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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사로 잡힌 한 사람의 열정적인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다. 이분은 평신도로써 선교사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고 자신의 언어능력, 담대함이 복음 전하는 데에 큰 도움과 힘이 되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곽명옥권사 이분을 바라보면서 성경에 한 인물이 생각났다. 그 사람이 바로 사도바울이다. 그가 바울이 되기 전에 탁월한 학적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대단한 부도 어느정도 누리며 살았던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정말로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고 그의 재능과 능력을 더불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정말 더할 나위없이 큰 사명을 이끌어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당시 바울을 이방의 빛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죽음을 각오로 복음을 전했던 자라고 할 수 있다. 한 가지 느낄 수 있었던 것 하나는 사람들의 능력으로 끼운 것들이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므로 하나님께서 준비시켰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간증과 더불어 선교사의 길 가운데 많은 업적을 이루어낸 사람이다. 그녀는 불교집안에 며느리로 들어갔지만 결국에 곽명옥 권사 한분 때문에 그의 시댁이 모두 예수님을 믿는 놀라운 사실을 경험하게 되었고 더 뜨거운 열정과 사명으로, 그 당시 사랑의 교회 담임 고 옥한흠목사님께로부터 격려와 기도 그리고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권사님의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그 모습 앞에서 기도로 후원하며 물질로 후원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모습을 볼 때 물론 선교사가 직접 현장에 나가 사역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며 그 선교사를 물질과 기도로 돕는 선교사도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돕고 후원해 주는 손길이 없으면 선교지에서 매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단지 아쉬움은 글 가운데 평신도입장에서 병든자를 위해서 안수했다고 했는데, 이것이 과연 평신도로써 안수를 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 신학적으로 성경적으로 맞는가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래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행하였다면 어느정도 인정을 한다. 하여튼 이분께서 직접 지하철, 노숙자, 복음의 열정으로 여러 교회를 순회하면서 많은 나라를 위해서 그 모습이 앞으로 하나님을 위해 전진하는 목회자, 평신도 모두에게 모범된 일이고,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이기 때문에 앞으로 행할 모습이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눈물과 콧물을 흘리고 금식하면서까지 모든 정성을 다하는 그 열정이라면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보시고 태신자의 마음을 열리도록 하여 주실 것이다. 현재 우리교회에서도 새생명예수축제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교회앞 카페 여자 사장님을 만났는데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고 그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그 영혼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한다면 성령님의 이끄심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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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한다>는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눈물과 땀과 피를 흘린 전도 대장 곽명옥 선교사의 책이다. 독실한 불교 시댁으로 시집을 가서 불상에 절을 한 불교도였던 자신의 삶이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으로 변한 믿음의 고백을 담고 있다. 영혼에 대한 열정으로 병원, 거리, 아파트, 학교를 다니며 전도하는 모습에서 마치 사도행전에서 뛰어나온 사람을 본 것 같은 감동을 받는다.
수백 명 수 천 명을 전도했다는 유명한 전도 강사는 아니지만 삶 속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끊임없이 전하는 모습은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이요, 한국의 초창기 복음을 전하던 전도부인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책 속에 담긴 전도의 모습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를 전도의 현장으로 떠미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어떤 사람들은 전도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전도한다. 어떤 사람은 마지못해 전도한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높이기 위해 전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곽명옥 선교사님의 전도는 영혼에 대한 사랑 그 자체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사람을 양육하는 것도 굉장한 인내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그 역시도 사람에 대한 영혼 사랑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이 책 전체에 나온다.
하나님은 가정주부요 학원장이었던 사람을 세계 선교의 현장으로 까지 보내셨다. 전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에 대한 열정, 현장에 대한 지혜인데 곽명옥 선교사님은 두 가지를 모두 가지신 분으로 생각이 된다. 특히 요한복음 3:16절로 이어지는 전도법을 만들어서 쉽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까지 만들어 낸 것은 감탄이 난다. 재미있는 그림전도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이며, 마음 문을 열게 만드는 도구가 된다.
