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젠테이션 툴로 인기있는 전세계 제품 중 3개를 종합선물세트와 같이
한꺼번에 접할 수 있어서 무척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많이 쓰는
파워포인트에 익숙하였기에 책의 1/3분량만 필요할 것 같았지만, 원래 외국어도 한가지를 배우면 나머지는 쉽게 갈 수 있다는 생각에
파트1만 정독할 작정이었습니다. 관련 서적을 구입하게 되면 의례, 부록으로 템플릿이 뭔가, 좋은게 있나
무의식적으로 책을 펴보지만, 이 책은 그런 물고기를 바로 덥석 주는 법이 없네요.
이 책은 처음부터 고기잡는 법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없는 것들은 인터넷이나 저자의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서 아마도 원하시는 것들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첫장부터 요즘 이슈가 되는 인포그래픽으로 설명을 합니다.
물론 보라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는 이정도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무언의 지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까지는 갈려고 칼을 뽑았으니까 말이죠. 시작은 참으로 가볍습니다. 그냥 읽어도 무방할 정도이지만,
그런데, 이것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더라구요. 특히 <파일에 서체 포함 저장하기> 장은 여러번의 PT 진행시 글꼴 깨지는 현상을 당해봐야 아는 노하우라 생각됩니다. 그것을 맨 앞쪽에 설명한 것은 저자가 많은 정보중에 왜 앞에 넣었는지
공감이 갑니다. 책을 읽으면서 빨간 테두리가 있는 노트표시가 자주 등장합니다.
팁이지요.
![]()
그 중 슬라이드에 로고를 예전에는 한페이지마다 모두 Ctrl+C, Ctrl+V로 한 웃기지도 않는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렇게 설명해 주시다니... 사람은 무식해도 안되지만, 이런 정보를 모르는 것도 대동소이하다고 보네요.
그런데 그냥 무작정 읽으면 들어오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또한
익혀서 알았던 내용을 간단하게 적어두어서, 오히려 학습용이 아니라, 급할 때 찾아보는 백과사전이 아닌가 싶네요. 그 만큼 목차를 쉽게 간단하게 그리고
무슨 내용인지 적어놓아서, 가끔식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쉽게 접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르는 것들이 더 많네요. <노트>만 그래서 다시 한번 읽게 됩니다. 책을 보면 보통 글이 많습니다. 한글은 마침표가 나오기전까지 참으로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공부하는 사람들한테는 독이지요. 그래서 그림이 많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책은 그림따로 말따로, 그림은 한곳에 모여있고, 그림1, 그림2 찾아서 이해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림옆에 부연설명과, 심지어 그림안에 지금 해야할 일을 알려줍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읽으면서 생길 수 있는 실수와 잘못을 방지하는데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엑셀 즉 자료를 가지고 표현하는 방법과, 이미지와 동영상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려우면 어렵고, 쉬우면 쉬운 것들을 참으로 쉽게 소개합니다. 많이 알면 다친다고 하지만, 솔직히 많이 알면 나무를 보는 것인지, 숲을 보는 것인지
혼동스러운 PT 작업을 하지만, 결국, PT라는 것은 어떤 것만 하라고 정해있지 않쟎아요? 파워포인트가 버젼이 올라가지만, 결국 배우고 익히고, 작업하는 것들이 모든 버젼마다
똑같습니다. 이것이 잘못 된 것이지요. 다 편하라고 업그레이드 하는데, 계속 사서고생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것을 쉽게, 아니 조금은 편리하게 하는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얻는 효과는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파워포인트2010만 해도, 어려운 포토샵공부나, 다른 프리젠테이션의 툴만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많이 수용했기 때문입니다. 만들어보면서, 아쉬웠던 점들이 이렇게 쉽게 할 수 있구나라고 아실 분도 많으실 것
같네요. 모르시면, 그냥 왜 이것이 여기 나왔나 생각 마시고, 그냥 훑어보셔도 됩니다. 혹 파워포인트를 주위에 아시는 분들은 효과 즉 애니메이션에 대해
뭐는 어쩌니 뭐는 어쩌니 하실 것입니다. 물론 정말로 잘하면 되겠지만, 이 책을 보시는 분들은 주어진 기능 중 10개 내외로만 정확히 활용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애니메이션 기능만 수십 수백개인 데 그것다 사용하면 정말 어지럽겠죠? 전에 해봤는데
한마디로 분위기 싸해졌습니다. 멋도 없구요.
