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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버킷리스트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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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태국을 많이 다녀왔던 신랑은 노년은 꼭 태국에서 보내고 싶다며 꼭 그럴거라며... 늘 이야기하는데요 ^^ 저는 태국에 다녀와본적이 없어서 늘 궁금했던 태국! 치앙마이에 대해 만나보았습니다. 여행하며 여행사진작가가 되신 저자가 들려주는 나만 알고 싶은 치앙마이 스폿 !!스폿 소개후 하루에 돌아볼 수 있는 여행코스 정보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위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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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태국을 많이 다녀왔던 신랑은

노년은 꼭 태국에서 보내고 싶다며 꼭 그럴거라며... 늘 이야기하는데요 ^^

저는 태국에 다녀와본적이 없어서 늘 궁금했던 태국! 치앙마이에 대해 만나보았습니다.

여행하며 여행사진작가가 되신 저자가 들려주는 나만 알고 싶은 치앙마이 스폿 !!

스폿 소개후 하루에 돌아볼 수 있는 여행코스 정보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위치, 전화번호, 운영시간, 이용요금은 물론 구글맵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모든 여행의 시작은 항공권예약부터!!!

직항을 이용하거나 방콕을 경유하는 방법도 있고,

방콕에서 버스나 기차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처음 여행이라면 방콕을 살짝 경유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

월별로 만날 수 있는 태국의 축제기간을 이용해보는 것도 여행팁!

치앙마이의 대표 여행지는 물론 간단한 음식주문 방법까지 미리 익혀두면

일단 여행준비는 시작 !

왓프라탓 도이수텝 사원에서 보랏빛 노을보기,

예스러운 성벽의 낭만가득 올드시티 산책하기,

님만해민 골목골목에서 숨겨진 감성 스폿 찾기,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길 수 있는 곳

삥강에서 붉게 지는 노을을 바라볼 보며

사색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치앙마이 스폿 !

좀 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거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스폿도 있고

치앙마이 그랜드캐니언에서 시원한 다이빙도 즈김,

삿바 요가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요즘 방송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는 쿠킹수업이 가능한 곳도 소개하고 있다.

치앙마이에서 만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와

오직 치앙마이에서만 살 수 있는 독특한 쇼핑 아이템도 아주 아주 알차다 ^^

저자의 여행감성이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았던

[버킷리스트 치앙마이]

올해는 신랑을 설득해 꼭 한 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 ^^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네요..

 

k*******1 201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킷리스트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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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핫했던 치앙마이 한달살기!어떤곳이 길래 한달살기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신청해서 읽었습니다!일단 책이 얇고, 표지도 이뻐서 읽고싶게 디자인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책장을 넘기니 저자가 하루 일정 추천 코스와,큐알코드를 통해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게 만든 점이요즘 시대를 많이 반영하여 집필한 흔적이 보였습니다.그 이외에 항공권 구입하는 팁과,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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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핫했던 치앙마이 한달살기!

어떤곳이 길래 한달살기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신청해서 읽었습니다!

일단 책이 얇고, 표지도 이뻐서 읽고싶게 디자인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장을 넘기니 저자가 하루 일정 추천 코스와,

큐알코드를 통해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게 만든 점이

요즘 시대를 많이 반영하여 집필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그 이외에 항공권 구입하는 팁과, 추천하는 카페 및 식당들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치앙마이는 마냥 더운 나라라고 생각했었는데,

온천도 있고 몰랐던 치앙마이의 매력에 책읽는 동안 빠지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온천을 좋아해서

여행 후에 마무리는 온천으로 일정을 마무리 하는 편인데,

치앙마이의 온천은 그 존재만으로 저를 끌어 당기네요^^

중간중간에 사진도 많이 들어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치앙마이 매력이 궁금한 분들께 버킷리스트 치앙마이 추천합니다^^


k*****9 201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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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치앙마이(나만 알고 싶은 치앙마이 스폿 115)
"버킷리스트 치앙마이(나만 알고 싶은 치앙마이 스폿 115)" 내용보기
너무 가고 싶은 치앙마이왜 가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부터인가 치앙마이를 가고 싶었어요.그런데 저는 원래 휴양체질이 아니고 마구 돌아다니는 여행을 좋아하거든요.저의 취향이 변해가나봅니다. 이번 여름 휴가지로 치앙마이를 갈까? 살짝 고려했었는데날씨 때문에 안될 것 같아 접었어요.남표니에게 최악인 날씨 ㅋㅋㅋㅋ책을 보니 11월부터 2월까지 성수기라고 해요.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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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고 싶은 치앙마이

왜 가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부터인가 치앙마이를 가고 싶었어요.

그런데 저는 원래 휴양체질이 아니고 마구 돌아다니는 여행을 좋아하거든요.

저의 취향이 변해가나봅니다.

 

이번 여름 휴가지로 치앙마이를 갈까? 살짝 고려했었는데

날씨 때문에 안될 것 같아 접었어요.

남표니에게 최악인 날씨 ㅋㅋㅋㅋ

책을 보니 11월부터 2월까지 성수기라고 해요.

치앙마이는 겨울에 가야할 것 같네요~

 

 

 

 

 

이 책은 유명관광지를 소개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경험해본 특별한 여행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한 나라에 대한 여행소개가 아니고

한 도시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매력적인 도시를 더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치앙마이를 여행하며 나만의 여행이 특별해지게

저자는 버킷리스트 17개를 정했더라고요.

