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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외전인 도쿄 레이븐스입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러브라인이 보이는 듯한? 그런느낌이 보이기도 하고?! 뭔가 아수라장의 느낌이 나기도 하는 그런 화였습니다! 힘내라 남주! 하지만 그만큼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읽었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그나저나 이 아수라장속에서 남주는 어떻게 헤쳐나갈건지?! 궁금하시면 이번권을 한번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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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레이븐스의 두 번째 단편집입니다. 첫 번째 단편집이 나오기까지 9권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꽤나 빠른 시기에 나왔습니다. 오오토모의 학창시절을 그린 단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오토모의 사투리는 캐릭터 만들기가 아니라 예전부터 써왔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현시점에서 오오토모들이 학생으로 하루토라들과 같이 학교를 같이 다녔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도 간으하게 하는 단편이었습니다. 저번 단펴은 등장인물들의 과거를 실었다면 이번 권은 러브코메디 요소가 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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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할까... 골고루 보여주려고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본편에서의 묘사도 그렇고 주인공 이외 주변인물들의 과거라든가 막간이라든가... 게다가 이게 캐릭터랑 이야기의 밸런스까지 맞추려는 느낌이라 요즘 흔히 보이는 캐릭터 만세!하는 녀석들을 읽다가 이걸 보면 어쩐지 느낌이 색다릅니다. 어쨋든, 그런고로 외전입니다. 이미 본편에서 2부가 전개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자면 상당히 이전시점의 이야기죠. 개인적으로 좋았던건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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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라가 각성하고 2부가 시작되면서 그 포스가 남달라지니 외전보다는 2부 본편이 더 기다려지지만... 이번편은 스즈카의 귀여움으로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 다른 에피소드 보다도 스즈카 에피소드에만 눈이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솔직히 다른 에피소드 내용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스즈카 미시는 분들은 나츠메 시점으로 전개되는 2부보다 더 만족스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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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답게 음양학원에서의 사계절 이야기. 액션과 음모가 넘치고 시리어스한 본편인지라 이렇게 쉬어가는 외전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외전 1,2권이 1부 배경인데 이럴꺼면 1~9권 사이사이에 발매했으면 더 좋았을듯합니다. 외전이 개그와 러브코메디물의 단편집이니 말이죠. 인상깊었던 부분은 코구레, 오오토모,소오토메 3인방의 만남의 이야기와 나츠메와 하루토라간의 이야기. 3인방에 대해서 더 알수 있었고 나머지는 풀메탈패닉 후못후 느낌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현 본편 시간대의 오오토모와 도우만도 살짝 등장하는데 과연..11권에선 어떻게 진행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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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앞 시점에서의 단편들의 모음집입니다. 빠른 전개로 진행되는 본편과는 다르게 느긋하게 여러 시점에서 진행되는 편입니다. 소설뿐만 아니라 다른 미디어믹스로 진행되는 캐릭터들도 등장합니다. 일상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본편을 재미 있게 읽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어서 구입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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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아쉽게도 이번권은 본편의 이야기 진행이 아닌 외전으로 그들의 일상,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기존 본편이 현재 상당히 좋은 진행을 보여주고 있기에 외전역시 좋은 내용이지만 아쉬움을 남겨주네요. 사실 이번권에서는 이제는 못볼.. 콘의 로리모습을 볼 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치는 상당하긴하지만 말입니다. 어서 본편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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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시점에서의 외전 단편들 모음집입니다. 바쁘게 진행되는 본편과는 다르게 느긋하게 여러 시점에서 진행되는군요. 이번 권에서는 소설에서만이 아니라 스핀오프로 진행중인 만화의 캐릭터들도 등장합니다. 특히 스즈카나 오오토모, 코구레에게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한층 더 즐기실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네요. 읽다보니 역시... 오오 한심하구나 나츠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