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쓰지는 않겠습니다.
일본 근대사에 대해 이만큼 독자가 알기 쉽게 적어놓은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1권 나오고 오랜 기간 2권이 나오지 않아 무척 기다렸었는데
1권이 많이 팔리지 않아 2권이 못나온다는 얘기에 많이 섭섭했었습니다만,
뜻박에 2권이 나와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부디 3권도 출간되어 제 책장이 꽂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