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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서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라는 따뜻하고 다정한 글로 시작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책을 만났다. 일단 주인공은 모든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그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눈길을 끌 텐데 그게 끝이 아니다. 아기공룡도 나오고, 불도 뿜고, 건물도 무너지고, 로봇도 나온다. 그렇다고 그 소재들이 그냥 막 들어있기만 하다? 전혀 아니다. 각각의 소재들이 너무나 적절히 만나고 이야기를 만들고 있으며, 그것도 부족해 개그와 감동이 골고루 잘 버무려져 있다.
일단 아이들이 세상은 보듯, 중요한 것들만 확대된 듯 그려져 있다. 공룡은 매우 과장하여 그려져 있는 반면, 건물이나 배 등은 매우 작게 그려진 것. 그래서 아이들은 더욱 이 책에 몰입하게 되고, 엄마공룡, 아기공룡이 되어 같이 스토리 속을 여행하게 될 듯 하다. 또 아기공룡이 엄마들 닮고 싶어하고 엄마처럼 되고 싶어하는 내용에서는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도 엿볼 수 있고, 엄마가 된 후 선한 일을 하는 엄마공룡의 모습에서는 엄마들의 선한 변화를 엿보게 된다. (엄마공룡의 과거 신문기사는 깨알재미, 빅! 재미)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아이와 나는 우리의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어떤 점을 닮고 싶은지 등을 이야기해보게 되었다. 더 어린 아이들도, 더 큰 아이들도 다양하게 엄마와의 또 아빠와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다. 참 인상적인 게, 이 책에서 공룡은 사람들과 한 편이 되어 일을 한다. (아가씨였을 때는 난봉꾼으로 그려짐. 이 부분이 엄청 웃김) 이 부분이 정말 아이들에게 맞춰진 책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른들의 영화에서는 대부분 사람과 동물이 적이 되어 싸우고, 서로의 이권을 가지려 노력하는데. 물론 그도 대부분 인간의 잘못에서 비롯되지만. 아무튼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긍정적인 면도 배우게 되고, 엄마와 아이들의 교류 등도 이야기해볼 수 있는 따뜻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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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절제와 참을성
이 책은 아이에게 절제와 참을성을 알려줄 수 있다. 절제(節制)의 사전적 의미는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이라고 한다. 또한 참을성의 사전적 의미는 참고 견디는 성질이다.
이 둘은 어른들에게도 많이 부족하지만 특히 유아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래서 기다리질 못하고 서두르거나 나서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왕왕 볼 수 있다. 책의 주인공의 엄마는 지구를 지키는 슈퍼 공룡이다. 엄마의 어린 시절을 신문을 통해 접하게 된 주인공은 엄마처럼 도시를 고치고 말썽꾸러기 우주 로봇으로부터 같이 지구를 지키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엄마는 주인공이 너무 어리다고 말한다. 가끔 엄마가 오래된 건물을 부술 때 도와주고 싶지만 엄마는 지켜보기만 하라고 한다. 어마어마한 소행성이 지구를 행해 날아오면 엄마는 공중에서 폭파시켜 버린다. 엄마가 잠 들었을 때 주인공은 엄마에게 자신이 도울 만큼 컸다는 걸 보여줄 계획을 세운다. 과연 그 계획은 성공을 할까
얼마 전 뉴스에서 7살 초등학생 아이가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다는 소식을 접했다. 과연 아이 자신은 운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겼다. 하지만 머지 않아 곧 사고를 내고 말았다. 이 사건을 단순히 초등학생의 호기심으로 봐야만 할까
거의 모든 아이는 절제와 참을성이 부족하다. 부모만 하는 운전을 자신도 하루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에 무모한 계획을 실행한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한 사고를 유발 했을 뿐이다.
이 동화에 나온 주인공 공룡도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당장에라도 엄마처럼 히어로가 되고 싶어 무모한 행동을 하고 결국 엄마의 도움을 받고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된다.
