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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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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김상숙 권사 그녀를 이미 아는 사람은 알지만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모 역활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하나님의 진실한 일꾼이다.복음을 전하는 곳에 그녀는 있었고 그곳을 우리는 행복동이라고 부른다.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의 열정을 잃지 않는 그곳에 역사하는 하나님 은혜를 경험한다. 기도하는 것 만으로도 좋은 것, 파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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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김상숙 권사 그녀를 이미 아는 사람은 알지만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모 역활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하나님의 진실한 일꾼이다.복음을 전하는 곳에 그녀는 있었고 그곳을 우리는 행복동이라고 부른다.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의 열정을 잃지 않는 그곳에 역사하는 하나님 은혜를 경험한다.





기도하는 것 만으로도 좋은 것, 파산이 없는 하나님의 은행,넘치는 응답과 축복 조지 뮬러에게 응답한 그 하나님을 그녀는 말하고 있다.수많은 외국인 노동자의 어려움,질병, 숙식문제, 장학사업이라는 현장속에서 믿음이 얼마나 놀라운 역사를 이끄는지 날마다 체험했다고 전한다.
행복동 그곳은 하루에도 수많은 외국인 사람들로 북적인다.


 

 

"마마 기도해요.사장님 전화와요"라는 재미있는 말은 행복동에서 통하는 일화이다.두드리면 열리는 아니, 두드리지 않아도 예비 하시고 준비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할 다름이다.1년동 안 100명 이상의 외국인들에게 일자리를 알선해 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기도뿐 이었다.(마4:23~24)을 인용 병고치신 예수님처럼 그들을 도와주려 했으나 막대한 병원비로 감당하기 어려웠다.


"믿고 기도하면 받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을 때 하나님이 신실하게 역사하심을 체험한다고 고백한다.은혜로 채워가는 하나님의 사랑 홀리네이션스에서 2000년 부터 시작된 선교회는 18년 동안 50명에 가까운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학업을 지원하고 공부를 마친 후  자국으로 파송했다.고작해야 10명 정도 예상했는데 후원의 손길이 이처럼 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었다고 한다.

 

후원계좌가 없어도 족한 이유를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한다."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34:8~10)


조지 뮬러 에게 역사하셨던 그 하나님 동일하게 그녀의 기도에 응답을 주셨다.기도의 응답의 가장 필수적인 조건이며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은 믿음이다.믿음의 의식 구조가 잘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의 기도는 언제나 허공을 치는 기도밖에 안된다.(본문 p 45~) 사역 훈련에도 믿음으로 감당한다.믿음의 훈련과 연단은 복을 담을 그릇의 준비라고 볼 수 있겠다.

 

저자의 간증이 마치 나의 개척교회 시절로 돌아간듯 하다. 그때 교회바닥에 엎드려 기도하다 잠들고 산기도가서는 얼마나 울부짖었는지 하나님은 공짜가 절대없다. 교도소 수감자에게 복음이 들어가고 그들을 믿음의 자녀로 삼아 기르시니 이또한 은혜로 다가온다. 마음 한편 찡해오며 눈물이 난다.옥중에서 만난 디모데와 요한 훌륭한 자녀로 거듭 태어나고 편지의 사연 곳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이 보인다.꿈꾸는 몽골청년들에게도 하나님은 어김없이 역사하시고 예수님의 사랑의 동일하심을 감사드린다.예수님의 사랑이 기적을 만들어가는 홀리네이션스의 김상숙 권사님의 눈물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셨다.

 

s********k 201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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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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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내가 김상숙 권사님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7년 초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편에 실린 간증을 읽고 난 후이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헌신과 죠지뮬러처럼 기도하며 사역하는 모습이 강하게 남아있던 중 이번에 새로 출간된 책을 통해 권사님의 삶으로 주님을 증거하시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게 되었다. * 나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진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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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내가 김상숙 권사님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7년 초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편에 실린 간증을 읽고 난 후이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헌신과 죠지뮬러처럼 기도하며 사역하는 모습이 강하게 남아있던 중 이번에 새로 출간된 책을 통해 권사님의 삶으로 주님을 증거하시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게 되었다.

