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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이관희 집사님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을 구매하고 읽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었네요. 책에는 영화보다 더 자세한 배경 스토리들이 있어 좀 더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관희,오은주 부부의 내면을 좀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부가 절망 속에서 믿음을 버리지 않고 이겨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의 삶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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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청춘의 변곡점, 서른 살이 됐다. 뜨겁지도 않았지만 또 차가운 것도 아닌 만남이 계속 이어졌다. 문제는 아빠였다. 전혀 엉뚱한 곳에서 음모(?)가 꾸며지공 있었다. 아빠 역시 관희 오빠를 친아들처럼 아끼셨는데, 아빠 사무실과 오빠 회사가 한 블록 건너 바로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나 몰래 두 분이 자주 만나던 것였다.
이것도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오빠와 내가 오랫동안 헤어져 있었을 때도 아빠는 관희 오빠를 불러내어 밥도 사주고 이야기도 하면서 친아들 대하듯이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서른 살이 되던 그해, 나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아빠는 결행하셨다.
"관희야, 올해 안에 은주랑 결혼해라." "네? 아…네!" - pp.172~173
요것만 보면 마치 연애이야기를 에세이로 풀어놓은 듯한 느낌이지만, 사실은 투병에 관한 이야기라고 보는 게 더 맞을 듯 하다. 그럼에도 뭔가 다른 듯한 느낌이 있지 않을까!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교회오빠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함께 하신 투병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국민일보에서 하도 홍보를 해서 궁금해하던 중이었다. 교회오빠 이관희는 어떤 에세이인 걸까. 난 이 책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나의 신앙은 과연 성장하고 있는가를 고민하는 있는 이때. 나는 점점 더 깊은 수렁 속으로 빠져들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살짝 되는 이때, 이러한 에세이가 나에게 한 줄기 희망을 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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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을 많이 받아서 많이 사서 주변에 기회 되는 대로 선물 하고 있어요 무엇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에요 책만 볼 때도 좋았지만 다큐멘터리와 함께 보았을 때 그 감동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관희 집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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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렇게 믿음이 대단한 사람도 있구나. 그리고 하나님이 이렇게 쓰시는 사람도 존재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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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렇게 믿음이 대단한 사람도 있구나. 그리고 하나님이 이렇게 쓰시는 사람도 존재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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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분께서 추천해주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가슴아프고,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고난 주간이 다가오면서, 이 책을 함께 읽으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묵상할 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관희 형제님께서는 주님 안에서 승리하셨을 줄 믿습니다. 암이라는 고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신앙적으로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 지 많을 것을 일깨워줍니다.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것을 권합니다.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귀한 책을 집필해주신 집필팀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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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동일한 내용의 영화도 있다는 사실쯤은 알고 계실 겁니다. 저도 영화로 먼저 알게 되었고, 감동이 깊어 다시 책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읽어도 정말 좋네요. 삶으로 보여 주는 신앙... 이제 크리스찬이라고 당당히 말하기 어려워진 시기에, 오직 믿음 하나만으로 담대하게 이 땅에서 천국을 살아 냈던 이관희 님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반성하고, 회개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사랑합시다! 우리의 숨이 붙어 있는 동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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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교회오빠]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에게는 장면 하나 하나가 명장면이었고, 대사 하나 하나가 명대사였습니다. 영화 스토리가 저의 마음에 오랫동안 남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영화 스토리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함께 담긴 책이 출간되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영화에서 다루었던 부분을 책으로 다시 읽으니 영상이 머리에 필름처럼 재생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때 그 감동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영화에 나오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책에 담겨 있어서 그 부분도 몰입하면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영화 교회오빠의 감동을 책으로 간직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교회오빠를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교회오빠 이관희 집사님과 오은주 집사님, 그리고 소연이의 삶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책 속의 명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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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유무를 떠나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감동적인 영화 이 영화를 보기 전과 후로 인생이 나뉠 것 같다. 꼭 보길 바란다 라는 타이틀을 보고 궁금했습니다. 책의 간략한 소개만 봐도 코끝찡 눈물 핑... 어찌 안좋은 시련들이 하나씩 하나씩 찾아오는지ㅜㅜ 사실 영화로 나온지도 몰랐는데 미리 알았다면 봤을텐데 아쉽네요 ㅠㅜ 아직 읽기 전이지만 찬찬히 읽어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
| "교회오빠" 라는 말을 인터넷상으로 흘려들었었는데 어느날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2019 다니엘 기도회에 오은주 성도님이 간증하는 것을 보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을 펼쳐들고 추천사를 읽으면서부터 울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고 의지하며 한결같이 나아갈 수있는지 관희 형제님의 믿음이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가진 것이 너무도 많음에도 감사하지 못한 자신을 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