모든 일에는 시기와 때가 있다. 아이에게 그것을 잘 설명해주고 가르쳐주고 기다리게 하는 것은 부모의 임무일 듯 하다. 절제가 필요한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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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는 어른이 되고 싶어 하죠 나한테 가까운 어른, 엄마처럼, 아빠처럼, 그리고 또 누군가처럼! 사실 어른인 엄빠는 다시 아이가 되고 싶어 한다는걸! 아이는 알까요? ㅎㅎ
여기! 엄마처럼 멋지고 용감한 공룡이 되고 싶은 아이 공룡이 있네요
귀염뽀짝! 귀여운 아기 공룡~♡ 이 귀여운 아이 공룡의 꿈은 엄마가 되고 싶은거래요!!!
아이가 수줍게 엄마처럼 되고 싶다고 하는 순간! 과연 어떤 마음일까요? 뭔가 수줍고, 대견하고, 내가 멋져보이고, 아이가 더욱 사랑스럽고.. 아! 생각만 해도 감동이 밀려 옵니다. 이 장면을 보고 나도 아이가 닮고 싶은 멋진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하게 되네요..
엄마처럼, 도시의 위험한 일을 처리하고, 외계인으로부터 사람들도 멋지게 구해내고 싶은데, 엄마는 아직 어리다고 때가 되지 않았다고 아기 공룡을 말리기만 하죠.. 아기공룡의 귀여운 입이 삐쭉삐죽 앞으로 쭉 ~ 나옵니다. 나도 엄마처럼 멋지게!! 할 수 있는데..!!
결국,,,
아기 공룡은 자신의 멋진 모습을 엄마에게 보여주기로 하죠... 그러나 현실은..
으아아~~!! 일단 도망부터 가자!!
의욕만 앞선 아기공룡...이런...상처 받지 않았을까요? 엄마에게 혼나지 않을까...걱정가득하지 않을까요?
화를 내면 야단칠 줄 알았던 엄마는 아이 공룡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아이가 움츠러들지 않도록 칭찬과 격려도 해줍니다. (아...정말 멋진 엄마공룡이에요!! 그래서 아기 공룡이 엄마처럼 되고 싶었나보다!! 라고 고개 끄덕여졌던,,,)
아직은 어리고 모든게 서툴고 말썽꾸러기 아이 공룡이지만, 엄마의 마음을 지금 이 순간만큼은 이해한것 같아요..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넌 언제 어른이 되고 싶었어? 라고 물으니.. 엉뚱하게도 아직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네요 ㅋㅋㅋ 아직은 아이로 맘껏 놀 수 있는게 좋대요 ㅋㅋ 그리고,,딱 한가지 엄마처럼 하고 싶은게 있대요.. 그건 바로! 매니큐어!!! ㅋㅋㅋㅋ 그 정도쯤이야!!! 아기공룡처럼 불난 빌딩을 구하러 가는 것도 아닌데!! 분홍색 매니큐어를 함께 바르며, 아기 공룡의 엉뚱함처럼 우리 아이도 딱! 그만큼의 엉뚱함을 가지고 잘자라고 있구나 생각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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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만빵.. ㅎㅎ
정말 큰 어마어마한 공용이에요.. 헬기들이 알려주는 글들을 열심히 읽어보았어요.
우리 꼬마 공룡이의 눈 좀 보세요. 엄마에게 존경을 풀풀~~ "나는 커서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림을 통해서도 느껴지지요
예전이 엄마는 좀 거칠었데요..ㅎㅎ 엄마의 이름의 가르강튀아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찾아보았어요 프랑수아 라블레의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 거인 왕의 이름이다 식물 vs 좀비 2에 등장하는 거대한 좀비라른 뜻이 있나봐요.. 요하튼 거대하다는 의미의 공룡을 표현하고 싶었던것 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예쁘게 표현된 이 장면 전 너무 좋았어요.. 좀 더 거칠게 표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썽꾸러기에게 간질간질.. 엄마의 마음이 여기서도 뿜뿜' 흔히 우리도 아이들이 장닌칠때 간질간질 하며 키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기도 한 순간이죠
헬기나 비행기들을 통해 계속 꼬마 공룡의 행적을 따라다니며 돌봐주는 모습들을 보며 엄마 공룡이 얼마나 위대한 일들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기고 해요..
