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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에게 읽기에도 적당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오늘은 내가 선생님"책을 소개할께요. 받아쓰기 연습을 엄마랑 하는 강산 다른 친구들은 척척 100점을 잘 맞는데도 산이는 자꾸 실수해서 속상하기만 합니다. 받아쓰기 뿐만 아니라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 잘하는 분야를 정해서 반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기로 정하고 1인 1역할표를 게시판에 붙여주었어요. 단짝 지호는 종이접기 꼬마 선생님을 하기로 하고 짝꿍 민지는 리코더 꼬마 선생님을 하기로 했어요. 과연 강산이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고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민지와 지호랑 만나 운동장에서 줄넘기 연습을 하기 한날. "손잡이 뒤쪽을 가볍게 잡고, 팔꿈치는 겨드랑이에 붙이고 손을 허리께에 두는 것이 좋아. 엄지 손가락으로 줄넘기를 살짝 누르면 줄이 잘 돌아갈꺼야. 한번 해봐!!" 어떤가요? 잘하는게 하나도 없을것 같다던 산이의 모습은 꼭 체육 선생님 같지 않나요? 산이도 친구들을 도와주고 자신감을 찾게 되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기분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초등저학년 모든게 서툴고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자기가 잘하는걸 조금씩 찾아가다보면 하루 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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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일일 선생님이 되어서 자신의 특기, 재능을 기부, 나눔하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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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이는 요즘 스트레스가 팍팍 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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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시험 칠때 띄어쓰기, 문장부호까지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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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꼬마 선생님이 되어서 종이접기와 리코더 부는 법을 가르쳐 주는데 자신은 무얼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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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담임 선생님이 1인 1역할표를 학급 게시판에 붙였어요. 반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역할을 정해 신청하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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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친구에게 가르쳐 주고 또 배우는 꼬마 선생님의 날을 정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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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선생님~ 꼬마선생님이 되어보는 이야기~ 궁금한 마음으로 펼쳐보았습니다.. 금요일 마다 받아쓰기 시험을 봅니다.. 엄마와 연습을 하지요.. 반복해서 연습해야 틀리지 않는거라며 엄마가 말씀하셨지요.. 받아쓰기 시험이 끝나고.. 띄어쓰기랑 문장부호를 다 틀려서 0점을 받게된 주인공 산이..
산이는 받아쓰기도 그렇고, 리코더 불기도 그렇고.. 잘되는게 하나없다며 스트레스를 풀었지요.. 리코더 불기에 콩과한 아이가 한명씩 꼬마선생님이 되어 모둠친구들에게 알려주는 시간이였어요.. 산이모둠에는 민지가 꼬마선생님이였지요.. 천천히 잘 가르쳐주었지요.. 산이는 친구들이 종이접기나, 리코더, 운동등 잘하는게 많아 부러웠어요.. 선생님이 1인1역할을 신청할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도움이 되는 역할에 지원을 했지요.. 그런데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몰라 고민이 되었어요.. 꼬마 선생님의 날.. 민지와 예은이는 춤을 가르쳐주었어요..
