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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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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꼭 살고싶은 나라, 아일랜드트래블로그 책으로 먼저 떠나보는 아일랜드 & 런던아일랜드 & 런던트래블로그어딜가나 가장 중요한 것은그 나라의 계절에 따른 날씨이제 아일랜드와 런던을 여행할 준비를 해봅시다아일랜드 지도와간단한 아일랜드 정보들그 나라를 알차게 여행하려면그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고 가면 좋음이제 진짜 아일랜드 여행을 위한 준비자연경관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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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꼭 살고싶은 나라, 아일랜드

트래블로그 책으로 먼저 떠나보는 아일랜드 & 런던

아일랜드 & 런던

트래블로그

어딜가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계절에 따른 날씨

이제 아일랜드와 런던을 여행할 준비를 해봅시다

아일랜드 지도와

간단한 아일랜드 정보들

그 나라를 알차게 여행하려면

그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고 가면 좋음

이제 진짜 아일랜드 여행을 위한 준비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아일랜드의

캠핑여행에 대해서도 알려줌

여행 계획짜는 법도 나와있음

여행 일자별 코스도 짜줌

그 나라 물가도 미리 알고가면 좋으니까

아일랜드 물가도 알려줌

그리고 날씨에 맞는 복장도 추천해주고

여행에서 빠질수없는 쇼핑정보까지

아일랜드 입국부터 교통까지의 정보를

알차게 담아둠

관광을위해 도시별 파트로 나눠 소개도 해줌

가장 중요한 교통부터

관광지마다 디테일한 설명까지

그리고 빠질수없는 근교여행정보

남부아일랜드 여행정보도 들어있음

각 부분마다 디테일하게 소개도해주고

다른곳도 섬세하게 설명해줌

아일랜드 서부 여행정보와

아일랜드 북부 여행정보까지

그리고 다음은 런던 여행정보

가장 중요한 지도부터

입국에 대한 부분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과

시내의 교통수단별 안내도 있음

여행을 알차게 할 수 있는 코스도 짜줌

그리고 각 관광지마다

디테일하게 설명도 해줌

아일랜드, 우리 곧 만나요.


g*****y 2019.08.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트레블로그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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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워가 기승부리는 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요즘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그 중 가보고 싶은 나라가 아일랜드 입니다. 트레블로그 아일랜드&런던 가이드북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도시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선 여행가기 전 아일랜드 사계절에 대해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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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워가 기승부리는 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요즘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그 중 가보고 싶은 나라가

아일랜드 입니다.

트레블로그

아일랜드&런던

가이드북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도시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선 여행가기 전

아일랜드 사계절에 대해

알아보고 여행을 가는게 좋겠지요.

아일랜드 사계절

아일랜드는 연평균 기온이 10도로

온화합니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성 패트릭 축일인

3월 17일전 후 1주일씩과

여름인 7~8월이 가장

날씨가 좋습니다.

봄 4~5월

온난한 편이며 기온은 10도이상 유지.

연중 1.000mm의 강수량

변화무쌍한 날씨

강우량은 4~6월에 가장 적습니다.

여름 6~8월

여름에는 화창하고 무덥지 않아

여행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7~9월은 14~16도입니다.

가을 9~11월

가을은 이외로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춥고 축축한 날씨로

체감온도가 낮습니다.

겨울 12~4월

1~2월 평균 4~8도입니다.

강설량은 적은 편이나

겨울 일부 고지대에

한두 번 눈이 내린다.

더블린은 자연과 낭만이 있는

활기찬 도시입니다.

낭만을 좋아하는 아일랜드 인들은

음악을 사랑하여 어디서나 골목의 팝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아이랜드의 정서가 품은

리듬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는 여름에도 더위가 심하지 않아서

저녁식사를 하고 바람부는 리피 강을 따라

걸으면 불어오는 바람이

여행자의 피곤을 덜어주기도 한다.

찰랑이는

대서양의 파도 따라

작은 마을을 서핑하면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직항노선은 없습니다.

아일랜드는 대체로

잉글랜드의 런던을 통해 입국합니다.

가장 빨리 아일랜드로 가는 방법은

런던으로 도착해 바로 이어지는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갈아타고

이동하는 방법이지만

비행시간 1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아일랜드 여행 잘 하는 방법

1.아일랜드는 거점도시인

더블린에서 여행이 시작된다.

