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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으로 나뉘어 있는데, 1권과 2권의 성격이 조금 달라요. 포커스가 다르다보니 1권과 2권의 장르가 다른 느낌도 나고. 그렇다고 막 생뚱맞은 건 아니고 여주는 연예인인데 탑스타급은 아니고 충실하게 연기력을 쌓아가는 배우에요. 정신을 차려보니 6년 전. 배우로서 첫발을 딛던 힘든시기로 돌아와 있었고. 남자주인공은 탑스타급 배우인데 이전 생에서는 여주를 매우 싫어하는 듯 행동했었어요. 암튼 이런 저런 오해속에, 또 여주와 여조사이의 갈등이 계속되지만 2권으로 가서는 여주의 회귀 이유가 나와요. 이 작가님의 다른작품에도 크게 고구마는 없던것 같아요. 고구마 별로 안좋아라 하는 저에게는 완전 취적입니다 ㅎ 무엇보다 여주 남주 캐릭터가 시원시원해서 좋고. 작가님 다작하셔욥..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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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등장하는 로맨스 소설이다. 연예인들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가영이란 여주인공은 연예계에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배우였다. 그런 그녀가 현실 생활에 염증을 느낄때쯤 정말 우연히 6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국내 탑스타인 신우현과 엮이게 된다. 물론 이 남자가 남자주인공이다.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녀가 등장하고 백마탄 왕자가 등장한다는 점에서 뻔해보이기는 하다. 그러나 이 뻔한 로맨스를 회귀란 설정으로 재미나게 풀어간거 같다. 읽는 동안 즐거웠고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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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작가님의 전작을 우연히 읽고 글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작가님 책은 거의 다 읽게 됐네요. 이 책은 기존 분위기와는 좀 다른 느낌이지만 그래도 글을 잘 쓰셔서 역시나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가 직업인 여주가 뜻하지 않게 사고를 당해서 과거로 회귀하고 자신이 후해했던 과거의 일부분들을 바꾸려고 하는 게 이런 키워드를 작가님 글을 통해서 읽게 되니 또 나름 신선한 매력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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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오다
“저를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기본은 하는 작가님이시죠^^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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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임가영은 여배우이다. 톱배우는 아니지만 끊임없이 일거리가 들어와 수입도 안정적인데 몇달전부터 일거리가 줄어들고 출연할 작품도 무산 되고 광고계약도 취소가 되는일이 생긴다. 불안한 어느날 소속사 대표가 택시말고 차를 타고 오라는 전화를 받고 가는중 차의 브레이크고장으로 교통사고가 나 그자리에서 사망한다. 그리고 6년전 교통사고로 입원 했을 당시로 돌아간다. 가영은 6년전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고 모조리 바로 잡기로 한다. 우선 친구로 가장해 자신의 기회를 뺏은 연주의 짓을 생각한다. 조연오디션을 보지 못하게했던 일들을 알고 오디션을 봐 당당하게 조연역할을 맡는다. 남주 신우현은 톱스타이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 서면 얼어붙어 상대방이 자신을 싫어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표정마저 굳는다. 오디션장에서 임가영이란 여배우가 눈에 들어오고 연기도 잘하는 배우라 반갑웠다. 회귀전 우현이 촬영중 부상을 당한게 기억나 가영은 자연스럽게 다가가 구해주고 고맙다며 보답하겠다는 그에게 '저를 싫어하지 말라'는 말을 한다. 연주의 악행들 아무리 부잣집딸이지만 그렇게 용돈이 풍부하나? 결국엔 다 밝혀지고... 우현은 좋아하는 가영에게 말을 제대로 못해 코앞에서 휴대전화 문자를 보내는 장면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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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의 회귀는 정말 간만인 듯 하네요. 특히 연예계쪽은 첨이라 기대하면 읽었는데 우선 1권은만족 스럽습니다. 사건 전개도 빠르고 해결도 살짝 유치함이 가미되기도 하며 싱겁다 싶게 끝나는 면도 있지만, 요즘 가벼운 글을 선호하다 보니 오히려 고구마 구간이 없는게 반갑더라구요. 여기서 나오던 악조의 상황은 살짜기는 이해도 되지만 뭐가 됐든 그녀의 열등감의 원인을 여주에게 전가하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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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 별이 오다1 두 주인공 모두 연예인. 여주가 사건인지 사고인지 모를 죽음을 당하고 6년전으로 회귀한다. 인생 2회차라 그런지 다시 한번 겪는 일들에 대해 대처를 잘하고 악여조에 대한 처리도 사이다 마냥 시원하게 한다. 의문의 죽음에 대한 스릴러와 회귀와 로맨스가 적당히 섞인 작품이라 기대했는데, 당하고만 있지 않는 여주가 시원시원하지만 짜여진 대로 다 해내는게 오히려 글의 진행이 어색해보였다.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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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별이 오다 1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로세요 회귀물인데 좀 재미있다고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아우 연애인물인데 우선 문체 자체가 예전꺼 아주 예전꺼도 아닌데 올드해요 유치하고.. 너무 슬프네요.. 잘못고른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도 어쩔수 없죠 다행히 1권만 샀네용 다른책이라도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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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바닥에서 조연으로 열심히 일하던 여주는 소속사 대표의 전화를 받고 회사로 가던중 의문의 교통사고로 죽게되고 눈을떴을땐 배우로 데뷔하기 전으로 회귀한 상태였다 하늘이 주신 기회라 여기며 차근차근 배우로 다시 성장하며 명성과 인기를 얻게된다 하지만 번번히 여조의 악행으로 위기가 찾아오지만 슬기롭게 처리하고 회귀전 자신을 무시하고 싫어하던 남주에게도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여주가 오디션을 봤을때부터 인상깊게 봤던 남주는 자신을 싫어하지 말아달라는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며 점점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남주의 짝사랑 고행기가 쏠쏠히 재미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