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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Mistakes Korean Learners Make는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학습자가 놓치기 쉬운 표현과 문법 차이를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 올바른 한국어 사용에 도움을 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을 익히고 싶은 학습자에게 유용한 교재이며, 한국어 실력 향상을 위한 좋은 참고서다. |
| 외국의 한국 공관에서 한국어 쓰며 일하는 외국인 친구가 추천해줬습니다.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용으로 봐도 좋을 것 같네요. 또 다른 한국에 사는 외국인 친구의 한국어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선물로 샀습니다. 같이 스터디하면 서로의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사, 어색한 직역 등등 구성이 좋네요. 19년도에 나온 책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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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미인코리안의 2019년 신간입니다 외국인들이 주로하는 실수를 주제로한 책입니다. 이런 비슷한 책이 다락원에서도 나왔는데 두 책을 비교해보려고 샀습니다. 톡투미인코리안의 책은 외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되는데요 주로 저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제가 영어가 짧아서요 ㅠㅠ 그런점에서 톡투미인코리안 책이 좋지 않나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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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자주 하는 실수 100가지를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공저자인 Billy 역시 외국인이라 그런지 원어민인 한국인은 미처 깨닫지 못할 것 같은 실수들을 외국인 학습자의 입장에서 풀어 설명한다. 초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부터 중고급 학습자가 틀릴 수 있는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서, 다양한 실력의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국어의 어순이나 헷갈리는 조사의 차이, 존댓말/반말의 올바른 사용법뿐 아니라, 영어를 한국어로 직역하면 왜 자연스럽지 않은지, 어떻게 더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는지 등을 영어로 설명하고 있어서 영어권 외국인 학습자가 읽기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