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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셸리의 명작 "프랑켄슈타인"을 덜덜 떨면서 읽었어요. 악몽까지 꿀 정도로 무섭고 생생했지요. 괴물이 너무 무섭고, 박사의 처지도 끔찍하고... 슬프기도 하고요. 잘은 모르지만, 고전과 sf가 만나면 이런 것인가요??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환상적이네요. 메리 셸리의 다른 작품들 찾아 읽기 어려웠는데 재미있고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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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보이지 않는 소녀’, ‘불멸하는 필멸의 존재’,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