지호는 종이 비행기 접는 법을 알려주었고.. 산이는 꼬마 태권도 선생님이 되어서 기본자세를 가르쳐주고.. 송판을 격파했지요.. 산이는 친구들 앞에서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답니다~~ 받아쓰기, 종이접기 교실에서의 생활등등.. 아이가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였답니다..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친구에게 가르쳐주고 배우기도하는 꼬마선생님~ 아이는 어떤 꼬마선생님이 되면 좋을지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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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 오늘은 내가 선생님 김군이네는 아직 시작은 안했지만 김양이네 2학년, 3학년때부터는 선생님 옆자리에 작은 선생님 혹은 도우미 선생님이라고 해서 하루씩 돌아가면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을 도와주는 것도 했다. 무언가 특출나게 제 또래보다 잘하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에 반대로 아직 서투른 친구들도 있다. 그래서 서로 도와가면서 하면 친구들 사이도 좋아하고 자존감도 높아지기도 한다. 김군이한테 알려주고 싶었다. 서로 도와가면서 하는것이 즐겁고 재미있다.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주인공은 강산이라는 친구다. 받아쓰기는 잘 못하지만 태권도를 잘한다. ["자, 네가 뭘 틀렸는지 잘 봐. 철자법뿐만 아니라 띄어쓰기도 중요해. 마침표와 물음표 같은 부호도 신경 쓰고, 알았지?"......본문중] 너무 재미있는건 강산이가 받아쓰기 점수가 0점인데 시험지에 선생님이 영점 밑에 두줄까지 쳐진것 보고 110점이라고 하는데서 웃음이 났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생각은 어른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재미있고 신선하다. 강산이처럼 부호가 꼭 틀려서 애를 먹고 있는 김군이 생각이 났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리코더 불기를 통과한 사람이 각 모둠의 꼬마 선생님이 되어서 친구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모두 다 기분 좋게 리코더 불기를 통과 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 주고, 잘 배우는게 오늘의 음악 미션이에요. 알았지요?"....본문중] ["맞아, 넌 태권도도 잘하고 줄넘기도 잘하고. 그러고 보니 산이 너 꼬마 체육선생님 하면 진짜 잘하겠다."....본문중] ["손잡이 뒤쪽을 가볍게 잡고, 팔꿈치는 겨드랑이에 붙이고, 손은 허리께에 두는 게 좋아. 엄지손가락으로 줄넘기를 살짝 누르면 줄이 잘 돌아갈 거야. 한번 해봐."....본문중] ["선생님이 보니까 우리 반 친구들이 재능과 끼가 아주 많아요. 그래서 그 열정을 꼬마 선생님이 되어 펼쳐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자기가 잘하는 것을 친구에게 가르쳐 주고, 본인도 친구에게 배워 보는 시간을 갖는 거예요. 혼자 해도 좋고, 친구와 같이해도 좋아요. 오늘 집에 가기 전에 신청서를 나눠 줄 테니까 누구와 무엇으로 꼬마 선생님을 할지 잘 생각해서 내일모레까지 제출하세요. 알았지요?"......본문중] 본문에서 인용하는 문단중에 가장 마지막에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너무 좋았다. [자기가 잘하는 것을 친구에게 가르쳐 주고, 본인도 친구에게 배워 보는 시간을 갖는 거]라는 말이 아무나 할 수 없는것 같다. 누구를 가르쳐주는 것이 대단하면서 다르게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 내가 잘하는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것. 그래서 모두 잘하면 더욱 좋은거라는 것을 서로 알려주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인것 같다. 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었다고 해서 그 노하우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다른이들도 이롭게 하는 것이라는 포인트가 가장 중요하다.
김군이의 독서록이다. "오늘은 내가 선생님 각자 개능이 있는 법! 서로 절망하지말고 각자 재능을 못찾을 수도 있는대. 절망하지말고 자기의 재능을 찾아봐!!!" 왠일로 이렇게 잘 썼을까?......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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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평소에 의기소침하고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그냥 특별한 것 없이 평범하게 친한 친구와 어울리면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 있던 어느날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자기가 평소에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하여 반 친구들에게 설명을 해주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하여 담임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기가 잘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분야에 대하여 스스로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는 아이들 스스로 선생님이 되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시게 되면서 용기를 내어 계단을 한계단 오르듯이 주인공의 자신감과 용기도 한계단씩 밟아서 올라가게 되는 계기가 되어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이야기 동화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초등학교 시절에 아이들의 행동을 마냥 어리게만 보이기에는 요즘의 아이들은 워낙 빨리 조숙해지는 탓에 자칫 아이들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때 당시의 아이의 자존심과 자존감을 제대로 키워주지 못하여 아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 순간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결코 허투로 놓치거나 듣지 말고 아이의 시선과 생각을 이해해줌으로써 굳이 어떤 고민을 해결해줄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들어만 주더라도 아이는 자신에게 보화자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어느때건 힘이들거나 위험한 일이 생겼을때 자신도 의논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어 아이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과 사람은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만의 독특하고 특출한 재능 한가지 쯤은 가지고 태어나기에 결코 의기소침 할 이유도 없고 해서도 안되며 언제든지 자신있게 용기를 내어 당당히 앞서 설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현재 3학년이 된 저희집 아이의 경우에는 3학년이 되어서야 알게 된 사실이 2학년때 친구들의 놀림으로 인하여 알게모르게 눈물을 많이 훔쳤다는 사실을 아이가 3학년이 되어서야 아이의 입을 통해서 직접 들은 사실이 있답니다. 그 순간 아이가 자신의 학교 생활을 전부다 집에와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아이 스스로 사건의 중요성에 따라서 부모님께 이야기 해야 할 내용인지 아니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인지를 우선 생각하고 만약 자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거나 부모님께 이야기 해도 해결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이 든 순간 아이는 학교 일어난 일을 결코 집에 와서 이야기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겪는 성장통도 있겠지만 아이 스스로 어떤일에 대해서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정하는 기준 역시도 부모님들 스스로 정해서 생각할 것 이 아니라 아이와 많은 대화를 통하여 아이가 요즘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느냐를 사전에 알고 있으냐 모르고 있으냐의 차이는 우리들이 생각하믄 것보다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한가지 분명히 명심해야 할 부분은 아이들은 결코 부모님들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사실과 더불어 아이를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동반자로서 생각을 해주어야 하는 점일 것입니다.
