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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요즘같을때 이 책의 리뷰를 써야한다니 정말 눈물이 ㅠㅠ 2020년에 쿠알라룸프르 여행 계획을 세우고 구매한 책입니다. 여행 가기전에 최소 1,2 권은 꼭 여행지에 관련한 책을 사구요. 책에 나온곳을 모두다 둘러볼수는 없지만 같은 여행지를 여러번 가는 저는 처음에 못갔던곳을 다시 책으로 보고 두번째, 세번째 가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맛이 있더라구요. 요즘 여행 정보는 검색을 해보면 여러곳에 너무나 많이 나오지만 책으로 소장하면서 다녀온 곳을 체크해가는 것도 참 즐겁답니다. 결국 비행기부터 숙소까지 모두 취소할수 밖에 없었지만 코로나 19가 끝난후에 꼭 쿠알라룸프르로의 여행은 다녀올 생각입니다. ^^ 그 때 알차게 이용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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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앞두고 시리즈 별로 늘 주문하는 책입니다. 모아보면 기념이 되기도하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책 덕분에 이 나라에 더 관심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휴양목적인데 막상 책의 풍부한 내용을 보니 여기저기 다녀보고 싶게 만들더군요. 언어부분을 좀 더 늘려도 될것 같아서 그점이 아쉽고 나머지는 만족합니다. 이전 시즌판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개정판을 소장하고자 주문했습니다. 두권을 비교해보면서 보고있습니다. 여행직전에 받게되어서 기쁘고요 저자의 여는말이 인상적이여서 마무리로 남겨보겠습니다. ㅡ쿠알라룸푸르 하면 쌍둥이빌딩만 생각나는분 그리고 코타키나발루가 말레이시아인 줄도 몰랐던 분 마지막으로 동남아 나라들을 다 여행했음에도 아직 말레이시아는 안가본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앞으로 프렌즈시리즈가 더 많은 나라들로 더욱 풍부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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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태국 여행시 프렌즈 방콕을 구매했는데 만족해서 프렌즈 말레이시아까지 구입하게 되었어요. 뭐 고민도 없이 장바구니로,,,그때는 만족했었는데,,, 다른여행책을 보진 못해서 이게 내용이 실한지 아닌지는 판단이 서질 않지만 판매량이 젤 많은거 같긴 하네요. 단 휴대용 맵북이 없어서 그건 많이 아쉽습니다...맵북 원하시면 다른책을,,,혹시 제꺼에만 안붙어 있는건지 하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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