2.여행자의 숙소는 더블린

구시가지에 정하자.

3.아일랜듳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4. 아일랜드 더블린을 제외하면

투어나 렌트가를 이용해야 한다.

5.마트를 이용해

여행경비 절감할 수 있다.

6.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7.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아일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6가지 이유

1.아일랜드 문화를 만드는 펍

2.초록의 자연

3. 고난을 승화시킨 역사

4. 많은 도시 공원들

5. 안전한 치안

6. 버스킹의 천국

더블린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1.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가자.

2.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자

.

3.영국의 파운드가 아니고

유료로 환전해야 한다.

4.북 아일랜드로 이동시

변동사항도 미리 파악하자.

더블린의 지도

라이브 뮤직의 천국

영국 펍과 #아일랜드펍

영국의 펍은 11시에 문을 닫습니다.

#아일랜드 펍은 새벽까지 하고

생맥주 꼭지가 달려있고 맥주 회사의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매일 밤 라이브 음악도 흘러나옵니다.

#아일랜드 엑티비티 best 5

1.카약킹

2.서핑

3.고래투어

4.낚시

5. 말타기

6.골프

런던

1. 역사를 이어나가는 도시

2. 너무 많은 도시 공원들

3.누구에게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다.

4.나름 안전한 치안

5.세계 최고의 전통 시장들

6.최고의 뮤지컬을 만드는

웨스트앤드

7. 축구와 펍

8.런던만의 다양한 볼거리

#런던 입국

런던의 하드로 공항에서 대부분의

국제 항공사들이 들어오고 나간다.

우리라라의 대한항공은

게트윅 공항에 밤에 도착하는

항공편도 있으니 미리

공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가이드북

효율적인 아일랜드 여행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의 총망라

렌트카로 아일랜드를 여행하는

모든 정보 제공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도시

아일랜드&런던으로

떠나보세요..

i***a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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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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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나우 출판사의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입니다.트래블로그(Travellog)란 여행을 뜻하는 'Travel'과 기록을 뜻하는 'Log'의 합성어로써 여행을 그냥 여행으로 다녀오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키는 모든 기록(Log)로 남긴다는 뜻입니다.해외여행을 다녀오시면 아시겠지만 국내 체류기간에 비해 짧은 시간 추억을 남기고 오는 것으로 최대한 의미 있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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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나우 출판사의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입니다.

트래블로그(Travellog)란 여행을 뜻하는 'Travel'과 기록을 뜻하는 'Log'의 합성어로써 여행을 그냥 여행으로 다녀오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키는 모든 기록(Log)로 남긴다는 뜻입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시면 아시겠지만 국내 체류기간에 비해 짧은 시간 추억을 남기고 오는 것으로 최대한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인데요.

나우 출판사의 트래블로그 시리즈는 독자들이 보다 뜻 깊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많은 간접자료들을 더한 책입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을 보시면 우선 계절이 나오는데요!

여행을 떠나보시면 다녀오는 여행지의 계절이 생각보다 여행 루트를 짜는데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아실 겁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우선 각 계절 별로 아일랜드를 여행할 때 주의해야할 점을 적어놓고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8p - 9p

그다음 목차를 살펴봐야 하는데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은 런던의 비중이 좀 낮지만 아일랜드 여행시 꼭 알아두어야 할 점, 지역 별로 더블린, 아일랜드 남부, 아일랜드 서부, 북아일랜드 순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면 알아보기 위한 여행지의 주요 정보, 이용하기 위한 숙박이나 교통 수단 정보 등 많은 정보들이 필요한데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선 얼마나 정확하고 많은 정보들이 있나 볼까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14p - 15p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아일랜드를 통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일랜드의 전체 지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 영국령인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서부와 아일랜드 남부 등 여행 목적에 따라 여행 루트를 짜는데는 지도가 기본이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을 지니고 있으면 아일랜드 어느 곳을 목적으로 하던지 얼마만큼의 기간으로 다녀오던지 편리하게 루트를 짜서 여행할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20p - 21p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책 도입부에 아일랜드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어보면 참 좋겠죠!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런 기본적인 지식이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36p - 37p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가장 먼저 알아 두어야 할 몇 가지부터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가장 먼저 방문하는 도시의 '인포메이션센터(Information Center)'를 찾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한 꿀팁, 환전 등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 가장 앞에 나와 있네요! 여행 갔다가 정말 황당한 실수로 많은 시간을 헤매지 않을 수 있겠네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46p - 47p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의, 식, 주! 여행 시에도 마찬가지인데요, 무얼 입을 것인지, 무엇을 먹을 것이지도 중요하지만 어디서 숙박할지도 정말 중요하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독자를 위해 아일랜드 숙박 팁들을 적어주고 있습니다. 조금 읽어보면, "구 시가지에 주요 관광지가 몰려 있기 때문에 구 시가지에서 가까운 곳에 숙박을 마련하고.."라고 쓰여 있네요!