한국교회가 성장한 배경에는 이렇게 이름 모를 전도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자신은 낮아지며 무명해지더라도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내어 던지 수많은 믿음의 전도자들을 생각나게 하는 책이다. 전도의 열정이 식어져 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강한 영혼사랑의 도전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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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내 마음에 적잖이 충격을 받은 일이 있었다. 아는 언니가 집에 놀러 오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다. 이 언니는 예전에는 교회를 다녔었지만, 지금은 낙심한 상태였다. 순간 이 언니에게 복음의 말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 생각을 하고 만났는데, 수다를 하며 노는 중에 그 생각을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같이 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헤어졌다. 그 언니가 돌아가려는데, 순간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 소중한 시간을 그냥 흘러 보냈구나 하는 생각에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전도에 대해 의무적으로만 생각했지, 정말 한 영혼을 보며 애통한 마음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조금 충격이 되었다. 그 후로 내 마음에 전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 때 이 책 <나는 전한다>를 만나게 된 건 결코 우연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저자인 곽명옥 선교사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에 많은 울림이 있었다. 이 분의 삶은 그 자체가 전도자의 삶이었다. 모든 것이 복음 속에서 생각하며 전도 속에서 인생 계획이 나오고 있었다. 모든 만남과 사건과 삶의 모든 순간순간이 전도와 연결이 되어 있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 영혼을 보더라도 허투루 보지 않는 선교사님을 보며 그동안의 내 삶이 너무 부끄러워졌다. 어떠한 만남이 생기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을 보며 복음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내 힘이나 능이 아니라, 하나님이 철저한 개입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전도는 부담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하는 전도는 마음에 담기는데, 아직까지는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는 것이 내게 쉽지만은 않다. 선교사님도 처음부터 현장에서의 전도가 쉽지만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현장에서는 계속 부딪혀보며 전도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하나님이 숨겨두신 한 영혼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현장을 보게 되면 나도 선교사님처럼 어느 순간, 만남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에 전도에 대한 사명을 일깨워 주고 현장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준 책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신자들이 한 번쯤 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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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한다 - 라리루 이 책은 전도의 실제를 보여주는 실례가 담긴 책이다. 복음을 전할 때 가장 필요한 전도의 동력은 바로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전도는 인간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이다. 그 일에 우리는 쓰임 받는 것뿐이다. 쓰임을 받은 자가 없다면 전도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되신다. 그러므로 쓰임 받음에 감사하고 주님을 세상에 전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할 수 있는 것이 전도자의 마음이다. 우리는 언제나 추수에 관심이 있고 수확을 기뻐한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뿌려야 한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래야 싹이 나고 열매를 맺게 된다. 복음도 마찬가지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복음의 씨가 자라고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기 위해서는 수고와 열심을 통해 이룰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곽명옥 선교사님은 불교 집안에 맏며느리가 되었다. 예수쟁이를 용납할 수 없는 분위기 속에서 10년의 세월을 보내고 있던 시점에 우울증이 찾아와 쉬고 있던 중에 찬양 중에 부르시는 주님께 돌아가는 계기를 맞게 된다. 그러면서 바로 믿음의 확신을 얻게 되었고 자신이 믿고 있는 세계관이 달라짐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성경의 말씀이 믿어지기 시작하니 자신 안에 있는 죄가 보이기 시작하였고 회개를 통해 회심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집안을 구원하는 사명자가 되도록 인도하셨다. 새벽 3시에 일어나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마지막 고비인 시할머니를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주신 긍휼의 마음을 통해서 기도의 응답이 오고 결국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해서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와 함께 자녀들도 모두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전도와 영혼 구원을 통해서 곽명옥 선교사님은 사도바울과 같이 복음을 위해서 준비된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사역을 통한 열매들, 하나님의 역사들이 이 책을 통해 담겨져 있음을 보게 된다. 전도는 선택이 아닌 성도의 필수적인 사명이다. 예수님의 말씀이 온 천하에 다니며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들은 예수님을 우리의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증거 해야 하고 나아가서 환경과 상황을 뛰어넘어 증거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도전을 받는 것은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상황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우리들과 만나는 끊임없는 관계 속에서 예수를 전하고 복음을 증거해서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해야할 사명자들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 “나는 전한다”를 통해서 전도를 도전받고 그 도전을 삶에서 실천으로 옮기는 자가 되어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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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한다 이 책은 전도와 선교에 자신의 삶을 전도자의 삶을 그린 책이다. 