엄마가 잠든 틈을 타 "나도 할 수 있어"를 보여주기 위해 나서는 꼬마 공룡
아이고~~ 정말 위험했지요..
여기서 우리는 슈퍼공룡 엄마의 태도를 눈여겨 봐요 야단치기보다 먼저 칭찬을 해주고 인정해주고 그렇지만 단호한 훈계 또한 잊지 않고 하지요.. 꼬마공룡을 존중해주는 이장면도 제가 뽑은 베스트... 무조건적 칭찬이 아니라 존중과 훈계가 동시에 진행되는..현명한 대처법
부비부비~~~ 이번 사건을 통해 꼬마 공룡은 많은것을 배웠을 꺼에요. 결말은 책을 보시는 걸로~~~ ㅎㅎ 아이들과 엄마 입장과 꼬마공룡 입장의 인터뷰나 말풍선 넣기. 그리고 경험담과 서로 칭찬해주는 말 해보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고 옆에서 계속 지켜보고 있는 비행기나 헬기를 찾아보고 느낌도 이야기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여러분 아시죠?? 그림책은 엄마들도 힐링이 되쟎아요... 엄마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아이와의 대화법 이런 시기 나는 어떻게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지 나는 어떤 엄마인지 토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꼬마 공룡은 막 자립심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무척 닮았어요. 이제 자기는 아기가 아니라며, 지금껏 자신이 했던 일들은 시시해 보이고 부쩍 어른들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고 싶어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운다며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뭐든지 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어요. 날카롭고 뾰족한 칼, 불을 이용해야 하는 주방 도구 등 위험한 도구를 사용한다던가, 높은 곳에서 풀쩍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위험한 행동을 한다던가, 공사장, 어른들이 사용하는 깊은 풀장 같은 위험한 곳을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을 위해 아직은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때에 따라 절제하고 참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하지요. - 출판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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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도 때론 엄마나 아빠처럼 해보고 싶은 일이 많을 텐데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그런 마음을 담은 내용으로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은 아기공룡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ㅡ^ ![]() 아기 공룡의 엄마는 예전에 좀 거친 생활을 했던 무시무시한 공룡이었지만 아기 공룡이 태어난 뒤로는 말썽꾸러기 우주 로봇과 도시를 손보고 고치며 사람들을 돕는 일을 했어요.
그런데, 아기 공룡은 요즘 좀 심통이 났어요. 왜냐고요? 지구를 지키는 엄마를 돕고 싶은데 아직 어리다고 지켜만 보라고 했거든요.
아기 공룡은 결국 엄마 말을 무시한 채 혼자 오래된 건물을 부수러 갔어요. 늘 엄마가 하던 걸 지켜봤으니 이런 것쯤은 자신 있었지요~!
그런데, 아이코.. ! 건물이 아기 공룡 쪽으로 쓰러지려 하고 있어요. 무너지는 건물에 깔리게 된 위기에 처한 아기 공룡은 이 위험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기 공룡은 엄마가 아직은 위험해서 안된다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엄마처럼 혼자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위험에 처하고 말았어요.