여행을 다니다보면 정말 간단한 실수로 인해 한 번 할 일을 두번 할 때가 있는데,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을 지니고 있다면 '두 번 할 일을 한 번으로' 줄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56p - 57p

다른 여느 여행책자와 마찬가지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서는 3일 코스부터 7일 코스까지 몇 가지 루트에 따라서 계획을 짤 수 있는 여행 루트가 나와 있습니다. 아일랜드에 관심은 있는데 본인이 여행에 익숙하지 않아 계획을 짜려니 잘 모르겠다, 주요 도시 몇 곳을 목적으로 여행 루트를 짜고 싶다 등 필요한 경우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의 루트를 이용할 수 있어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63p

여행 루트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여행 경비겠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서는 여행자가 무리 없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비용을 대략적으로 계산해놓고 있습니다. 정말 여행을 다녀오려면 여행 기간에 따른 비용 계산이 중요한데, 왕복 항공료, 저가항공비, 렌트카비, 숙박비 등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서는 여행 계획의 대략적인 계산을 도와주니 정말 좋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71p

저는 아일랜드 여행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요. 영국 런던은 다녀와 봤습니다. 런던에서는 버스킹이 많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을 보니 아일랜드에는 많은 버스킹 공연자들이 있다고 하네요!

국내에도 버스킹을 하는 공연자들이 홍대 같은 곳에 있지만 여행지로 떠난 아일랜드에서 보게 되는 버스킹도 특별하게 다가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일랜드의 길거리에서 느껴지는 감동이 2배가 되겠네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94p - 95p

여행의 기본은 지도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아일랜드 전체 지도가 아닌 더블린 시내 지도를 볼까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서는 여행자가 자유롭게 도심을 누빌 수 있도록 더블린의 시내 지도를 포함하고 있네요. 누군가가 정해준 루트가 아니라 특히 자신이 관심 있는 관광지를 찾아 이곳저곳을 누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도만 보고 있어도 벌써부터 여행의 낭만이 느껴지네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119p

여행에서 또 음식을 빼놓을 수 없겠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지역 별로 방문할만한 식당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행할 때도 여행 책자의 추천을 믿는 편인데요, 아일랜드에서 찾을 만한 맛집을 다녀온다면 여행에서 놓칠만한 것은 없을듯 하네요!

게다가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아일랜드와 더블린에서 즐길거리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막상 여행을 가서 어딜 둘러봐야할지 고민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127p

아일랜드는 영국의 지배를 받는 가난한 나라였는데, 남미에서 전파된 감자는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근이 총 3번 발생하여 1740년 ~ 1741년, 1847년 ~ 1852년, 1879년 많은 사람들이 아사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1847년부터 5년 간 일어난 기근이 가장 타격이 커서 '대기근'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지금도 그것을 잊지 않기 위해 더블린에는 대기근 동상이 있다고 하네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174p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는 아무래도 넓은 지역을 다루다보니 많진 않지만 숙박지에 대한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여행 시 숙박지 선정도 아주 중요한데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시설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대한 값이 저렴하고 시설이 좋은 곳에서 숙박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222p

