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5.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1
"1" 내용보기
생각비행 출판사에서 출판한 '이유주' 작가님의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페미니즘 책은 잘 읽어보지 않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표지가 입문하기 좋아보여서 구매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고, 책의 제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작가님의 책이 출판이 된다면 구
"1" 내용보기
생각비행 출판사에서 출판한 '이유주' 작가님의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페미니즘 책은 잘 읽어보지 않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표지가 입문하기 좋아보여서 구매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고, 책의 제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작가님의 책이 출판이 된다면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l*****4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 내용보기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 - 이유주 젊은 세대의 한국 여성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페미니스트가 되었는지 친절하게 정리해 놓은 책. 한국 사회 내 여성을 향한 범죄에 젊은 세대 여성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졌는지, 또 그 안에서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등 페미니즘 리부트라고도 불리는 시기를 걸어온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함.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 내용보기

누구나 흔들리며 페미니스트가 된다 - 이유주
젊은 세대의 한국 여성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페미니스트가 되었는지 친절하게 정리해 놓은 책. 한국 사회 내 여성을 향한 범죄에 젊은 세대 여성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졌는지, 또 그 안에서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등 페미니즘 리부트라고도 불리는 시기를 걸어온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함.

YES마니아 : 로얄 z*******m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는 페미니스트인가 아닌가...
"나는 페미니스트인가 아닌가..." 내용보기
별그램에서 눈에 띄어 읽기 시작한 책.아직 읽고 있는 중이다.내가 페미니즘 관련 책을 읽은 건 이 책을 포함해 총 세권이다.그 중 하나는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이고,다른 한권은 <나쁜 페미니스트>였다.<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은 ‘성별과 인종을 떠나 왜 모두가 페미니즘을 제대로 알고 페미니스트가 되어야하는가’에 대해객관적이고, 제대로 알고 싶다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
"나는 페미니스트인가 아닌가..." 내용보기
별그램에서 눈에 띄어 읽기 시작한 책.
아직 읽고 있는 중이다.

내가 페미니즘 관련 책을 읽은 건 이 책을 포함해 총 세권이다.
그 중 하나는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이고,
다른 한권은 <나쁜 페미니스트>였다.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은 ‘성별과 인종을 떠나 왜 모두가 페미니즘을 제대로 알고 페미니스트가 되어야하는가’에 대해
객관적이고, 제대로 알고 싶다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두번째 책이었던 ‘나쁜 페미니스트’는 작가의 감정이
너무 많이 들어간 느낌에 말하려고하는 의도는 알겠으나
읽다가 감정적인 부분 때문에 읽다가 포기했다.

그리고 세번째인 이 책은 작가가 객관적이고, 균형있게 책을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생각을 해보게 되는 부분들도 있고,
공감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중간중간 감정이 드러나는 듯한 부분들도 있었다.
또 내용이 조금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어 책 내용 중 ‘맘충’ 이야기가 나오는데,
맘충이라는 말은 나는 책에서 나오는 그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옛날처럼 무조건적으로 가족에게 헌신하는 아내, 며느리의 모습을 원하는데,
요즘 여성은 그렇지 않아서 맘충이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사람이 많이 모이고 다칠 위험이 있는 카페나 음식점에서
기본 예절, 매너 등을 가르치지 않고 뛰어다니게 하는 부모들에게
맘충이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 때문에 읽는 것이 불편해져서
잠시 시간을 가지고 나중에 다시 읽기 시작해야 할것 같다.
k*****2 202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