삶의 고비 고비를 돌고 돌다가 삶의 안식처를 하나님으로 둔 여인의 책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삶에 사랑으로 다가오신 은혜의 하나님을 전에는 거부했다가 이제는 그 주님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 선교사로 세계 도처에 파송되어 예수님을 전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이 책의 프롤로그는 이 책의 저자가 얼마나 복음과 하나님에게 붙잡혀 그 주님을 전하는데 열심과 정성을 다하는지를 보여주는 일화를 소개해준다. 로마의 스페인 광장 그곳은 모든 명품 브랜드가 집결되어 있어서 직접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눈으로라도 갖고자 하는 열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쇼핑과 관광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곽명옥 선교사님은 그 곳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죽으심 그리고 부활을 전하는 곳으로 삼았고 쇼핑을 통해 무언가를 채우는 곳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주는 곳으로 변화시킨 자였다. 왜 똑같은 여인이고 인간의 같은 심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명품에 관심이 없다고 할 수 있는가?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 여인의 마음 중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바로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모든 관심이 있는 그것이 이 책의 저자의 가장 뜨겁고 간절히 원하는 마음인 것이다. 책을 읽는 독자 중에 한 사람으로 전도라는 것은 언제나 어렵게 느껴지는 사명이다. 사명은 주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것으로 마땅히 감당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만나서 영원한 생명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전한다는 것이 힘들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들에게 말씀 한 구절을 소개시켜준다. 바로 요한복음 3장 16절이 그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무척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마저 보내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현대인의 성경) 즉, 이 책의 핵심은 새 생명을 주는 완전한 복음인 이 요한복음 3장 16절을 전하는 것이고, 횟수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한 능력이 나타나는 경험을 통해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그리고 주님께 붙잡힌 사람이 어떻게 쓰임 받게 되는지 살펴보는데 참으로 유익한 내용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우리에게도 행복이요 감사의 내용이요 기쁨의 요소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영혼을 구원한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삶을 전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주변에 죽어가는 이웃을 향해 진정으로 사랑의 손길,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손길을 전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기를 소망하면서 이 책이 그렇게 쓰임 받을 때 분명 귀한 지침과 깨달음을 줄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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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크리스찬들이 신앙생활을 하는중에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전도라고 생각된다. 더구나 요즘처럼 기독교에 대한 좋지 않는 소식들이 세상에 널리 퍼져나가는 와중에 전도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교회의 비리가 비록 일부의 모습이지만,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하는 것같아 안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는 꼭 필요하다. 아직도 세상에는 예수님에 대해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의외로 많기 때문이다. 비전도종족을 향해 헌신하는 여러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면서도, 한국에 살고 있는 나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고 있었는지 되돌아보면 부끄러울 뿐이다. 저자는 탁월한 순장이다. 순장은 동네단위의 구역내에서 다락방예배를 이끄는 리더를 말한다. 특히, 새로운 순원들을 발견하고 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성장시키는데 있어 따라올 자가 없을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읽어보았다. 엄마로서, 또 학원을 운영하며, 교회에서 순장으로, 전도자로 살아가는 저자를 보면서 하루 시간을 몇배로 활용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벽예배에서 만난 조선족을 위해 새벽 3시에 일어나 새벽예배 시작전에 성경공부를 하거나, 다락방참석이 어려운 분을 위해 매주 직장까지 찾아가서 함께 예배를 드리는 모습들, 그리고 주변에서 기회가 닿는대로 만나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며, 뛰어난 평신도 사역자의 모범을 보는것같다. 전도는 훈련이다. 청년시기에 전도폭발훈련을 통해 나름대로 전도훈련을 받았지만, 지금은 거의다 잊어버렸고 현장에서 복음전하는 것은 아주 먼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책에서 제안하는 쉬운 전도법이 있는데, 요한복음 3:16 전도법이다. 전도폭발훈련은 공인된 사역자를 통해서만 강의가 진행되기때문에 저자가 나름의 방법대로 전도법을 만들어 훈련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의전도단까지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간단한 삽화와 함께 만들어진 전도지를 보며, 의외로 쉽게 잘 정리된것 같아 활용하기 유용할것 같다. 소책자 부록도 있어서 도움이 된다. 주일학교 교사를 하면서 우리반 아이들중에도 구원의 확신없이 다니는 아이들이 몇 있는데, 붙잡고 길게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 그냥 교회를 다닌지가 벌써 1-2달이 된 아이도 있어 안타까왔는데, 왠지 요한복은 3:16 전도법이라면 쉽게 핵심정리해서 전할 수 있을것 같아서 전도법을 열심히 외우고 있다. 전도하는것이 어렵다면 이책을 읽고 배울수 있는 부분이 많을것이다.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