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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어려도 삼 현자의 인정을 받은 신라. 그런 신라에게 새로운 인류의 발견이 될지도 모르는 유적의 존재가 알려지고, 신라는 유적지로 향하는데...
유물에 얽힌 인간의 추함은 어디까지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리고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가도...쿨럭; 이번 이야기는 인간의 추함이 잘 드러나서 좋은 반면, 트릭이 지나치게 엉성해서 깼어요. 아니 대체 왜 트릭이...(말잇못)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32권 파일이 좋지 않은 일이 있는지 전자책 단말기가 로딩을 하지 못하고 자꾸 꺼져서 첫 편만 몇 번 읽다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C.M.B.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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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지 않으면서 그림체도 귀엽게... 박물관 절대 반지 씨엠비를 가진 소년! 신라 박물관의 관장인 학생과 그의 동급생? 여사친의 세계를 누비는 추리만화입니다. 재밌게 잘 읽고 있고 이게 대여로 해서 좀 풀리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기는 하지만... 무튼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만화 사서 하나 읽고 나면 사실 두 번은 잘 안 읽게 되서 대여로 풀려도 좋겠다 싶네요.
어느 날 학교 생물실에서 자연 발화된 생물 선생님의 시신이
이 소개글 자체가 1권?에 해당하는 내용인데... 32권까지 이 소개로 계속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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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02 등불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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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32권 리뷰입니다. 천재 소년 신라와 행동력 강한 여고생 타츠키 콤비의 이야기로 32권도 4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는 이란과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해외편이 두 편 있고, 영국편에서는 예술품 중개상인 마우가 등장합니다. 이란 배경의 이야기는 네안데르탈인 유골 발견 이야기이고 영국편은 마도서를 찾기 위한 이야기로 잡다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30권에서 쯤엔가 작가 후기에서 이란 방문을 했었다는 얘기를 봤었는데 그게 이번 화를 위한 취재였나봅니다. 짧은 에피소드이지만 이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해 이란까지 취재를 다니는 작가들이 대단하기도 하고 부러워지기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