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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 할때 피드백 받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사실 대부분 그리 맘이 편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 실적을 평가받는 다는 것은 어찌됐든 긴장이 되니까요. 하지만 피드백이 없다면 혼자서 오류를 수정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피드백이 다 도움이 될 수 없을 겁니다. 이 책에서는 '올바른' 피드백이란 어떤 것인지 설명합니다. 많은 스타트업에서도 피드백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기에,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피드백을 서로에게 줄 수 있을지 연구중입니다. 하지만 같은 피드백도 상대가 불쾌하게 느낄 수 있기에, 피드백을 주는 입장도 마냥 편하진 않습니다. 피드백을 어떻게 줘야 할지 여러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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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가 조언인가. 맞는 말을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 기분이 상하게 하면 그냥 한번 배설 뱉은 거에 불과하고 흘러내려갈 수가 있어요. 잘못된 것, 더 잘하라고... 지적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겠지만, 그 모든 발화가 보다 나은 미래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냥 발화자의 이기심에 의한 배설에 불과하지 뭡니까. 이 책은 지적이 아닌 조언이 되도록, 듣는 사람에게도 말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피드백이 되도록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럿 제시해줍니다. 나 자신이 겪었던 여러가지 일화를 되돌아보는 기회도 되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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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Forward! 지적인가? 조언인가?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누구나 피드백을 바라고 피드포워드를 바란다는 것이었다. 물론 이 글을 읽고 있는 나조차도... 이 책을 통해 감사한 것은 피드포워드를 처음 소개해준 마셜 골드스미스와 한국에서 피드포워드를 처음으로 전해주었던 박정길 대표님이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교훈은 마음속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나 자신을 믿는 법을 배우게 된다.이다. 이 배움을 적용해 보기 위해 명상을 해봐야겠다. 이 책을 통해 결심한 것은 피드포워드를 신경써서 전해주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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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포워드라는 단어를 접하지 못한채 호기심으로 첫장을 넘겼다. 아. 과거형 피드백이 아닌 미래형이 피드포워드구나. 이 책은 다양한 사례로 왜 과거에 대한 평가가 아닌 미래형 조언이 되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맞다. 나 역시 누군가 지난일을 지적하고 피드백을 주면알면서도 반발심이 든다. 물론 나는 수용하지 않고 현재를 살아갈뿐이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 누군가 한발앞서 함께 생각해준다면? 진정한 피드포워드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지난날은 바꿀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피드포워드를 줄 수 있도록 감정보다는 사실에 기반한 조언을 주도록 할 것이다. 가족에게도 사회에서도 활용할 수있는 저자의 경험을 한권의 책으로 흡수하게 됨에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