여행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문화 관광지' 입니다. 신식 건물들에 밀려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어느 관광지를 들르든 문화 유적지를 찾는 것이 여행의 기본이죠! 비록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피지배 국가지만 아일랜드에는 들러볼만한 유서깊은 유적지가 많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258p - 259p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 뿐 아니라 다른 지역도 다루고 있는데요, 아일랜드 서부의 문화도시 골웨이도 그 중 한 곳입니다. 오스카 와일드 & 에두아르도 빌데 동상이 골웨이의 라틴 지구 북쪽 끝에 있는 이유도 재미있습니다. 이 동상은 원래 1999년 에스토니아에 세워져있던 것을 복제한 작품인데 에스토니아가 소련에 점령되며 에스토니아 공화국이 되었을 때 가장 먼저 그것을 인정한 곳이 아일랜드였어서 아일랜드가 EU에 가입할 때 에스토니아로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보면 더 흥미롭겠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284p - 285p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서는 더블린 뿐 아니라 아일랜드 서부, 남부, 북아일랜드의 주요도시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아일랜드 여행을 가서 더블린만 둘러보기엔 부족하다! 아일랜드에 대해 더 알고 싶다!한 경우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편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죠!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344p - 345p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에서는 비록 분량은 50페이지 정도로 짧지만 아일랜드 뿐 아니라 런던도 다루고 있습니다. 배경은 런던의 유명한 관광명소 네셔널 갤러리 앞 트래팔가 스퀘어 인데요. 영국 넬슨 제독의 1805년 트래팔가 해전 승리를 자축하며 지은 광장입니다. 워털루역도 그렇고 영국인들은 유난히 전쟁에서 승리한 경험을 국가적으로 자축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356p - 357p

런던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네셔널 갤러리 - 버킹엄 궁전 중심의 런던 도심입니다. 많은 세월이 흘러가는 동안 그다지 바뀌지도 않고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재미있는 공간인데요. 그것이 런던과 기타 유럽 도시들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둘러볼 곳도 많고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극장 등 재미있는 명소도 많은 런던. 해외 여행지로 손색이 없네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380p - 381p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편에서는 아일랜드 편과 마찬가지로 런던의 명소들이 나와 있어요. 앞서 말씀드린 네셔널 갤러리와 트라팔가 광장은 런던 도심 중에서도 도심이기 때문에 꼭 들려봐야할 명소이죠. 그 밖에 극장들이 몰려 있는 레스터 스퀘어 등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에 나와 있는 명소들은 꼭 한번 들려봐야할 명소들을 모아놓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일랜드와 영국은 유럽 국가 중에서도 영어권이라 가장 방문하기 편한 곳이 아닐까 싶은데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편과 함께라면 여행은 다분히 성공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식당이나 숙박명소가 많지 않은 것이 약간 부족한 부분 같아 보이긴 하지만 무조건 정보가 많다고 다 이용하기 좋은 것은 아니라서 크게 약점이 되진 않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아일랜드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트래블로그 아알랜드&런던 편과 함께 하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총 403페이지.


u*****3 201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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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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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_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책에서는 효율적인 아일랜드 여행 동선,자유여행을 위한 정보, 렌트가 여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아일랜드의 역사를 읽어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장소 페이지에는 건물외부, 내부를 보여주는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요~홈페이지, 시간, 전화번호, 주소를 확인할 수 있어요~   호텔 페이지에는 사진 한 장과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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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_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책에서는 효율적인 아일랜드 여행 동선,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 렌트가 여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아일랜드의 역사를 읽어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장소 페이지에는 건물외부, 내부를 보여주는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요~

홈페이지, 시간, 전화번호, 주소를 확인할 수 있어요~



 

 

 

호텔 페이지에는 사진 한 장과 주소, 요금, 전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내부사진이 포함된 페이지도 있어요~



 

 

 

기념비와 동상의 의미를 사진과 함께 설명한 페이지입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보는 뮤지컬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일랜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상, 기념비를 해석하고 있어

아일랜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가고싶은 분들께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런던'을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p*********8 201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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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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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도시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아일랜드 아일랜드하면 떠오르는게 있나요?전 비긴어게인 윤도현편이 생각나요. 골웨이 마지막 버스킹에서 불렀던 to find yousing street라는 아일랜드 영화 음악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거든요~아일랜드 버스킹에 딱 어울리는 선곡이었어요~그럼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엔 어떤 여행이 있는지 볼까요? 아일랜드는 연평균 기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 내용보기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도시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

 

아일랜드하면 떠오르는게 있나요?
전 비긴어게인 윤도현편이 생각나요.
골웨이 마지막 버스킹에서 불렀던 to find you
sing street라는 아일랜드 영화 음악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아일랜드 버스킹에 딱 어울리는 선곡이었어요~
그럼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엔 어떤 여행이 있는지 볼까요?

