

짜릿하게 전율이 느껴지는 발표를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자, 당신은 어떤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할 것인가요??

 

 

정답은 책 속에 있습니다

 

 

 

 

s*********g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