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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개발연구회 엮음 (주)42미디어콘텐츠
우리말을 이해하고 바르게 쓰기! 바른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를 배우고 싶다면 쓰담쓰담 초등국어를 활용해보자.
"참 잘했어요!" 하고 머리를 쓰담쓰담하며 칭찬의 말을 들을 것이다. 저학년 친구들은 글을 읽고 쓰는데 많이 어려워 한다. 바르게 읽고, 올바른 표기법을 이해하고 바른 글씨를 쓴다면 국어 공부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을 알아보자. 한권을 끝마치고 나면 4가지 효과를 얻을 것이다.
1.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로 우리말 달인되기 2. 따라 쓰며 머릿속에 기억하기 3.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국어에 자신감 갖기 4. 문장 부호 사용법으로 국어 실력 높이기!
<특징 및 활용방법>
오늘의 학습 단어와 내용 설명을 읽어본다. 빨간색 포인트 글씨를 주의 하며 문장을 따라 써 본다. 쓰고 난 후 띄어쓰기에 유의하며 큰 소리로 읽어 본다. 활용문장에 오늘 학습 단어가 나올 수 있으니 예쁘게 따라 써 보자. 다른 문장속에서 다시 한 번 글자의 뜻을 파악해 본다. 단어와 관용구를 활용해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 써 본다. 앞의 내용을 공부한 뒤 퀴즈를 풀며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틀린 문제는 다시 한 번 복습한다.
<문장부호의 종류를 알아보고 뜻 이해하기>
<문장을 바르게 쓰고, 큰 소리로 읽어보기>
<활용 문장을 따라 써 보기>
<단어를 응용하여 문장 만들기>
어른들도 헷갈리는 단어들이 참 많이 있다.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의 한글을 스폰지처럼 흡수를 잘 하는 시기에 가르쳐 준다면 국어 똑똑이가 되지 않을까?
우리가 무심코 틀린 단어, 외래어를 사용하는 말들이 참 많다. 바른 표준어를 말하고 쓴다면 우리 글에 애착심도 느끼게 될 것이고 국어공부가 재미있을 것이다.
쓰담쓰담 초등국어 교재는 오늘 배울 단어를 읽고 뜻을 이해하면서 어른도 함께 배울 수 있다. 단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통해 단어를 배우니 이해가 잘 된다. 문장을 따라 쓰고 읽으면서 바르게 쓰기, 띄어쓰기, 바르게 읽기 등 여러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글에 사용되는 문장부호가 나온다. 뜻과 예시문이 나와 이해하기 쉽다.
우리 아이는 하루에 세페이지를 한다고 계획했다. 발음나는대로 읽기, 띄어서 읽기에 도움이 되었다. 바르게 쓰기는 지속적인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또 한가지 단어 활동을 모두 마친 후 아이가 단어를 넣어 직접 문장 만들기를 따로 했다. 한두 단어는 함께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었더니 스스로 문장 만들기를 시도했다.
다른 사람에게 칭찬 받는 국어 공부가 아닌 아이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고 도움되는 국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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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낫놓고 기억자도 모른다."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이런말 알아?? 최근들어 예비초3학년 아이들의 질문공세중 이랍니다. 이런시기에 보면 좋을 교재같아서 선택한 쓰담쓰담 초등 속담이랍니다.
쓰담쓰담 초등속담은 100가지의 속담을 학습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딱 10살 아들램이 정말 활용을 잘할수 있을교재 인것 같아요. 책의 특징과 활용법이 꼼꼼하게 수록 되어있답니다. 총 10장으로 각 장마다 한가지 주제를 두면서 10개의 속담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가 알고 있는 속담도 제법 보이는것 같아요. 사실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알게되면, 글을 읽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글쓰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에 알아두면 정말 좋답니다.
1장 어리석은 행동은 그만! 1. 망건 쓰다 장 파한다 2. 등잔 밑이 어둡다 3. 우물 안 개구리 4. 도토리 키 재기 5.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6.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7.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8. 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구한다 9. 제 손의 떡보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10.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이렇게 1쪽에 한개의 속담을 알려주는 구성으로 되어있답니다. 사실 이책은 속담 풀이뿐만 아니라 초등3학년 쓰담이가 쓴 일기를 토대로 속담의 의미와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속담의 배경과 단어를 직접 찾아보고 어휘력또한 높일수 있을것 같아서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한장의 마지막부분에는 이때까지 배운 10개의 속담에 대해서 재미있게 복습을 해주고 있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구성으로 100개의 속담을 익힐수 있답니다. 무작정 의미없이 익히는 속담,,, 머리속에 남아있기 힘든데. 이렇게 자기또래아이의 일기를 통해서 속담을 접할수 있어서 아이도 자신의 것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엔 해답편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정답확인 뿐 아니라, 이때까지 배운 속담을 한번더 정리할수도 있어서 반복학습으로 활용해도 좋을것같아요.