아이의 특출난 점보다는 아이가 평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가지 관심분야 중에 어떤 부분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지를 파악해 주는것이야 말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부분이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 잘나지는 못하더라도 재미있고 즐겁게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워보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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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오늘은 내가 선생님
책표지를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오늘은 내가 선생님> 나의 재능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야말로 재능을 주는 친구는 물론 받는 친구에게도 큰 기쁨과 즐거움일텐데요. <오늘은 내가 선생님>책을 통해 나의 재능은 무엇일까?생각해보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마음과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어요. 더욱 공감하며 책읽는 재미를 느꼈네요.
금요일마다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 강산이~ 수요일과 목요일에 엄마와 받아쓰기 연습을 하고는 시험을 쳤는데 어머나~~110점은 받았네요^^ 친구 지호가 110점이 어디 있냐며 알고보니 강산이는 0점을 받았네요. 받아쓰기 할때 띄어쓰기랑 문장 부호를 신경 써야하는데 다 틀려버려서... 그런반면 뭐든 잘하는 짝 민지~ 단짝 지호는 종이접기를 잘해서 미술시간에 꼬마 선생님으로 육각 접기를 해서 연필꽂이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데... 지호는 자신이 뭘 잘 하는지도 모르겠고 1인 1역할을 하는 꼬마 선생님 시간에 즐겁게 잘 참여할 수 있을 지 책장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 읽는 즐거움 느꼈네요. 책을 읽으면서 글씨 크기가 커서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그림이 산이와 지호, 민지의 표정을 읽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책 속에 빠질 수 있었어요. 어릴적부터 무엇이든 즐겁게 배우고 배움을 함께 나누는 마음이 예쁜 아이로 자라게 해주고 싶은데 책을 읽으며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책을 통해 앞으로의 생활에 긍정적인 노력과 실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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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아이의 학교 생활에 정말 관심이 많은데 아이입에서 나오는 학교생활이 딱히 많지않아요. 말을 안해주는건 아닌데 제가 원하는게 100이라면 아이가 이야기해주는건 50정도의 수준이라서 항상 학교 생활에 목말라있답니다. 이번에 들은거는 학교에서 친구들을 가르쳐주고 국어반장도 있고 영어반장도 있고 과목마다 반장들이 있어서 자기들의 역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북작은북에서 출간된 오늘은 내가 선생님을 함께 읽어봤어요. 명칭은 반장이지만 나름대로 보면 선생님을 보조하는 역할이잖아요? 그 이야기에 대해서 살포시 엿볼수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마다 관심사가 다르고 생각이 다들 다르기 때문에 본인들이 잘하는 영역도 조금씩 다르죠? 그래서 오늘은 내가 선생님에서 보면 잘하는 친구들이 못하는 친구들을 가르쳐주고 서로 배우고 하는 수업방식을 알려줘요 리코더를 잘부는 친구는 리코더를 가르쳐주지만 또 줄넘기에는 약하기 때문에 다른친구에게 줄넘기를 배우죠 아이들에게 선생님이라는 명칭을 주고 나니 아주 의젓한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상세하게 잘 가르쳐주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네요 ^^
숙제는 너무 싫어서 숙제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길래 커서 선생님하면 숙제 안내주는 선생님 해라~ 그랬더니..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숙제가 필요하다네요? 이게 무슨일이죠?ㅎㅎ 역할에 따라서 주어진 환경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지나봐요 ^^ 학생인 지금을 즐기고 본분을 다하길 바라며 오늘은 내가 선생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