 

아일랜드는 연평균 기온이 10도로 온화하며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여름인 7~8월이 가장 좋답니다.
겨울에는 영국처럼 비가 많이, 자주 오나봐요~
아일랜드는 인종차별이 거의 없고 외국인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나라에요.
아일랜드 역사에서 지나칠 수 없는 대기근. 감자에 대한 아이들 책에도 나오는 이야기라 익숙한데 섬뜩한 대기근 동상은 그때의 참혹함이 전해지는 것 같네요.

 

유럽 서북부는 자원이 부족한 국가들이라 그런지 기술산업이 발달한 듯 해요.
더블린의 상징 스파이어 첨탑은 과거 아일랜드를 억압했던 영국의 GDP를 넘어선 기념으로 세워졌대요..
우리도 일본의 억압에 대한 표현으로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스파이어 첨탑을 보며 크게 배울점인 듯 해요.
IT강국답게 우리도 기술산업을 발전시켜 일본경제를 넘어 기념탑을 세우는 날을 꿈꿔봅니다.

 

영국과 같은 영어권인 아일랜드
문학도 영국을 넘어서고 싶었던걸까요?
영국에 셰익스피어와 비틀즈가 있다면
아일랜드에는 시인 예이츠, 소설가 조지버나드쇼, 조너선 스위프트 등 유명한 작가들이 많아요.
음악은 버스킹의 천국이라 불릴만큼 널리 사랑받고 있구요..
그리고 상징적으로 생각나는 기네스 맥주~!!
펍문화도 발달해서 축제나 버스킹을 즐기며 기네스 맥주한잔하는 여유~그림같네요^^

 

자연 경관이 뛰어난 아일랜드는 캠핑 천국~
캠핑장이 곳곳에 있어 아일랜드의 캠핑 하루 즐겨볼만 하겠어요~

3일 코스부터 2주 코스까지
아일랜드 곳곳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수도 더블린 2일잡고 코리브호수나 모허절벽 보러가는 코스가 무난해보이네요
도보여행하기 잘 되어있고
수도 더블린에만 머물러도 역사,문화체험 충분할 것 같아요

입장료가 무료라 아이들은 박물관투어, 어른들은 펍투어하면 딱 좋을 나라

그리고, 윤도현이 버스킹한 골웨이~!
골웨이에서 당일치기로 모허절벽 투어로 마무리하면
주요 관광지는 둘러본 느낌~

 

화장품 브랜드로 익숙한 이니스프리가
아일랜드에 있는 호수섬 중 하나네요.
아일랜드 서부 슬라니고에 있는 길 호수
지금도 이니스프리 섬으로 가는 투어가 매일 운행중이래요~

 

지리적으로 인접한 영국 런던도 다루고 있네요.
영국이야 영화나 방송으로 랜드마크는 많이 봐왔는데요~
아일랜드와 연관지어 간다면 음악과 펍 여행으로 마무리하면 좋겠어요.
웨스트앤드에서 고급지게 뮤지컬 한편 보고 펍에서 맥주 한잔 하면
완벽한 여행코스네요~~

 

아일랜드편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인데도
너무 많은 관광정보를 담고 있네요.
책으로 가보는 여행이지만 피로감이 드는 곳이네요~

r****m 201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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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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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을 할 책은 버스킹의 나라 아일랜드와 런던을 여행하기 위한 준비,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입니다.  올해는 여름휴가를 못 가는 대신 여행책을 정말 여러 권 읽고 있는데요. 사실 여행은 떠나기 전이 가장 설레다는 말을 위로 삼으며 언젠가는 이 책에 있는 모든 나라로 떠날 수 있으리라는 꿈을 가지고 오늘도 책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 비긴어게인에서도 버스킹 공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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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을 할 책은 버스킹의 나라 아일랜드와 런던을 여행하기 위한 준비,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입니다.  

올해는 여름휴가를 못 가는 대신 여행책을 정말 여러 권 읽고 있는데요. 사실 여행은 떠나기 전이 가장 설레다는 말을 위로 삼으며 언젠가는 이 책에 있는 모든 나라로 떠날 수 있으리라는 꿈을 가지고 오늘도 책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 비긴어게인에서도 버스킹 공연하는 장면 많이 나오잖아요.  