저희 아이들도 하지 말라고 했던 말을 대충 듣고 하다가 다친 적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간혹 엄마, 아빠가 걱정돼서 하는 말을 잔소리로 받아들일 때가 있는 것 같아요.. ㅜㅜ
엄마 말을 안 듣고 행동하다 위험에 빠진 아기 공룡의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위험한 일은 부모님의 말을 잘 따르고 스스로도 절제와 참을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재밌고 유쾌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는 다양한 말풍선을 읽는 재미가 있어 아이가 더 즐겁게 보았던 그림책이었는데요, 아기 공룡의 마음에 공감하며 푹~빠져 재밌게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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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에게 공룡은 단연 인기 있는 존재다. 발음하기도 외우기도 힘든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말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신기하다. 공룡 장난감이며, 공룡 퍼즐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계속 또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보고 있으니 그만큼 공룡은 아이들에게 매력 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인 이 책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 >이 아이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라보았다. 이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나는 커서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 엄마는 도시를 손보고 고치는 일을 해요. 엄마는 말썽꾸러기 우주 로봇으로부터 지구를 지키키도 해요. 나도 도울 수 있다고 아무리 말해도 엄만ㄴ 내가 너무 어리대요. 새 친구 삐리링과 팔시름만 하래요. 이렇듯 꼬마 공룡은 엄마처럼 슈퍼공룡이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 공룡은 아직은 안된다고 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의 꼬마 공룡은 무엇이든지 하고 싶어파는 우리 아이들과 비슷하다. 특히 엄마가 하는 일을 보면 위험한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상관없이 다 하고 싶어한다. 이 책을 통해서 하고 싶지만, 아직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이나 위험한 일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았다. 이 책 <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는 한마디로 혼자서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들에게 참을성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밝고 귀여운 그림도 그림책에 재미를 더해준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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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빨리 엄마처럼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이 동화책에 나오는 엄마 공룡은 특촬물의 대표격인 고질라와 비슷하게 생겨서 고질라 얘기인가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엄마 공룡 가르강튀아는 아기 공룡이 태어나기전 난폭하기로 유명했는데, 아기 공룡이 태어난 후부터 착한 공룡으로 변했어요. 도시를 고치고, 말썽꾸러기 우주 로봇과도 싸워서 이기고, 오래된 건물을 부수거나, 떨어지는 운석을 막는 등 지구를 지키는 일을 도맡아서 하지요. 그런 모습을 보는 아기 공룡은 엄마처럼 되고 싶은데 엄마는 지켜보고만 있으라고 하네요.
결국 엄마가 자는 틈을 타 아기 공룡이 오래된 건물을 부수려고 하는데... 그만 건물이 무너지고 있어요. 다행히 엄마 공룡과 우주로봇이 나타나 아기 공룡을 지켜주네요. 엄마 공룡은 아기 공룡이 기특하면서도 아직은 엄마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기 공룡에게 알려줍니다. 그 뒤로 아기 공룡은 엄마 공룡과 함께 일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하는 것을 보고 자라니까 자신들도 엄마 아빠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어려서 쉽지 않죠. 그런 아이들에게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면 아마 다들 실망할 거에요. 아이들과 조금씩 함께하면 아이들도 만족하고, 어른들도 아이들이 점점 커가는 모습에 뿌듯해 할 것 같습니다. 무조건 못하게 하기 보다 아이들과 함께하다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엄마 #슈퍼공룡 #아기공룡 #엄마처럼슈퍼공룡이되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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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케핀 실베스터 옮김 - 허은미
아이들은 자라면서 부모를 보고 배운다고 해요. "부모는 아이의 첫 스승이다." 아이가 태어가지 전에는 "이것쯤 하면 어때?" "한 번쯤은 괜찮겠지?" 하고 실수를 한 경우도 많이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부모가 되면 자연스럽게 올바른 행동과 태도를 보이게 되요. 왜냐하면 아이가 보고 따라하니까요. 좋은 것만 보여주고 올바르게 가르치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니까요.
여기 엄마처럼 되고 싶어하는 아기 공룡이 있어요. 아기 공룡에게 모범이 되고 싶은 가르강튀아 엄마 공룡도 있구요. 아기공룡에 대한 엄마의 노력이 담긴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예전엔 엄마가 좀 거칠게 행동을 해서 신문에 나기도 했어요. 엄마 공룡이 조금 난처해 하는 표정이죠? 아마, 아기 공룡이 보는게 부끄러워서 그럴꺼예요. 이제는 예전의 난폭했던 가르강튀아가 아니예요. 아기 공룡이 태어나면서 많이 온순해지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지요. 아마 부모가 되면서 아기 공룡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그럴꺼예요.
