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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5권 리뷰 -히로인이 더 추가될 거 같다-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5권 리뷰 -히로인이 더 추가될 거 같다-"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사실 24권에서 하차한다고는 했습니다만, 6년 만에 25권을 들고 온 이유는 단순합니다. e북 가격이 저렴했거든요. 작품 내용적으로 솔직히 불판에 올려진 오징어처럼 배배 꼬게 만드는 부끄러움은 왜 읽는 자의 몫인가 하는 의문점 투성이인 작품이죠. 주인공 남자 하나를 두고 열에 가까운 히로인들이 들러붙어 낯간지러운 대사도 아무렇지 않게 해대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5권 리뷰 -히로인이 더 추가될 거 같다-"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사실 24권에서 하차한다고는 했습니다만, 6년 만에 25권을 들고 온 이유는 단순합니다. e북 가격이 저렴했거든요. 작품 내용적으로 솔직히 불판에 올려진 오징어처럼 배배 꼬게 만드는 부끄러움은 왜 읽는 자의 몫인가 하는 의문점 투성이인 작품이죠. 주인공 남자 하나를 두고 열에 가까운 히로인들이 들러붙어 낯간지러운 대사도 아무렇지 않게 해대는 꼴이었으니까요. 요즘처럼 과감하게 2세를 만든다든지 같은 진도를 빼는 것도 아니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몇 평 되지도 않는 단칸방에서 열에 가까운 히로인들과 부대끼면서도 사고가 안 난다는 것이 얼마나 비현실적인가 하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사실 당시 러브 코미디류 정석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보니 히로인들의 호감도는 올려도 일정한 선을 넘지 않는 게 특징인 작품이었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죠. 당시에는 이런 작품이 꽤 잘 먹혔으니까요. 하x테처럼이라든가, 마법선생 네x마라든가. 그리고 노려볼만하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들어지면 같은. 결국 안 만들어진 거 같지만요. 저마다 개성 강한 캐릭터로 차별화를 꾀하지만 돌이켜보면 연애물에서 나올법한 -마법 소녀, 외계인 소녀, 모녀, 왕족, SF, 유령, 판타지, 시간 여행- 온갖 클리셰가 다 들어가 있었으니 상상의 나래는 펼치게 해도 크게 주목받진 못했죠.



아무튼 25권에서도 여전히 히로인 중 한 명 '티아'의 고향인 '포르트제'에서 일어난 쿠데타를 진압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일행은 과거 주인공에 의해 쫓겨났던(외전 7.5권 참조) 망령에 의해 티아의 어머니(현 국왕)가 실각하자 지구에서 머나먼 포르트제까지 날아가 사건에 뛰어듭니다만. 과거의 또 다른 망령, 에우렉시아(외전 7.5권 참조)는 주인공 대책에 만전을 기한 상태였죠. 쉽지 않은 전투가 이어지고, 히로인이 쓰러지는 등 궁지에 물려 가면서도 타개책을 찾는 게 포인트입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 2천 년 전 포르트제를 구하고(외전 8.5권 참조) 전설을 만든 '청기사'의 대두는 포르트제 국민에게 희망으로 작용하죠. 그러나 쿠데타를 진압하려면 필연적으로 전투를 치러야만 하고, 2천 년 전부터 주인공과 티아의 조상(일라이아, 7.5권, 8.5권 참조)의 소망이 국민들을 지키는 것이었던지라 무고한 국민들이 전투에 휘말려서 희생되는 것은 언어도단. 그렇기에 전투는 힘겹기만 합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일어서는 게 당시 히어로물에서 보여주는 최고의 카타르시스였죠. 요즘 시각에서 보면 답답한 느낌이 없잖아 있을 것입니다. 돌려 말하면 기승전결이 아쉽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적을 무찔러도 다음에 또 보자로 귀결되는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맺으며: 결국 적을 무찌르는 히어로 물에서 결말은 주인공이 승리하는 이야기로 흘러가는 것이지만, 요점은 과정이 되겠죠. 혼자보다는 여럿이 힘을 합치는 것. 그것을 마다하지 않는 히로인들. 이 작품의 특징이 단순히 러브 코미디로 끝나지 않고 히로인들 저마다 주인공 곁에 서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너무 무르익어서 목숨을 버리는 것도 쉽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지만요. 이번 25권에서도 주인공 대책에 만전을 기한 에우렉시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고, 활로를 찾기 위해 목숨 버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려는 히로인들에게서 숭고한 정신보다는 약간의 광기를 엿보았군요. 여기서 흥미로운 건 그것을 두고 볼 주인공이 아니었기에, 그런 히로인들 때문에 주인공은 두 배로 고생하는 거 아닐까 하는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 이것들 가만히 내버려두니 자꾸 주인공을 보호하겠답시고 방패 역할을 주저하지 않으니 그녀들이 다치는 걸 싫어하는 주인공은 그만큼 더 노력해야만 하죠. 작가도 은근히 사디스트 성향이 있는 듯한? 욕이나 비하가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 아무튼 이번 25권에서 새로운 히로인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하렘 진영에 참여할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만난 지 며칠도 되지 않았는데 호감도는 기존 히로인들과 뒤지지 않게 되었군요. 어중이떠중이 엑스트라는 아닌 듯하고, 아마 이번 쿠데타가 해결되면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지 않을까 하는 그런 히로인이죠. 이번 25권에서 하나의 사건(핵심 스포일러러 언급이 힘듦)이 해결되면서 쿠데타 에피소드는 이제 반환점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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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 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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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삼파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청기사』의 역전의 비책이란?! 마법을 너무 많이 사용한 탓에 쓰러지고 만 하루미. 적이 본격적으로 청기사의 제거를 꾀하는 상황 속에서 시그날틴을 사용할 수 없는 긴급사태에 코타로 일행은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런 타이밍에 에우렉시스가 돌연히 회담을 요청하고, 어떤 제안을 받은 코타로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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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

