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들어 무비자로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유튜브나 각종 sns를 통해 퍼지면서 은근 인기있는 여행지가 된 조지아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여행지중 하나인지라 급히 정보를 모으다보니 가장 큰 걸림돌이 읽기가 힘든 글자더라구요.. 사실 구글번역기를 써도 되지만 조금이라도 그 나라의 언어를 배워가면 여행이 편해지고 그 나라의 국민들도 호의적으로 대해주시는점이 무척 좋았던 기억이 있기에, 늙어가는 뇌에 생기를 주고자 함도 덧붙여! 조지아어 책을 사보았습니다 영어와 알파벳순서도 틀리고 조금만 달라져도 뜻이 달라지는 글자들 보니 정신이 까마득해집니다만 그래도 조금씩 천천히 공부하기에 참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