엄마 공룡은 도시를 손보고 고치는 일도 하고, 우주로봇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고, 오래된 물건을 부술때도 있고, 어마어마한 소행성이 지구로 날아오면 공중에서 폭파시키기도 해요. 저, 팔근육좀 보세요. 정말 어마어마하게 힘이 쎄 보이죠?
나도 엄마를 도울 수 있는데 아직 어리다고 안된데요. "나도 이제 다 컸는데..." 이젠 엄마를 도울 만큼 컸다는 걸 보여줄 때가 왔어요. 낡은 건물을 부수는 계획이예요. 하지만 이를 어쩌지요? "건물이 무너진다, 조심해!!!!" 위험한 순간에 엄마가 나타나 아기 공룡을 지켜줬어요.
"정말 굉장했어! 하지만 아직은 엄마랑 함께 일해야겠지? 네가 좀 더 클때가진 말이야."
엄마 공룡은 아기 공룡의 행동에 나무라기 보다는 칭찬을 해주면서 다른 방법을 제시해 줬어요. 열린 대화를 할 줄 아는 엄마 공룡이네요.
- 부모는 참 위대한 것 같아요. 아이를 위해 변화할 줄 아니까요. 아이에게 말로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교육시키고 아이의 행동에 인내심을 갖고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 마음은 다 똑같을 것 같아요.
"엄마처럼 될래요. 아빠처럼 될래요."라고 아이가 말했을 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바른 언행을 하고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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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솔솔인 입에 달고 다니는 말중에 하나 "형아니까~"형아니까 이거해도 되~ 형아니까 엄마랑 똑같이 할거야~!라고 아주 또박또박 강조하면서 말해요 이제 자기는 아기가 아니라고 드는 생각인지~ "형아니까~"라는 말을 하고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보면 좋을책이에요^^
하지만 이 모습을 본 꼬마공룡은~~
자꾸만 지켜보라는 엄마말에 그때!!!!
때에따라 절제와 참을성을 알려줘야 하는이 시기
이제는 우리아이가 해도 되는일과 하면 위험한일&안되는일을 아는 나이가 되어서 책을 보고 엄마와 같이 해도 되는일인지.. 안되는일인지.물었고..대답은 잘했어요~ 그렇지만 꼬마공룡에 이입이 된 아인지라 ㅎㅎ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 ㅎ 다시한번 위험했던 꼬마공룡의 장면을 보여줬어요~
느껴지는바가 있을거라 믿으며~~ 혼자해보고 싶은마음은 알고있지만 아직은 엄마,아빠의 도움이 필요한 나이라는것을 알려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절제와 참을성을 꼭 알려줘야 하는 이 시기~!!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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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되고 싶어하는 아기공룡이야기 엄마가 하는 위험한 일들을 함께 도우고 싶지만 엄마는 아기공룡이 아직 어리기때문에 제지를 한다 엄마에게 자기가 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오래된 건물을 부수지만 그 건물에 깔릴뻔한 것을 엄마가 도와준다. 엄마공룡은 아기공룡을 굉장했다며 칭찬함과 동시에 아기공룡이 좀 더 클때까진 함께 일하자고 한다. 그렇게 엄마공룡과 아기공룡은 함께 일하는 것으로 끝이난다 책에 공룡발자국에 자기발을 맞춰보는 우리 유쾌한 주호씨ㅎㅎ 요즘 주호가 "나도 아빠처럼 커서 뜨거운 불에서 요리하고 싶어요" "나도 엄마처럼 커서 커피마시고 싶어요" "나도 얼른커서 뜨거운 다리미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이런말들을 많이 한다. 위험하다. 아직은 안된다라고 얘기하면 꼭 울거나 삐진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엄마공룡처럼 "네가 좀 더 클 때까지는 엄마랑 함께 해보자" 라고 상냥히 얘기해주는것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고 주호 또한 책으로 자신과 비슷한 상황을 접해서 그런지 지금 하기 어려우니 클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는 그 상황을 이해하고 납득하기 시작한것 같다~ 공룡그림이라 공룡을 좋아하는 주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책!!! 지금 주호(5살)시기에 아주 딱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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