삼파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청기사』의 역전의 비책이란?! 마법을 너무 많이 사용한 탓에 쓰러지고 만 하루미. 적이 본격적으로 청기사의 제거를 꾀하는 상황 속에서 시그날틴을 사용할 수 없는 긴급사태에 코타로 일행은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런 타이밍에 에우렉시스가 돌연히 회담을 요청하고, 어떤 제안을 받은 코타로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포르트제를 둘러싼 삼파전 속에서 국가와 공주를 지키기 위해 『청기사』 코타로가 선택한 기사회생의 비책은 무엇인가?! 시공을 초월한 『의지』가 소생하는 『황금의 공주와 푸른 기사 편』 제4탄!!

포르트제편이 오래가네요 다음정도에 끝날거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h 202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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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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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 원래 하루미는 몸이 약하죠. 원인은 알라이야 전하의 환생이기도 하기 때문이지만요. 2천년 전 시그날틴의 봉인을 풀어서 코타로에게 주며 몸이 약해질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하루미도 영향을 받았는데요. 포르트제에서 결국 과로로 인해 쓰러지고 알라이야 전하의 환생인 하루미가 쓰러지며 시그날틴도 사용할 수 없게 되죠. 그 상황에서 어떻게든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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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 원래 하루미는 몸이 약하죠. 원인은 알라이야 전하의 환생이기도 하기 때문이지만요. 2천년 전 시그날틴의 봉인을 풀어서 코타로에게 주며 몸이 약해질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하루미도 영향을 받았는데요. 포르트제에서 결국 과로로 인해 쓰러지고 알라이야 전하의 환생인 하루미가 쓰러지며 시그날틴도 사용할 수 없게 되죠. 그 상황에서 어떻게든 쿠데타군은 청기사를 제거하려고 하고... 잘 나아가던 중 시그날틴의 사용 불가라는 위기지만... 역시 주인공 파워란...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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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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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25권의 리뷰를 시작 해보겠습니다. 마법을 너무 많이 사용한 탓에 쓰러지고 만 하루미 선배... 적이 본격적으로 청기사의 제거를 위해 움직이는 상황에서 시그날틴을 사용할수 없는 사태는 참 힙겹기만 하다. 코타로 일행은 고전을 면치 못한다. 코타로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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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25권의 리뷰를 시작 해보겠습니다. 마법을 너무 많이 사용한 탓에 쓰러지고 만 하루미 선배... 적이 본격적으로 청기사의 제거를 위해 움직이는 상황에서 시그날틴을 사용할수 없는 사태는 참 힙겹기만 하다. 코타로 일행은 고전을 면치 못한다. 코타로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j****7 201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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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입니다.
"장편입니다." 내용보기
상당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방에 신금자 25권입니다 이야 엄청난 건수 자라고 있습니다 조민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반갑 방에서 자신들의 영역 싸움이라고 할까요 모습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일위 보기 위해 적으로 보는 게 아니랍니다 입원에서 분만 아니라 저번편에서도 재밌는 전개를 보여주더군요 다음 권에서 넣었던 무슨 보여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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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방에 신금자 25권입니다 이야 엄청난 건수 자라고 있습니다 조민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반갑 방에서 자신들의 영역 싸움이라고 할까요 모습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일위 보기 위해 적으로 보는 게 아니랍니다 입원에서 분만 아니라 저번편에서도 재밌는 전개를 보여주더군요 다음 권에서 넣었던 무슨 보여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d********2 201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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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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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이작품은 처음에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알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애니메이션도 단칸방에서 벌어지는 여러 종족?들의 싸움아닌 싸움 같은 거였지만 사람들이 말하길 애니메이션 이후부터가 진정한 재미라고들 해서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25권이군요. 라이트노벨 치고도 상당한 장편에 속하게 되는 작품이겠습니다만 여전히 재미는 보장해준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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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