사실 그전까지는 버스킹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영화 원스를 보고 나니 버스킹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과 아일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동시에 가지게 됐습니다.








가이드북을 보니 영화 원스뿐만 아니라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배경이기도 하더라고요? 왕좌의 게임 매 시즌 보면서도 저긴 어딜까 궁금해하기만 했는데 이곳도 아일랜드라니.. 드라마 자체가 아일랜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는 책의 소개가 과하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드라마죠.  

원스와 왕좌의 게임, 이렇게 다른 두 작품을 통해서 도시의 낭만과 자연의 웅장함이 공존하는 곳이 바로 아일랜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북유럽이, 캐나다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를 아일랜드에서도 볼 수 있다는 사실!!  

드물지만 겨울에 여행 가시는 분들은 오로라를 만날 행운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드물게 만날 수 있다고 하니 더 행운인 것 같아요.








우리가 잘 몰랐던 아일랜드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읽는 것도 재밌지만, 여행 가이드북이니 여행에 도움이 될 만한 팁도 빼놓을 수 없죠.  

더블린의 가장 큰 거리를 중심으로 어떤 관광명소가 있는지 한눈에 정리한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서양 건축물의 기술과 시대적 배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성당 아닐까요? 궁전이나 다른 건물들에서도 건축기술을 엿볼 수 있지만, 가장 아름답고 신성한 공간인 만큼 외국인인 우리가 가장 감명 깊게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성당인 것 같아요.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여행이 주는 여운을 조금 더 느끼게 해줍니다.








더블린만 관광하는데도 2박 3일의 일정은 빠듯한데, 주변지역까지 둘러보려면 적어도 일주일 정도의 여행 기간은 가져야 충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숲과 국립공원, 폭포 등 아일랜드의 광활한 자연을 즐기려면 사실 일주일도 부족할 것 같은 느낌인데요. 그렇게까지 시간을 많이 낼 수 있는 직장인들은 많지 않을 테니 먼 곳을 여행할 때는 평소보다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행가이드북이 주는 장점은 이럴 때 더 빛이 나는 것 같아요. 

물론 블로그의 생생한 정보들도 도움이 되지만, 익숙하지 않은 곳으로 여행을 갈 때는 역시 그 나라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줄 수 있는 가이드북을 읽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일랜드를 지나 런던입니다.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에서는 사실 런던 비중이 좀.. 빈약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여행하고 런던을 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지만 짧은 일정을 소화하는 사람들을 위해 핵심적인 내용만 알려주고 있으니 짧은 일정의 여행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행 코스도 핵심도보여행.  

런던의 상징인 런던아이, 빅벤부터 트라팔가 광장까지 전부 다 둘러볼 수 있는 핵심 코스. 도보로 걷는 런던은 어떤 느낌일까요?








아일랜드라는 낯선 나라를 거쳐 런던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일정을 계획 중이시라면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s*****z 201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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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떠나는 아일랜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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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시리즈로 만나는 첫 유럽은 아일랜드와 영국!일단 요 책으로 오디오디 갈 수 있는지부터 보자~~  아일랜드 전체 지도, 북아일랜드는 유나이트드 킹덤에 속하지만 요 책에선 아일랜드 섬 전체 안내~  "에이, 여행서를 요즘 누가 보나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으로서 장단점을 정리해본다! 인터넷에 여행 자료가 넘쳐나고 구글맵으로 세계 어디든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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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시리즈로 만나는 첫 유럽은 아일랜드와 영국!

일단 요 책으로 오디오디 갈 수 있는지부터 보자~~

 

아일랜드 전체 지도, 북아일랜드는 유나이트드 킹덤에 속하지만 요 책에선 아일랜드 섬 전체 안내~

 

"에이, 여행서를 요즘 누가 보나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으로서 장단점을 정리해본다!

인터넷에 여행 자료가 넘쳐나고 구글맵으로 세계 어디든 찾아갈 수 있는 시대지만,

나처럼 유럽이 처음인 사람에겐 아주 유용한 책이기 때문이다.

 

[장점]

1. 사진이 넘나 예쁘다!

 

 

☞☞ 전체적으로 사진들이 다 예쁘다.

글자 읽기 싫은 사람들!!

(글자가 늠 작잖... 어쩔수 없다! 정보를 많이 주려면) 

 

사진만 주~~욱 봐도 이미 아일랜드 갔다온듯 할 것이다.

