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가 없는 게 이상하네요... 코로나방학으로 읽기 시작한 마법천자문! 코로나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학교도 학원도 문을 닫고, 그래도 8살 손녀는 마법천자문 덕분에 지루한 줄 모르고 이 시간을 잘 견딥니다. 벌써 29권입니다! 이번 제목은 힘을 더해라! 도울 조! 입니다. 코로나로 지친 우리 모두를 향한 응원과 격려처럼 들립니다. 드디어 삼장은 교만지왕의 손에서 벗어났지만, 다시금 삼장과 손오공 위험에 처한다ㅠ 매번 스릴 만점 스토리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벌써 30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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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법천자문 29
이 책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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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만화를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할까?를 고민 하던 중 선택하게 된 마법천자문 29 (힘을 더해라. 도울 조) 2003년도에 처음 출간 되었다고 했는데 그 때는 아직 아이들이 없을때라 관심이 없다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손오공 캐릭터로 별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쉽고 자주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획순도 한자마다 다 적혀 있기 때문에 반복 학습한다면 굳이 암기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점 또한 장점 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별 부담감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놀이를 할 때도 주문을 외우며 놀이를 하는 것도 책을 보고 난 뒤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알고 있는 한자를 발견하고 이야기를 해 줄때 아~ 이해를하며 읽었구나 책을 구매한 보람이 있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