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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등장인물들 사이에서도 여전히 독보적인 센코씨 최고 또한 이야기의 구성이라던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성격 구상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덕분에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진행면이나 그런부분들도 저로서는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보시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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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나카노를 힐링시켜주기 위해 센코 님의 활약은 여전했다. 게다가 이번 권에서는 센코 님의 상사에 속하는 소라 님까지 등장하였고, 덕분에 이전 권들보다 보다 더 큰 힐링을 이번 권에서 느낄 수 있었달까. (적절한 타이밍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자칫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었던 상황을 반전시킨.. 권이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소라 님의 힐링을 받는 캐릭터의 비중이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 권에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