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는 "서른즈음이지만"에 포커스를 맞추면 안되고 "첫사랑"에 초점을 맞춰야하는 순정만화입니다. ㅋㅋㅋㅋ정말로 고등학생애들보다 순수하게 사귀는 거 같습니다. 약간 첫 연애인 걸 부끄러워하는데 그게 귀엽습니다. |
|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02권도 이전권처럼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전히 서로가 처음이여서 모든 면에서 조심스럽고 부끄럽고 설레지만 그런 둘의 연애를 보면서 귀엽고 힐링이 됐어요. 완전 순둥순둥한 만화라 자극적이지 않고 그냥 둘의 사랑을 응원하게 되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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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인만큼 여전히 서툴고 풋풋하고 귀여운 두 사람입니다. 2권에서는 그들의 친구인 쿠라타와 나카무라의 비중도 늘었습니다. 처음으로 야마모토와 나카무라가 소개받기도 합니다. 4명의 첫 모임은 무척 보기 좋았어요. 그전에 여전히 서툰 커플인 이노우에와 야마모토 나름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설레이기 바쁜 두 사람은 첫 놀이공원 데이트도 하고 무릎베개도 해보고 등등등 귀여웠습니다. 나카무라와 쿠라타 두 사람의 공포영화 관람기 에피소드도 재밌었습니다. 쿠라타는 사람의 장점을 잘 발견해요. 이노우에의 회사후배 키바의 등장과 이노우에의 질투하는 모습도 풋풋함 그 자체였어요. 특히, 마지막을 향해갈수록 처음엔 설렘과 실수, 망상 잘 그려졌어요. 응원하게되는 두 사람과 너무 좋은 친구들 다들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성인의 연애물이에요. |
| 남주여주 둘다 서로가 첫연애인걸 알게 됐지만 부끄러워하는 남주를 여주가 귀여워하네요. 둘다 보고있으면 귀엽습니다. 서른인데 첫 놀이공원데이트를 하는것도 웃겼고, 서른이라 체력적인 한계를 느끼는것도 넘 웃기고 귀여웠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여주 친구네 에피소드는 그냥 그랬지만 남주 여주 얘기는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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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너무 늦게 작성하네요.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2권입니다. 분량이 많이 짧지만 정말... 정말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ㅠㅠㅠ 오히려 10대 순정만화 보다가 이 순정만화 읽으면 왜이렇게 풋풋하지...? 내가 그동안 읽었던 작품은 다 마라맛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ㅋㅋㅠㅠ 뽀뽀 하나조차 벌벌벌 떠는 주인공들 보면 아이고 귀엽다 첫연애는 다 그렇지 뭐~~~ 싶네요. 거기다가 서브들도 차근차근 진도 나가는 거 보고 어...? 얘네도 좋네...? 이런 생각도 들고... 3권은 이미 이북이 나왔고 4권은 종이책 정발된다는 소식 들었는데 그러면 곧 이북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두근두근 거리네요. 서브까지 이어지면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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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러브가 흔한 시대에 서른 즈음의 나이에 이렇게 순수하게 설레하며 기뻐하고 귀엽게 연애 하는게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중학생 수준으로 연애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사실 요즘은 중학생들도 이보다는 덜 순수하게 연애할텐데 두 사람이 연인으로 처음 겪는 행동이나 감정으로 인해 기뻐하고 설레여하는 모습을 보니 뭔가 제 마음도 정화가 되는 느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 커플의 에피소드를 보고있으면 엄마미소를 짓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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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님의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2권.
1권의 끝에서 허세를 버리고 첫연애임을 밝힌 이노우에 였는데
이제야 정말로 두 사람의 연애(?)가 시작된 느낌이였다.
근데 1권에서는 이노우에의 속마음으로 나온 혼란이였다면..
2권에서는 그냥 겉으로도 대놓고 나오는 이노우에의 떨림이 웃겼달까 ㅋㅋㅋㅋㅋㅋ
너무 행복해서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며 덜덜 떠는데 ㅋㅋㅋㅋㅋ
아니 32살 먹은 남자가 이렇게 귀여워도 될일이냐고..!!!
쿠라타 나카무라 커플도 슬슬 진행되는거 같아서 좋다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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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2 리뷰입니다. 드디어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자신도 같은 상황임을 말하면서 서로의 서툰 모습이 폭발하네요.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귀여워하고 설레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특히 남자는 속으로 거의 절규를 하는데 그게 엄청 웃겨요. 점차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늘어나는데 이것도 재미있어서 좋아요. 두 주인공의 엄마, 아빠같은 역할인데 이들도 어쩌다보니 서로의 약점?을 커버해줄 수 있는 사람이었고 그러면서 호감을 느끼는 게 좋네요. 근데 아무리 연애경험이 없다고 해도 그렇지 뽀뽀 하나를 못해서 너무 쩔쩔 매니까 ㅋㅋ 아휴 32살이나 먹고! 그 부분에서는 쫌 답답했어요. 고민 부분까지는 공감했는데 정말로 그럴 줄이야...여자주인공이 약간 불쌍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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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02권 입니다. 서른이 넘어 첫 여자친구가 생긴 이노우에와 마찬가지로 남자친구가 처음인 야마모토의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염장물이죠; 재미는 있는데 가격에 비해 분량이 너무 작아요; 그리고 2권은 주인공 두 사람보다 친구 두 사람의 비중이 좀 많습니다? 뭐 이쪽도 재미있습니다만. 가볍게 볼만한 무난한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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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 2권! 남녀주인공 두분의 이야기가 곧 제목입니다. 서른 즈음의 한창 때인 청년들의 사랑이야기~ 근데 무슨 중고딩만도 못하게.. 풋풋해요. 정말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좋아하시면 후회 안하실것같습니다. 다양한 막장 사랑이야기가 판치는 지금 오히려 이런 순수한 만화는 찾아보기 어렵죠. 전 좀 썩어서... 막장이 더 좋은데.. 보고나서 힐링용으로 서른~ 을 보러오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주인공 커플보다 서브 커플이 더 좋네요 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