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3학년 아이가 겨울방학 때 '80일간의 세계일주'를 글밥이 제법 있는 책으로 읽었는데 은하수 미디어에서 시리즈로 나온 이 책을 보더니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책 속의 글자도 큼지막한데 예쁜 삽화까지 곁들여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거부감이 없을 듯 합니다. 내용도 원작에 비교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쉬우니 앉은 자리에서 금새 뚝딱 읽어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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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고전을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탄생시키는 「열린책들 세계문학」 제147권 『80일간의 세계 일주』. 프랑스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의 백주년을 기념한 작품으로 원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소개한다. 80일 만에 세계일주가 가능한지 내기를 벌여, 여행길에 올라선 빈틈없는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와 유쾌한 프랑스 하인 파스파르투의 세계 일주가 그려진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여행을 계획하는 이성과 인간을 바라보는 신뢰와 애정을 지닌 주인공이 전 세계를 돌며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여러 민족의 성격과 생활 모습, 각 지방의 풍물이 잘 드러난다. 상세한 해설과 작가 연보를 수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80일 만에 세계 일주가 가능한지 내기가 벌어지자, 빈틈없는 신사 필리어스 포그는 그 여행이 가능하다는데 전 재산을 건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입증하기 위해 유쾌한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여행길에 오른다. 런던을 출발하여 파리, 수에즈, 아덴, 뭄바이와 콜카타를 거쳐 싱가포르와 홍콩, 요코하마,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리버풀을 지나 다시 런던으로 돌아오는 긴 여정. 19세기의 비약적인 과학 발달과, 그것에 대한 쥘 베른의 낙관적인 믿음이 결합되어 탄생한 이 작품은 매력적인 주인공과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로 출간된지 13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번역되고 영화화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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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티비에서도 만화로 방영되었던 80일간의 세계일주 80일 만에 세계를 일주하고 돌아와야한다는 단순한 여행 이상의 스토리는 손에 땀을 쥐게 하죠~~ 은하수미디어 세계명작선에서 이 작품도 선택해주어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렇게 다양한 세계고전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해석해주고 예쁜 삽화도 곁들여서 출판해주니 너무 좋아요 더욱 다양한 레파토리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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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추가로 구입요청하네요 또 은하수미디어로 사야한다고 하면서 80일간의 세계일주 저도 한번 다시 읽어봐야 겠네요 삽화가 예쁘긴 진짜 예뻐요 여자아이들에게 호감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 받아보고 책을 펼쳐보니 그림이 참 예쁘긴 하네요 글자크기도 좋고 아이들에게 호감을 불러일으키네요 내용이야 이미 알고 있지만 여러번 읽고 있는 딸을 보면 잘 사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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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을 하나씩 소개해주고 싶어서 구매를 했네요. 우선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그림이 많이들어가고, 앞의 인물 소개도 되어있는 점이 다른 출판사 명작책들과의 차이점이에요.
약간 그림체가 너무 알록달록해서.. (옛날 만화책 느낌...)좀 걱정이긴 했는데 그런 걱정은 전혀 상관이 없는것 같았네요.
책 재미있게 읽었구요. 내용도 좋은데 저렴하기 까지 해서 여러모로 잘 구매했다고 생각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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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년에게 80 일은 길고도 긴 기간! 몇 달인지 계산도 안되는 긴 기간을 여행으로 보낸다는 것은초등생에겐 얼마나 매력적인 일인지!! 그것도 내기를 하면서 세계일주를 한다는 것은 신나고도 멋진 일이다. 본인이 여행을 하는 것처럼 긴장감 속에 책을 읽는다. 영화를 보는 것처럼 빠져들어 읽는 모습에 어른이 나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얼른 새책이 또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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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출판 쥘 베른 원작 양태석 글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80일간의 세계일주 리뷰입니다. 이미 다른출판사 책으로 많이 봤지만 이 출판사에서 나온 셜록홈즈책 뒷면에 나온거보고 이 출판사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이거하고 로빈슨크로소하고요 글씨크기며 분량이며 그림도 꽤 있어서 저학년용으로 재밌게 볼거같아요. 아이가 분량많은 고학년용보다 이책을 선호하네요. 나중에 분량많은거 보기전에 보기 괜찮을거같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