 

2. 정보들이 깨알같다!

 

아일랜드의 매력 6가지 / 가기전 배경지식 공부용 정보 /

호스텔 위치 및 캠핑까지 숙소 소개 / 입국수속절차 /

도착해서 어버버 하지 말라고 공항 미리보기 정보까지~~

 

 

 
☞☞ 각 지역별로 가볼만한 곳, 숙소, 식당에 대한 설명은 당연히 기본이고~

역사, 문화까지 디테일 짱이다!

 

3. 여행일정 짜기에 좋다!

 

↑↑ 날짜별, 이동거리까지 추천 일수와 코스는 초심자에게 딱임~

 

 

☞☞ 런던에 일주일은 있어도 될 만한 정보들~ 도보코스도 상세히 알랴쥼~~

 

 

[단점]은??

거~~의 없다!

 

갔다와 본 사람들이 요런 책을 얼마나 읽을진 몰겠으나,

나처럼 아예 첨인 사람들에겐 TMI다.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

B.U.T.

이 책 읽어보고 직접 갔는데 별 도움 안됐다거나, 정보가 틀렸다거나

고런것을 확인하려면 가봐야 됨!!

못가본 현재로선 맘에 드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문화나 역사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 정보만으로도 좋았다.

 

 

☞☞ 책 쓴 사람들 이력을 보니,

조대현 작가는 63개국이나 여행한 여행고수에다가 "트래블로그" 주 필자이고,

정덕진 작가는 유럽여행 후 관련서적을 낸 사람들이라 믿을만하다.

책 한 권으로 아일랜드와 영국을 몇시간만에 다녀온 뿌듯한 기분이 든다!

 

 

l******g 201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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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버스킹, 감자기근, 펍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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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일랜드 하면 '원스', 기네스가 떠올랐다.최근에는 한일 관계가 악화 되면서,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가 2002년 영국의 1인당  GDP를 넘어 전 세계 4위가 되었을 때 '스파이어 첨탑'을 2003년에 세웠다. 지금은 영국보다 아일랜드가 더 잘 산다. 아일랜드가 경제적으로 영국을 앞질렀을 때부터 식민지 사관이라는 게 없어졌다고 한다. 결국 우리나라도 일본 보다 잘 살아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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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일랜드 하면 '원스', 기네스가 떠올랐다.

최근에는 한일 관계가 악화 되면서,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가 2002년 영국의 1인당  GDP를 넘어 전 세계 4위가 되었을 때 '스파이어 첨탑'을 2003년에 세웠다. 지금은 영국보다 아일랜드가 더 잘 산다. 아일랜드가 경제적으로 영국을 앞질렀을 때부터 식민지 사관이라는 게 없어졌다고 한다. 결국 우리나라도 일본 보다 잘 살아야 일본이 이상한 소리를 안 할 것이다.

 

https://countryeconomy.com/countries/compare/ireland/uk?sc=XE34

 

역시 아일랜드 여행을 갈 거면, 여름에 가야겠다.

문학과 음악을 사랑하는 아일랜드 사람들. 시인 예이츠, 소설가 조지 버나드 쇼, 길버트 여행기의 조너선 스위프트, 제임스 조이스등. 그리고 음악가로는  U2,  크렌베리스, 엔야 등이 있다.

 

그리고 처음 알게 된 사실은 '이니스프리'는 아일랜드의 작은 섬이라는 것.

또한 아일랜드의 매력은 도시만 벗어나면 드넓은 초원이 나타난다는 것. 아일랜드의 와일드 아틀란틱 웨이를 중심으로 아일랜드의 무너진 성과 주변의 정원과 공원 등을 볼 수 있다.

 

트래블로그에서는 더블린 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남부, 서부, 북부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나와있다.

따뜻한 여름 밤, 더블린의 버스킹을 보며, 기네스 한 잔을 할 날을 상상해본다.

k****5 201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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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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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를 떠나려면 그곳을 알아야하는데 역사정보부터 영화 속 아일랜드까지 만날 수 있어요.영국 바로 옆에 작은 섬나라 아일랜드.여행루트도 상세하게 수록되어있어서 여행자별 성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요.낯선 도시로 떠날때 트램블로그 책 한권 손에 꼭 쥐고 떠나시길요!추천코스가 너무나 체계적이라 이책 한권만 있으면 아일랜드에 흠뻑 취해 여행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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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를 떠나려면 그곳을 알아야하는데 역사정보부터 영화 속 아일랜드까지 만날 수 있어요.

