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전집 3 서양 철학의 기초가 되는 플라톤의 저서이다. 필자는 이 책을 호기롭게 읽기 시작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헷갈리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을 몇번이나 반복해 읽어갔고, 이해하지 못한 것이 분명하지만 이해했다는 느낌을 겨우 받았다. 머리나쁜게 죄지.
플라톤 전집 3 서양 철학의 기초가 되는 플라톤의 저서이다. 필자는 이 책을 호기롭게 읽기 시작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헷갈리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을 몇번이나 반복해 읽어갔고, 이해하지 못한 것이 분명하지만 이해했다는 느낌을 겨우 받았다. 머리나쁜게 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