* 나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진을 통해 믿음은 우리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녀의 수준으로 사는 길임을 배우고 있다. 그 놀랍고 생생한 과정을 나누고 싶다. p16

*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녀수준으로 사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발걸음을 바르게 내디딜 수 있다. p70

* 사랑은 사랑함으로 더 풍성해지고 내 안의 예수님의 생명도 나눌수록 더 커진다. 사랑이란 상대를 향해 먼저 문을 여는 것이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다.p75

 

이 책은행복동이라 부르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 선교회)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로 불리는 김상숙 권사님이 외국인 노동자들과 이웃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1부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사역이야기고 2부는 선교회를 통해 변화된 사람과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믿음을 계속 점검해 보았다. 권사님은 하나님의 자녀의 수준의 믿음을 강조하시는데 나는 인간적인 나의 수준의 믿음의 삶을 살고 있음이 깨달아졌다. 하루에 성경을 40장씩 읽어가시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순종하시기에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심이 보였다. 권사님의 사역을 두 단어로 요약하게 되었다. 믿음과 사랑의 행진. 하나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고 하나님 사랑으로 섬기는 사역..

그 사역은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천국을 이 땅에서도 누리도록 보여주는 귀한 섬김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아와 과부와 이방인들,아픔이 있는 이웃을 섬김으로 주님 사랑을 흘려보내고 천국을 누리게 하셨다. 또한 이 사역에 함께 동참하는 이웃들도 자신의 아픔과 연약에만 머물지 않고 자신이 가진 작은 오병이어를 주님께 드리는 삶으로 변화되고 그럼으로써 회복되는 모습도 보았다.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신앙인인가 돌아보게 되었고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주님에게 한 것임을 기억하고 내가 섬겨야 할 이웃을 품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앞에 믿음과 순종,사랑으로 나아가기 원하는 모든 자들이 어느 누군가의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살게 되기를 소원한다.

p*******4 201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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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풍경이되어주세요_김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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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홀리네이션스 라는 단체를 여러 군대 후원할 곳을 찾다가 알게 된 이름이었다.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단체인지 찾다가 #한동대 #갈대상자 가 크리스천정신을 가지고 있어서 후원금 만원하고 여기저기 개인적인 관심사인 후진국식시개발지원이랑 미혼모아가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움... 다른 곳은 개인적인 이념때문에 하는거라 이따금씩 종교성의 가지고 있는 곳에 후원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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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홀리네이션스 라는 단체를

여러 군대 후원할 곳을 찾다가 알게 된 이름이었다.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단체인지 찾다가

#한동대 #갈대상자 가 크리스천정신을 가지고 있어서 후원금 만원하고

여기저기 개인적인 관심사인 후진국식시개발지원이랑 미혼모아가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움... 다른 곳은 개인적인 이념때문에 하는거라 이따금씩 종교성의 가지고 있는 곳에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요즘 하도 여기저기서 돈을 개인적 사리사욕으로 사용하는 곳이 많아 쉽사리 바뀔수 없었다.

#마커스 #그가다스리는그의나라에서 라는 곡의 가사를 보면,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일까 아픔과 슬픔 없는 곳일까? 라고 아이가 물으면

어른들이 하나님 나라는 이곳이란다. 아픔과 슬픔이 있지만, 행복과 기쁨이 있는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라는 것"

천국소망 천국소망 외치며 하늘을 바라보고 이 땅을 살아내는것

내가 변화되면 세상은 변화되지 않지만 나의 시선이 바뀌면 이 땅이 천국이라는 것이라는것을 아주 조금씩 체험하던중

천국의 풍경은 무엇일가? 이 땅인데

이 땅을 어떻게 천국으로 영원토록 보며 살 수 있을까에 흥미로웠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결단하고 결단하고 힘을 내며 늘 하늘의 도움심을 구하며 어느날은 믿음으로 살아내고 어느날은 다 때려쳐!!! 하는 단계인데

그냥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의 모임체였다.

주의 영광을 보며 사는 사람들

보면 할께요가 아니라 믿음으로 행할때 하나님외에 의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

소외된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의 풍경이 되어준 사람들 이었다.

천국이 진짜 사람이 변화되어

초대 교회처럼 서로의 것을 기쁘게 나누고 통용하며 사는 곳

기쁜 일이 있어 헌금하면 그 돈이 누군가에게 딱 필요한 금액이 되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어느 유명한 영화대사가 현실을 반영하는반면

천국의 풍경은

호의가 계속 되니 사랑이 멈추지 않고 흐르며 심지어 넘쳤다.

더욱더 풍성해지는 것을 읽으면서 느꼈다.


성경을 읽지 않고 기도만 한다면, 하나님 아버지와 깊은 교제 속에서 드리는 기도가 아닌 필요할 때만 드리는 기도가 된다는 말이 엄청 와 닿았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깨닫고 알 수록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진심으로 구할 수 있는데

나는 그분의 마음도 모르면서 무언갈 기도하는 구나

이거야 말로 중언부언 하는 기도다.

하나님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과 진짜 행함이 있게 해달라고

권사님처럼 새벽예배전 12장을 읽진 못하지만,

하루에 한 장은 꼭 읽기 등 하게 도와달라고

나의 육신은 너무 약하다고 기도하게 되었고

한 절이라도 읽고 묵상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다.