이작품은 처음에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알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애니메이션도 단칸방에서 벌어지는 여러 종족?들의 싸움아닌 싸움 같은 거였지만 사람들이 말하길 애니메이션 이후부터가 진정한 재미라고들 해서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25권이군요. 라이트노벨 치고도 상당한 장편에 속하게 되는 작품이겠습니다만 여전히 재미는 보장해준다고 생각하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2 201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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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5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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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책소개로 들어가면 삼파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청기사]의 역전의 비책이 나오게 되며 마멉을 너무 많이 사용한 탓에 쓰러진 하루미. 시그날틴을 사용할 수 없는 긴급사태에 코타로 일행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요. 그런 타이밍에 에우렉시스가 돌연히 회담을 요청하고, 어떤 제안을 받은 코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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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면 삼파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청기사]의 역전의 비책이 나오게 되며 마멉을 너무 많이 사용한 탓에 쓰러진 하루미. 시그날틴을 사용할 수 없는 긴급사태에 코타로 일행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요. 그런 타이밍에 에우렉시스가 돌연히 회담을 요청하고, 어떤 제안을 받은 코타로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됩니다.

 포르틀제를 둘러싼 삼파전 속에서 국가와 공주를 지키기 위해 [청기사] 레이오스 파트라 벨트리온, 코타로가 선택한 기사회생의 비책은 무엇일까요?

 시공을 초월한 의지가 소생하는 황금의 공주와 푸른기사편을 지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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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복선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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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리즈의 권수가 이렇게 많아졌나 싶을 만큼 무척 흥미롭게 이야기를 따라가고 있는 작품, 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 이번 25권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이 작품은 읽어 나가는데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크게 거친 내용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자극적인 이야기는 더더욱 없는 작품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의 한 장면을 보는 느낌인데 그 일상의 이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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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리즈의 권수가 이렇게 많아졌나 싶을 만큼 무척 흥미롭게 이야기를 따라가고 있는 작품, 단칸방의 침략자!? 25권입니다. 이번 25권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이 작품은 읽어 나가는데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크게 거친 내용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자극적인 이야기는 더더욱 없는 작품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의 한 장면을 보는 느낌인데 그 일상의 이변을 소소하게 보여주며 독자들과 같이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이번 25권의 핵심은 어느 정도 진행되어온 포르테제 이야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서서히 주인공 정체가 밝혀지고 앞으로 나아갈 이야기의 방향성을 잡아 준 전개였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여러 권을 통해 이어지면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복선의 철저한 투척과 회수가 적절해서 즐겁게 긴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각자 등장하는 히로인들의 매력이 더욱 강화되고 주인공과의 유대도 강해지면서 앞으로 최대의 복선이 될 새벽의 여신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도 살짝 궁금해지는 단칸방의 침략자!? 시리즈이며 이렇게 이야기가 전개된다면 무난하게 독자들이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완결이 되지 않을까 기대할만한 내용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라서 좀 더 출간 속도가 빨랐으면 하는 바람인데 일본 현지와의 발간 간격이 너무 차이나서 그저 아쉬운 작품일 뿐입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을 여러 사람들이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빠른 정식발매를 기대하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봅니다.

p*****9 201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