사실 아이의 일기쓰기 늘 힘들어 하는데, 이렇게 또래친구의 일기를 보면서, 본인도 어떻게 써야할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쓰담쓰담 초등 속담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초등저학년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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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초등 국어 창의개발연구회 글, 42미디어콘텐츠, 기해년 7월.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 갈수록 빠르게 글씨를 쓰게 되면서 맞춤법과 바른 글씨를 점점 잊어 가는것 같아요 사랑이의 초등 저학년 글씨와 4학년이 된 아이의 노트 글씨를 보면서 자기만 알아보는 글씨로 적어 오기에 물었더니 "빨리 쓰기를 해야 해서 글씨가 엉망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맞춤법과 바른 글씨를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쓰담쓰담 초등국어'를 살며시 권해 주었더니 몇장 쓰더니 함께 놀던 친구에게 권해 주니 친구도 왼손으로 열심히 쓰네요. ㅎㅎ 왼손으로 잘 쓰는 모습에 저도 기특해서 '글씨체가 예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바른 글씨체와 올바른 맞춤법을 다지기 위해 쓰담쓰담 초등국어 속으로 빠져 봅니다.
쓰담쓰담 초등 국어 1장 맞춤법에는 저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틀리기 쉬운 로래어로 구분되어 차근차근 배울 수 있고요. 2장 띄어쓰기에는 가에서 바까지 사에서 하까지 바르게 띄어 쓰고 소리내어 읽어 보면서 자신이 쓴 글씨를 보게 되네요. 학습한 단어에 활용문장까지 따라 써 보면서 아이의 글쓰기를 다져 봅니다. 3장 관용구에는 '걱정이 태산이다' '태산'은 높고 큰 산을 말하는데, 크고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설명해 주고 '걱정이 태산이다'는 해결해야 할 일이 너무 많거나 복잡해서 걱정이 태산처럼 크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 돌림병이 온 마을을 덮치자 할아버지는 걱정이 태산 같았다 비유를 들어 따라쓰기를 하고 활용문장으로 개구쟁이 막내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다. 엄마의 마음을 담아 읽어주니 첫째 아들은 웃으면서 따라 쓰네요. 아이들의 바른 맞춤법과 예쁜 글씨 쓰기를 강조하며 차분하게 마음의 얼굴인 글씨를 곱고 예쁘게 쓰라고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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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2년전부터 받아쓰기 시험은 물론 일기, 독서록쓰기등 필수로 진행했던 것들이 모두 없어졌어요. ㅠ ㅠ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아닌지.... 부모로써 정말 혼란스럽더라구요. 그렇게 몇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편지를 쓰거나 때로 문제를 풀 때 맞춤법이 엄청 틀려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초등 고학년인데.. 이런 맞춤법도 틀리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던중 [쓰담쓰담 초등 국ㄷ어]를 만났답니다. 아이들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들을 소리내어 읽고 바르게 따라 써보면서 아이들이 어려워했던 우리말우리말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관용구를 이해하고 사용하게 된다면 아이들의 표현력이 좀 더 풍부해질 수 있고,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워줄 수 있겠죠 ^^ 게시판-계시판, 되다-돼다,안절부절못하다-안절부절하다,왠지-웬지 등 23가지 연관단어의 맞춤법과 개발하다와 계발하다, 들르다와 들리다, 매다와 메다등 헷갈리가 쉬운 맞춤법 21가지의 연관단어를 만날 수 있으며, 리모컨과 리모콘, 베란다와 배란다, 서커스와 써커스, 핀과 삔등 틀리기 쉬운 외래어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외래어 같은 경우엔 저도 잘못사용하고 있는 단어들이 상당히 많아서 아이들 교재를 통해 저도 많이 배웠다지요 ^^ 2장에서는 아이들도 어려워하는 띄어쓰기를 3장에서는 아이들이 이해못하는 다양한 관용구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답니다. 