나 먼저 주는 것

하나님께 구하되 의심하지 않는것

그 곳이 천국이다.

글시 크기고 크고 자간도 넣고 종이 재질이 개인취향에 맞았다.

나누는 것이 때론 손해보는 것 같은 의심이 드는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삶인 홀리네이션스를 소개하고 싶다.

선교에 대한 정의도 있었는데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 한다는것에 더불어

주일 설교와 부합하여

온유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추가 되었다.

의로운 분도 불이야 온유해야 한다.

말로 만이 아닌 진짜 행함과 진실함

내가 사는 곳이 선교지이다!!! 오예!


P28 낙심하지 말고 사람들에게 손내밀기전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기대할 것!

이라는 마음이 드는 장이 었다.

한 장 한 장 너무 따뜻하고

감히 주께서 일하시도록 나는 믿음으로 기다리는 인내가 있나 뒤돌아볼때

채찍질을 하는 책이 아닌 위로가 되어지는 책이 었다.

참 감사하다!

g********h 201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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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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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최근에 천로역정을 읽고 때마침 개봉한 영화 천로역정을 연이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책과 영화를 통해 천국을 향한, 정확히는 주님을 향한 갈망이 더욱 간절해 지는 것을 경험했다.누군가에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닮아가고 그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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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최근에 천로역정을 읽고 때마침 개봉한 영화 천로역정을 연이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책과 영화를 통해 천국을 향한, 정확히는 주님을 향한 갈망이 더욱 간절해 지는 것을 경험했다.

누군가에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닮아가고 그 사랑과 생명을 전하는 삶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홀리네이션스라는 선교회의 김상숙 권사님을 통해 쓰여졌다. 권사님께서는 이 선교회를 통해서 20여 년 정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겨오셨다고 한다. 또한 50명에 가까운 외국인 학생들에게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시고, 자국에서 사역하는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계신다고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학업과 직업과 섬김을 통해 해외 곳곳에 있다 한국에 들어오게 된 선교사님 자녀들, 결혼을 통해 우리나라에 와 있는 국제 결혼 가정의 여성, 부모님의 국제 결혼 중 재혼으로 한국에 갑자기 오게 된 외국 국적의 학령기 아이들, 그리고 한국에 와 있는 다양한 직업군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기회가 있었기에 이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했고 권사님을 통해 깨닫게 될 하나님의 이야기가 기다려졌다. 나는 그동안 선교와 교육이라는 영역에서 주로 이들을 만나왔기에 조금 더 넓은 눈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남편이신 장로님께서 홍콩과 말레이시아로 주재원으로 계시는 동안 권사님도 함께 복음을 증거하시고 한국에 오셔서는 홀리네이션 선교회를 설립해 외국인 노동자를 섬기고 계신다고 한다. 선교회를 이끌어 가시는 동안 주님께서 가신 길을 계속 달려갈 수 있는 기쁨과 위로, 동역자, 재정과 에너지를 때마다 채워주신 하나님의 손길에 대한 짧은 간증들이 3~4장의 분량으로 계속 이어져 있었다.

 

사역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을 나누는 간증을 담은 책이기도 하지만 그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권사님께서 다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사랑과 찬양의 고백인 것만 같아서 책을 읽으며 나에게도 기쁨과 감사가 함께 했다.

 

책의 추천사 가운데 권사님이 의야기가 CGNTV에도 나왔다는 내용이 있던데 영상을 통해서도 이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국내외에 계시는 선교사님들과 조국 교회의 성도님들, 그리고 특별히 일상 생활 가운데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잦은 성도님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그 기도가 얼마나 강력했으면, 그들이 어눌한 한국말로 "마마, 기도해요. 사장님 전화 와요."라는 말을 만들었을 정도다.

p.19


이 또한 하나님이 간섭하셨다.

p.22


주님을 신뢰하면서 일상에서 기적을 경험하고, 그 가운데서 주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그렇게 모여서 서로가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곳. 우리는 이곳에서 날마다 천국을 경험하며 기쁨의 여정을 걷고 있다.

p.23


"낙엽은 떨어져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p.29


사랑하기에 더욱 강하게 훈련시키고, 사랑하기에 독립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p.51


해설가는 머리로만 잘 알지만 실전을 해 보기 않아서 이론만 가르쳐 줄 수 있다. 운동장에서 달려 본 선수만이 경험을 통해서 더 잘 가르칠 수 있다.

p.53


자신의 전부를 그 남자에게 주고 온 뒤 허드슨의 마음에는 기쁨이 충만했다.

p.68



 

 

e*******h 201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