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화가 너무나 독특하고 개성있어 좋다.틀에 박힌 유행하는 그림이 아니라,자신만의 작화로 주제를 효과적으로 돋보이게 한다.처음엔 조금 적응하기 힘들지만 자꾸 보다보면,감탄을 하게 될 것이다.뛰어난 작화와 더불어 내용 또한 진지하고 좋은 질문들을 던진다. |
| 보석의 나라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충격을 받으면 다치지는 않는 대신 돌이 부서지듯 금이 가고 깨진다. 즉 결정질의 몸을 지니고 있으나 어째서인지 일반적인 생물처럼 유연하게 움직을 수는 있다. 기억이 몸에 저장되기에 신체를 분실해 다른 재료로 대체하게되면 성격도 바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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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 8권. 말 그대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시리즈다. 적들의 정체, 그리고 선생님의 비밀, 그리고 포스의 미래...나머지 인형들의 상황...모든게 엮여있어서 떡밥을 쌓아왔는데 이제 슬슬 그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갈 기미가 보인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답답했던 이유를 전부 빨리 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포스, 나아가 다른 모두다 행복한 결말이 기다렸으면 하는데...가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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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은 왜 보석들을 끌고 가는 걸까.? 달에 끌려간 보석들은 어떻게 될까.? 진실을 알고 포스가 받은 충격이 전해집니다. 「달에서라면 나에게 가치를 부여해 줄지도 모른다」고 했던 신샤의 대사나, 지금까지 납치된 보석들의 면면을 생각하면 왠지 괴롭다. 하지만 가장 괴로운 것은 그 괴로움을 누구에게도 부딪칠 수 없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포스는 앞으로 누구에게 구세주가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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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 8권. 최근 모으는 책중에 제일 열심히 모으고, 보는 책 이번권은 포스포필라이트가 월인들의 나라에 가면서 이뤄지는 일들이 나온다. 알고보니 월인들은 평범하게 말을 할 수 있었고, 그리고 선생님은 기계라는것. 월인들은 자신들이 분해되어 사라지기 위하여, 금강을 자극하고 있으며, 그것으로인해 보석들을 데려와서 분해해서 달을 장식하고 있었다. 다음권이 예약이 떠서 구매를 해놨는데, 어서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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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다른 애들은 어디 있지. 데려가야겠어. 머나먼 미래, 불사의 몸을 가진 보석들과 월인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주인공 포스포필라이트는 케언곰의 조력으로 일부러 월인에 붙잡혀 달세계에 발을 내딛는다. 강하면서도 무르고 아름다운, 싸우는 보석들의 이야기. 머나먼 미래, 불사의 몸을 가진 보석들과 월인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보석들을 통솔하는 금강선생님과 월인의 관계에 의구심을 품게 된 주인공 포스포필라이트는 혼자서 선생님의 비밀을 밝혀내려고 하는데―. 강하면서도 무르고 아름다운, 싸우는 보석들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