관용구는 아이들이 정말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사용하기 힘든것들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꼼꼼히 공부한 아이들은 국어 자신감 UP! 퀴즈를 풀어보면서 한 번 더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 국어실력은 아이들이 배우는 모든 과목의 기초여서 더 늦지않게 시작해서 학교공부에서도 자신감을 키워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쓰담쓰담 초등국어]로 우리 아이들 학교공부도 더욱 재미있어지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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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어 학습이 참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기에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을 보고 이 책 참 구성이 괜찮을 것 같아서 보게 되었어요. 따라 쓰면서 우리말을 배우게 되는 취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현실속에서 제대로 된 국어를 알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언어 습관을 형성시켜줘야 하는데 쓰담쓰담 초등국어는 잡아줄 수 있는 맞춤형 도서이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맞춤법으로 나누어 공부하고, 외래어는 자주 사용하는 틀리기 쉬운 낱말을 담아 우리나라의 외래어 표기법대로 적을 수 있도록 익혀야 해요.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를 익힐 수 있답니다. 많이 알면 알수록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울 수 있기에 잘 배워야 해요. 연습까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쓰담쓰담 초등국어는 아주 골고루 배울 수 있는 도서입니다. 수 있고, 활용 문장을 따라 써보면서 여러 상황에 맞게 단어를 사용하는 방법도 익히게 된답니다. 퀴즈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어요. 있는데 원고지를 사용하여 글을 쓰면 맞춤법 연습 뿐 아니라 문장 구성 능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어서 좋다고 해요. 것 같아 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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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학년이 되면서 받아쓰기와 제대로 된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아이에 어휘력과 뛰어쓰기 등등이 참 안 된다 느끼면서 단순한 받아쓰기가 아닌 표현을 문장에 넣어서 배워볼수 있는 교재가 있을까 하던 차에 쓰담쓰담 초등국어 를 발견했어요.
따라쓰면서 머리속에 담는 다니.... 그냥 책 필사는 듣자마자 싫다고 하는 겸둥이지만 하루 한장 이런건 만만해 보여서 곧 잘 하는 겸둥이라서 잘 맞을것 같았지요.
1장 맞춤법 : 저도 헷갈릴 만한 맞춤법이 들어 있어요. 안절부절 하다가 아닌 안절부절 못하다 로 꼭 써야한다는거 아셨어요??? 저만 몰랐던거 아니죠?? 2장 띄어쓰기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ㅎㅎㅎㅎㅎㅎ 3장 관용구 1장씩 하다보니 3장은 아직 ㅡ.ㅜ 못 봤는데 쓰면 좀 유식해 보일것 같았어요. ^^ 이렇게 한장 두장 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재이니 20장 정도는 풀어봐야 문제집이 어떤지 알수 있어서 좀 많이 풀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오늘로 31장까지 했으니 많이 한거죠?? 한번 읽고 흐릿한 글씨 위에 따라쓰고 혼자서 따라쓰는 체계인데 글씨체와 크기 띄어쓰는 칸 크기도 같이 잡아줄수 있을것 같았는데 오늘 처음부터 주루룩 넘겨보니 진짜 좋아졌더라구요. 매일 봐서 좋아지는지 몰랐는데.. ^^;;;; ![]() ![]() 보이시나요?? 아님 제 눈에만 보이나요? 저는 띄어쓰기랑 글씨 순서가 달라진게 보이는데... 아 저기 틀렸는데 졸면서 채점했더니..... ㅎㅎㅎ 올리면서 보이네요 그리고 확실히 문장안에서 써보니 어떻게 쓰는지 말에서도 티가 나더라구요.
2장 띄어쓰기 띄어쓰기는 은근 다 알것같은데 헷갈리는 부분이죠 영어는 왜 문법을 공부하면서 진작 한글은 알아보지 못했나 싶기도 하고 "요즘 애들은 이렇게 좋은 교재들이 나와서 좋겠다"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직 못한 부분이지만 3장 관용구 부분입니다. 여기는 활용도 한번 더 해보네요. 관용구 잘 쓰면 ㅎㅎ 멋져보이죠??
