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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내용은 소소한 일상물이라는 느낌인데, 사찰요리라는 특별한 소재를 넣은 게 재미있었다. 여주가 부정적인 사고방식이긴 하지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나름 이해가 가는 편이다. 현실적인 느낌. 다양한 사찰요리가 나오는데, 생각보다 복잡한 조리법의 요리는 많이 안 나온다. 일본 작품이라서 재료 쪽에서 좀 구하기 힘든 식재료가 있기야 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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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네 사찰요리 01권 리뷰입니다. 나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애매한 책이에요. 큰 줄기는 사찰요리가 계속 나오는건데 주인공이 조금 애매해서요. 아니 주인공이 움직이며 생기는 사건들이 조금 애매하고 에피소드도 썩 재미있진 않아요. 그래도 음식만화는 좋지만 진짜 잔잔한 느낌이에요. 큰 재미는 없어서 아쉽네요. 그래도 쭉 살 것 같기는 해요. 조금 더 내용이 탄탄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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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모리 아야미 작가의 '사치네 사찰요리'의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우스이 사치가 주인공으로 음식 만화 중에서도 채식 음식을 다룬 만화라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체가 보기 편해서 마음에 들었으며, 일상적인 이야기들과 요리의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잔잔한 스토리이지만 위로받는 느낌의 힐링스토리라서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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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모리 아야미 님의 사치네 사찰요리 1권.
일단 기본적으로 요리만화는 정말 정말 최악의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평타는 치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별 고민하지 않고 구매해봤던 책.
그림도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고 스토리도 꽤나 탄탄하니 재밌게 읽었다.
제목의 사찰요리 라는 말 그대로 절에서 밥 먹는 이야기 ㅋㅋㅋ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자신을 돌보는 요리를 시작한다는게 좋았다.
재밌게 읽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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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요리만화가 읽고 싶어서 골랐어요. 소소한 에피소드도 좋고, 요리를 시작하는 주인공을 응원하고 싶어졌네요. 처음에 요리를 시작하게 되는 계기도 공감되고 지치고 힘들 때 음식만큼 큰 영향을 주는 것도 없다는 것도 없지요. 우연히 사찰요리와 만난 것도 좋지만, 요리만화 답게 소소한 사칠요리나 가정요리 팁을 알게 되서 하나씩 해보는 것도 즐겁네요. 요즘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생활과 요리, 집안일에 관심이 생겼는데 사치처럼 하나씩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전개도 사치의 요리도 기대됩니다, 후속권 계속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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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요리만화를 좋아해서, 유명하다는 요리만화는 거의 다 읽어봤거든요. <사치네 사찰요리>는 종이책으로 나온 걸 보고,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이북이 나올까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기대하고 읽어봤는데,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치가 직장생활과 일상에 많이 지쳐있었을 때, 카라마루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이끌려 간 절에서 또다른 인연을 맺게 됩니다. 그곳에서 사찰요리를 접하고 혼자 만들어보면서 사치는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게 되네요. 스님이 사치에게 엄청난 요리를 해주는 것도, 엄청난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것도 아니지만, 힘듦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크게 다가올 수 있는 말들을 해주고 그와 연관된 요리를 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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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모든 부분을 소중히 사용하는 요리법,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 유난히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사찰요리 코믹스! 자존감 제로인 우스이 사치 27세. 과연 인스턴트 음식을 졸업할 수 있을까?! 사찰 카레, 유자 버섯무침, 두유 나베 등 꽃미남 스님이 알려주는 향긋한 사찰 레시피의 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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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도 사생활도 한계에 이르러 지쳐버린 사치는 식생활도 대충대충입니다. 배만 부르면 그만일 식사를 계속하고 그런 식사를 위해 장도 어영부영 봅니다. 이 낯설지 않은 장면...슬프네요. 그러다가 한계 직전에 팡하고 터지려던 찰나에 사찰요리 멤버로 캐스팅됩니다. 이건 캐스팅이라는 표현이 적합할 것 같아요. 맥주를 집어들려는 사치를 데려다가 따뜻한 밥을 먹이고 그 식사는 요리연구회로 이여집니다.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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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네 사찰요리 01권 입니다 사치라는 이름이 특이한 이름으로 유명해서 놀림을 받고있던 사치 어른이 되어서도 편의점음식으로 연명하고있던 사치에게 눈치없이 이렇게 밥먹냐며 말을 걸어오는 한 스님. 그부끄러움도 일시라고 생각하였지만 그인연이 더해지고 그스님의 오지랍으로 인해 절밥(사찰요리)를 먹고 반하게된다 그녀의 식단이 건강하게 개선될수 있을지 더욱더 한요리한요리에 의미가 담긴 에피소드여서 읽는 것이 풋풋한 느낌입니다. 실제로 절밥은 맛없다고하는데 여긴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