 

저는 17개 중 하나만 골라본다면

'라이브 공연을 보며 맥주와 함께 하루 마무리하기'를 해볼래요.

 

 

 

 

 

 

그리고 독특했던 요가체험과 쿠킹스쿨체험도 있어요.

말이 통하지 않아도 다 할 수 있으니 한번쯤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하루코스도 있어

치앙마이 여행시 참고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나면

매력적인 치앙마이로 당장에라도 떠나고 싶어져요.

기존 여행과 다른 뭔가 특별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여기서 한달살이 해보고 싶어지네요^^

 

 

 

a******6 201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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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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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는 태국의 북쪽에 위치한 북방의 장미라고 불리우는 도시다. 산이 거의 없는 태국에서 드물게 산악지역에 있는 역사적인 곳이다. 치앙라이와 지척이고 라오스등 골든트라이 앵글과도 가깝다. 북방의 여러 소수민족을 만나 보려면 거쳐 가기도 한다. 소수 민족중 제일 유명한 카렌족(목에 체인을 넣어 늘이는 민족)도 이 북쪽에 살고 있다. 태국하면 연상되는 바다는 없지만 고대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내용보기
치앙마이는 태국의 북쪽에 위치한 북방의 장미라고 불리우는 도시다. 산이 거의 없는 태국에서 드물게 산악지역에 있는 역사적인 곳이다. 치앙라이와 지척이고 라오스등 골든트라이 앵글과도 가깝다. 북방의 여러 소수민족을 만나 보려면 거쳐 가기도 한다. 소수 민족중 제일 유명한 카렌족(목에 체인을 넣어 늘이는 민족)도 이 북쪽에 살고 있다. 태국하면 연상되는 바다는 없지만 고대 란나 왕국의 역사가 있고 액티비티가 다양한 또 다른 태국의 맛을 느낄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치앙마이는 개인적으로 인연 깊고 추억이 많은 도시다. 아주 예전 여행업에 종사할때 당시는 직항도 없고 치앙마이가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경유를 하면 8~10시간 가량 소요되고 경비면에서도 쉽게 가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그런 시절에 처음으로 직항기를 띄웠으며 국내에 치앙마이를? 알렸었다. 그런 이유로 치앙마이를 꽤나 자주 여러번 갈수 있었다. 그때 알게된 지인들은 태국 여인들과 결혼을 해서 치앙마이에 살고 있으며 여행사업등을 여전히 잘 하고 있다.

그렇게 치앙마이는 그 매력을 알리는데 일조했다는 개인적인 뿌듯함도 있다. 그곳에 가 본지 10년도 넘다 보니 어떻게 변했는지도 궁금하고 예전의 기억을 더듬거리며 책을 읽게 된다. 교통편 소개에 있는 성태우는 우리 말로 하면 두줄이라는 뜻이다. 현지 발음으로 하면 썽태우로 발음되는데 썽은 숫자 2를 뜻하고 태우는 줄을 의미한다. 픽업트럭을 개조하여 두줄의 의자가 양쪽에 있어 그렇게 부르는데 타기전에 꼭 흥정을 한다. 예전엔 20바트가 기본요금으로 시작됐는데 지금은 거기도 물가가 올라 삼십바트에서 시작하는것 같다. (능썽쌈시하..씹이 태국어 숫자다. 삼십바트면 현지말로 쌈씹밧으로 발음한다. 동남아 전반이 그렇지만 태국도 영어든 뭐든 된발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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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여행지에 있는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이 개인적으로 치앙마이만이 아닌 태국에서 가장 특별한 곳이 아닐까 싶다. 해발 2천미터가 넘는 이곳에 가면 한여름에도 하얀 입김을 볼수가 있다. 아열대의 나라에서 겪기 힘든 특별한 경험을 할수 있다. 그리고 고산족을 만날수도 있고 그들이 제배하는 양귀비 꽃들도 볼수가 있다.(고산족은 여기서 아편을 체취하는데 지금도 하는지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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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올드 시티는 성곽의 안쪽에 있는곳이다. 책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곳의 둘레는 해자로 되어 있어 예전 왕국이 적의 침략을 막던 구조로 되어 있다. 이 해자의 물들은 4월 쏭크란 축제때엔 시민들에게 물총용 물을 공급하기도 한다. 책에서는 선데이 마켓으로 불리는 야시장이 있는곳은 통상 나이트바자라고 한다. 이곳에 가면 전세계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고 온갖 물품들을 살수 있다. 나이트 바자 중심의 스타벅스에서 달달한 커피를 맛보는것도 한가지 재미다.

추억 더듬기에 빠진 책이다. 10년도 넘은 시간동안 못 보던 것들이 늘었다. 우버가 운행되고 있고 그랜드캐년과 워터파크가 생겼다. 리버사이드의 분위기 좋은 카페와 레스토랑도 다양해졌다. 그리고 변함 없이 그대로인것들을 보면 그때로 돌아간듯 추억에 젖는다.

치앙마이를 모르는 또는 가보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책이다. 보다 모던해지고 다양해진 치앙마이의 이모저모를 일일코스와 함께 잘 안내 해주고 있다. 시대가 변해 이젠 책에서 큐알코드로 안내도 된다. 늘 가고싶어 하는 곳이다. 다시 그곳에 가서 새로운 추억들을 만들고 싶다.
b*****l 201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