그리고 장의 마지막마다 퀴즈가 있어서 정리도 해주고 핵심을 잡아주네요. 어렵지도 않고 딱 자신감 올려주면서 기분좋게 넘어갈수 있을것같아요.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 뿐만 아니라 글씨체까지 한번에 잡아주는 것같아서 쓰담쓰담 초등국어 아이에게 참 유용한 교재인거 같아요. 쓰는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을 필사해도 되겠지만 아니라면 재미있게 한장한장 해가면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배워가는 것이 좋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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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7세. 예비 초등이 되면서 조급함은 엄마의 몫인가 봅니다. 아이에게 일기도 써보게 해야 하고, 책을 읽고 느낀 점이라도 써보라고 하면 엄마의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지죠.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무얼 가르쳐주고 나 하라고 해야지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글쓰기와 맞춤법을 한 번에 할 수는 없을까? 늘 고민이었는데 마침 쓰담쓰담 초등 국어 기초편을 만나게 되었어요.
쓰담쓰담 초등 국어는 기초편, 심화편 두 가지로 나뉘어 있어요. 이미 2016년에 편찬되었는데 이번에 개정판으로 나온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예비 초등이기에 기초편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책을 펼쳐보니 책의 특징과 활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아이와 국어 학습하기에 최적이었어요.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 문장부호도 쓰담쓰담 해주는 교재라서 예비 초등 아들과 하기에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제가 어릴 때 맞춤법이 한 번 대거 바뀐 기억이 있었죠. 국민이 맞춤법에서 벗어나 쓰기 편하게 쓰는 표기와 혼동하는 표기를 바꾼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납니다. 보통 표기가 바뀌는 이유는 우리가 편하게 쓰기 위해 바뀌는 것인데요. 아직 표기법들이 수십 년이 지나도 바꿔서 쓰지 못하고 그대로인 경우가 주변에 왕왕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쓰기 편하게 바뀐 표기법들을 잘 익히고 쓰도록 지도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ㅡ 교재를 먼저 살펴보니 첫 챕터는 틀리기 쉬운 맞춤법 편이에요. 단어를 주고 틀리기 쉬운 이유와 헷갈리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설명하기도 좋고, 스스로 익히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가령 금세'라는 표기는 금새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금시에의 준말로 생각하면 -> 금세 그새'는 그사이의 준말로 기억하면 그세(X)가 아닌 그새로 쉽게 떠올릴 수 있답니다.
책에는 한 문장에 한 단어를 포커스로 맞추지만 문장을 익히다 보면 포커스 단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장 형식과 문장 부호, 외래어 등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군다나 띄어쓰기도 사실 문장 안에서 자연스레 익힐 수가 있었는데요, 따로 두 번째 챕터에 나와있어서 띄어쓰기 편을 지도하면서 엄마도 명확한 표기와 띄어쓰기를 알 수 있어서 보람되었답니다. 띄어쓰기를 보면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낱말과 낱말, 수와 단위, 조사, 고유 명사, 애상을 가리키는 말 등의 띄어쓰기 법칙 등을 익힐 수 있어 요즘 서평이나 기록, 일기 쓰기 할 때 교정 횟수나 시간이 훨씬 줄어들 것 같아 저 또한 기대가 되었답니다. 한때 인터넷 보급과 발전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이고 줄임말이 유행해서 뉴스에도 종종 나왔었는데요. 일례로 아빠가방에들어가신다 -> 아빠가 방에 들어가신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맞춤법도 그렇지만 띄어쓰기를 잘 못 했을 경우 의미 전달이 어려워지는 예로 지금도 회자되는 문장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와 문장 안에서 단어, 부호, 맞춤법, 외래어 등의 여러 표기를 익히면서 아랫부분에 따라쓰기란을 노트에 옮겨 필사를 하게 하였는데요. 글씨는 아직 개발괴발이지만 하다 보니 스스로 책 읽기에서 띄어쓰기대로 읽고, 쓰는 습관이 생겨 문맥의 이해뿐만 아니라, 국어에 대한 이해도 훨씬 매끄러워진 느낌입니다. 아이에게 쓰기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만 한가득이었는데 이 교재를 만나고 나니 맞춤법은 물론이고, 기본적인 국어 표기와 국어 지식을 올바르게 심어줄 수 있게 되어 쓰담쓰담 초등 국어를 하고 나면 곳간에 양식이 꽉꽉 들어찬 느낌이 들곤 한답니다. 단어의 뜻과 표기, 정확한 사용법, 구별법 등 자세하고도 명료하게 다룬 쓰담쓰담 초등 국어 기초 편을 하루에 한 장씩 하면서 필사로도 이어지는 이 시간이 우리 아이의 국어 학습에 길라잡이가 되어 쓰기와 읽기 프로젝트를 한방에 끝내는 기분입니다. 매일 우리말로 말하고 듣는다고 해서 국어 실력이 저절로 자라나지 않는다고 하죠. 정확한 단어와 올바른 문장으로 읽고 쓰는 연습을 하면서 탄탄한 우리만 실력 쌓기를 한다면 나아가 학교 공부도 더욱 재미있어질 거라고 책에서 말합니다. 다행히 예비 초등인 이 시기에 만나서 잘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큰소리로 읽고 바르게 따라 쓰기로 우리말 쉬워지기 프로젝트에 동참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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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 을 만나보았습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 큰 소리로 읽고 바르게 따라 쓰면 우리말이 쉬워진답니다.~