영국 바로 옆에 작은 섬나라 아일랜드.

여행루트도 상세하게 수록되어있어서 여행자별 성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요.

낯선 도시로 떠날때 트램블로그 책 한권 손에 꼭 쥐고 떠나시길요!

추천코스가 너무나 체계적이라 이책 한권만 있으면 아일랜드에 흠뻑 취해 여행할 수 있을거에요.



YES마니아 : 로얄 j******3 201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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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 아일랜드 여행자가 거쳐가는 런던 핵심 코스까지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 아일랜드 여행자가 거쳐가는 런던 핵심 코스까지" 내용보기
예술가들의 나라로 손색없는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로 가득한 아일랜드. 처음 가는 여행자도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일정별 최적의 코스로 안내하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아일랜드 직항이 없기에 바로 옆 영국 런던을 거쳐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입국하는 경로로 여행 계획 세우는 여행자들에게 런던 핵심 여행도 할 수 있는 정보까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 아일랜드 여행자가 거쳐가는 런던 핵심 코스까지" 내용보기

 

예술가들의 나라로 손색없는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로 가득한 아일랜드. 처음 가는 여행자도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일정별 최적의 코스로 안내하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아일랜드 직항이 없기에 바로 옆 영국 런던을 거쳐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입국하는 경로로 여행 계획 세우는 여행자들에게 런던 핵심 여행도 할 수 있는 정보까지 더해지니 실용적인 가이드북이 될 거예요.

 

 

 

버스킹의 천국인 만큼 버스킹을 보러 가기 위해 아일랜드로 떠나는 여행자도 많다고 합니다. 낭만을 좋아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아일랜드 정서를 듬뿍 맛보고 올 수 있는 여행을 위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 영화 '원스' 촬영지이자 음악 프로그램 '비인 어게인'에서 만난 아일랜드는 생동감 넘치면서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나라였어요.

 

더블린에서 살아가는 현지인과 여행자의 위치는 다르다고 합니다. 도시 중심부에 숙소를 잡아 더블린 구시가지를 거점 삼아 이동하면 도보여행하기에도 좋다고 해요. 관광이 목적인 여행자들은 시티투어버스를 활용하면 여행하기 수월해진다고 합니다.

 

더블린 하면 대기근의 역사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데 더블린에는 대기근 동상이 있으니 역사 정보도 미리 알고 가면 좋습니다. 그 외에도 아일랜드 역사와 관련한 명소들을 역사 사실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유명한 템플바를 중심으로 더블린 시내를 다 돌아보는데 몇 시간 정도면 충분하지만, 자유와 낭만을 함께하려면 그래도 2일 일정은 기본입니다. 주요 거리를 중심으로 한눈에 파악하기 좋게 소개하고 있어요. 

 

 

 

더블린에서 템플바는 필수 코스죠. 펍과 상점, 미술관들이 들어서 있는 중세풍 골목을 누비다 맥주 한 잔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더블린 중심가 문화 지구인만큼 낮밤 할 것 없이 즐거움이 넘치는 곳이에요. 영국의 펍보다 더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기에 하룻밤 정도는 펍에서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을 하는 템플 바를 가이드북에서 소개하고 있으니 취향에 맞춰 고르기만 하면 끝.

 

 

 

문화 여행지로 더블린 외에 또 좋은 곳은 코크, 골웨이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중세 이미지 물씬 나는 킬케니와 역사적인 도시 코브, 장엄한 자연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링 오브 케리 등이 있고 북아일랜드까지도 소개되어 있어요. 왕좌의 게임 영화 촬영지를 따라가는 코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무료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 런던. 런던만의 다양한 볼거리를 짧은 일정으로 돌아볼 여행자를 위해 핵심 베스트 코스를 알려줍니다. 2층 버스도 타야 하고 최초의 지하철 튜브도 타야 하겠지만 도보로 직접 느끼는 런던의 매력을 가이드북에서 잘 알려줍니다. 아일랜드 여행 시 거쳐가야 하는 런던 일정까지 탄탄하게 계획할 수 있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런던>입니다.

l****5 201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