인터넷이나 서점을 보시면 파워포인트의 OOO식으로 다양한 기술과 자료가 많습니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도 무한히 얻으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통해 쉽게 접하지 못한 프레지나, 키노트를 파워포인트 초보 수준으로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다는 것만 해도 이 책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필요한 것을 저자나 해당 블로그를 통해서 질문을 통해 중급, 고급의 모습을 갖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또한 프레지나 키노트는 한번도 만든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참으로 예술이다란 말을 합니다. 이 예기는 제 생각인데, 머릿말을 보니까, 저랑 생각이 비슷하네요. 그런 고민의 흔적이
괜찮은 책을 독자에게 소개시켜 드린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의 저자는 공통점을 연결해서 모든 툴을 빠르게 배우고, 차별성있는 자료 작성 기술을 통해 여러분 스스로 장점이 될 것이라 예기를 하네요. 공통점과 차별성을 같이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흔히 파워포인트는 마우스로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것입니다. 글자 입력만 빼고는 말입니다. 그것이 틀렸다는 것을 이 책을 알려 주십니다. 물론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효율성이라는 것이 있쟎아요?
업무향상의 지름길은 단순 반복적인 클릭을 손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이 핫키 입니다. 그것을 소개하면서 따로 복사해서 모니터 옆에 붙여 두고 계속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
|
|
제안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파워포인트는 아주 기본이고 키노트와 프레지를 병행해서 공부해야 했는데 일단 세가지가 함께 있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저자가 네이버 파워포인트 유명 카페인 피티위즈 분들이라는 점이 더더욱! 파워포인트야 워낙 기초적인 부분이라 입문 하시는 분들 좋을거 같고 프레지 같은 경우는 정말 이 책 한권이면 끝날 것 같아요 ㅇㅁㅇ! 디자이너라 그런지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저자분들이 넣은 샘플 이미지들 입니다. 대체로 파워포인트 관련한 책들 보면 기술적인 설명이 위주다 보니 디자인이 배제되어 있는 점이 매번 아쉬웠고 그래서 전 파워포인트는 절대 책을 보면서 공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저자분이 디자이너 출신이라 그런지 디자인적인 부분을 참고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왕 파워포인트를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디자인적인 부분도 함께 향상시키는게 좋겠어요! |
|
매번 파워포인트만 써왔지만, 발표를 할 기회가 많아지다 보니까 좀 더 새롭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툴을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파워포인트에 얽매여 늘상 같은 발표가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의 내용과 성격에 맞는 툴을 선택해서 더 효과적인 발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단순히 발표자료를 제작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서, 화면은 프레젠터의 발표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
|
파워포인트, 키노트, 프레지?????
세 가지 툴을 한 책안에 담았다고!?!?! 한 툴당 한 권의 책을 써도 모자랄 판에!?!?!
세가지 툴의 공통점은 바로 프레젠테이션으로 엮을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도 다르지만 표현방법이 다를 뿐, 사실은 목적은 같은 하나의 범주안에서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것 이었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
(스티븐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전대미문의 과제. 답이없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답이 있을 수 있으나, 그 답을 내 방식, 우리 팀의 방식으로 꾸려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꾸려나가는 방법을 알아야지 나를 표현 할 수 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표현하지 못한다면 말짱 도루묵 입니다. 화법과 언변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철로가 있어야만이 질주 할 수 있는 전차와 같습니다. 물론 전차만 달릴 수 있겠지만 철로가 없다면 방향성과 가독성을 상실할 것입니다.
설득이란 요소에서 프레젠테이션의 활용은 필수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어떻게 철로를 만들어 줄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파워포인트, 프레지, 키노트의 특성을 들어가며 자신에게 맞는, 상황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의 활용을 말합니다.
파키프(파워포인트+키노트+프레지) 는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피티위즈컴퍼니의 수많은 연구와 경험 또한 그들이 운영하는 피티위즈라는 카페 수많은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그들만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오목조목 핵심만 집어 설명해가며 깔끔한 외관처럼 깔끔한 내용을 보여주며 오른쪽 상단의 내비게이션은 해당 섹션의 핵심 기능이 다른 툴에서는 어디부분에 소개되는지를 알려줍니다.
빠른 이해도와 세 툴을 모두 사용하는 사람, 배우려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겠네요.
또한 노트와 팁을 통해서 당신의 프레젠테이션 센스와 지식을 더욱 탄탄하게 해줍니다.
책을 다 읽는 순간 당신은 프레젠테이션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자신의 언변에 가속을 가할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5분만에 사람을 잠들게 하기도 하고 짜릿하게 전율이 느껴지는 발표를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자, 당신은 어떤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할 것인가요??
정답은 책 속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