차례를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1장에서는 맞춤법을 다루는데 틀리기 쉬운 맞춤법 부터 시작한답니다. 차례를 보면서 맞는말 틀린말이 구분 되어 있어서 보면서 어떤 낱말이 맞는지 보면서 생각했던 거랑 다른 것 부터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띄어쓰기 도 많이 헷갈리는 부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관용구도 가나다 순으로 살펴보고 국어 자신감 UP퀴즈로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다지기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원고지 작성법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띄어쓰기도 구분 하고 제목이나 이름 등 어떻게 쓰는지 보면서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 부터 살펴보았습니다. 큰 글로 알맞은 낱말은 O 틀린 말은 X 로 표시 되어 있어서 제목만 보고도 틀리기 쉬은 맞춤법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뜻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해하면서 따라 쓰기 좋았습니다.
맞춤법에 맞는 낱말을 알아보고 그 뜻까지 이해했다면 이번에는 바르게 쓰고 큰 소리로 읽어보기 했습니다. 처음에는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살펴보고 연하게 씌인 글을 덮어쓰기 한 다음 혼자 써 보기 했습니다.
학습한 단어에 유의하여 활용문장도 덮어쓰기 해 보고 문제도 풀어보고 틀린 부분 고쳐보기도 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매일매일 정해진 한페이지씩 학습해 보았는데 그 날 학습한 맞춤법에 맞는 낱말 정확하게 익혀보고 그 전날 낱말 복습해 보기도 하면서 진행해 보았습니다. 쓰기가 많아서 좀 힘들어 했지만 써 봄으로써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것 같아 유익했습니다.
마지막 문제에서 틀린 부분 고치기도 하고 바르게 써 보기도 하면서 학습했습니다. 쓰기가 좀 많은 것 같아 조금씩 진행했지만 전날 학습한 것 복습하고 맞춤법에 맞는 낱말들 책장 넘기면서 살펴보면서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쓰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쓰기를 좀 힘들어해서 적은 분량으로 매일 학습했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볼 수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써 보면서 더 정확하게 익히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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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초등국어_심화편> 을 만나보았어요~ ㅎㅎ
<쓰담쓰담 초등국어_심화편> 이 도착했어요~ 따라 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우리말을 더욱 바르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머릿속에 꼭꼭 담기~ 우리말 이해력부터 길러주기~ 예쁜 글씨를 따라 쓰면서 배워요~ 바른 말을 쓰면서 바른 생각을 키워요~ 기초부터 탄탄~ 국어 실력 쑥쑥!
<쓰담쓰담 초등국어_심화편> *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로 우리말 달인! * 쓰담쓰담 학습!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아요! *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자신감 UP! * 원고지 작성법을 익혀 초등 논술의 기본기 다지기!
차례를 살펴보니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연습할 수 있는 문장을 직접 따라 쓰며 익혀요~
띄어쓰기 헷갈리는 단어도 배우고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할수 있어요~
각 챕터 뒤에 국어 자신감 UP! 퀴즈가 있어서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며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국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울 아들램과 함께 여름방학 동안 매일 읽고 쓰기 연습 하고 있답니다~ ㅎㅎ <쓰담쓰담 초등 국어_심화편>으로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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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잘하면 머리를 쓰담쓰담 만져주는데.. 잘해서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해보자... 초등국어 문제집이 한권이 거의 끝나가는데... 당첨되어서 너무 기뻤다..(엄마만 기뻤나??) 안그래도 소리나는대로 받아적어서 받아쓰기를 해야하나 하는 찰나에 이책은 오아시스라고나 할까...ㅎㅎ *이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