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서 내 친구 딸기는 ***를 할 수 있는데, 나는 안돼 원래 뭐든 지가 하겠다고 우기고 나서기 좋아하는 관종 어린이 였는데 어느샌가 엄마 뒤에 숨는 소심쟁이가 되었더라고요. 성격이 그런거라면 괜찮지만 나서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는듯 해서 아이 마음을 좀 보듬는 책을 골라봤어요. 단순한 이야기들에 아이가 깊은 공감을 느끼고 유치원에서 있었던 비슷한 일들을 얘기하기 시작했어요. 수영도 물에 들어가는게 무섭고 힌들다고 해서 환불받았는데, 다시 다니고 싶다고 하네요. 날이 좋아지만 다시 다니기로 했어요. 아이 마음이 궁금한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아이에게 특별한책을 구매하고 싶어서 쭉 카테고리를 따라 보고 있다가, 추천도서에 떠있길래 내용을 살짝 살펴보고 그림도 이뻐서 구매했는데요. 어쩜~~ 너무 내용이 좋은거에요. 막둥이에게 너는 할수 있다고 뭐든지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라고 얘기해주는데.. ㅋㅋㅋ 알아듣고 있겠죠?? ㅋㅋㅋ 아직 17개월이지만 책을 보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림이라도 혼자 넘겨서 보라고 자주 읽어주고 책도 접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내용이 정말 너무 좋아요~~~!! 6권 세트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그부분도 참 맘에 들구요. 앞으로 계속 자주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읽기에 정말 유용한 책인거 같아요. ^^ |
|
제목이 너무 긍정적이라 좋아서 구매했어요 집에 감정표현 동화가 있긴하지만 좀 뱅뱅 돌려 말하는 느낌이라 이책이 더 확실하고 그림도 귀엽고 해서 아이가 좋아할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남자아이인것도 마음에 들고요 아이가 좋아해서 난 할수있어를 습관처럼 외치며 다닐수있다면 더욱더 좋을거 같습니다. 아기가 잘 읽으면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기를! |
|
요즘 땡깡부리는 아들을 위해, 아들만 나무랠게 아니라 엄마의 공감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22개월 아기가 뭘 알겠나.... 엄마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지... 아기가 아직 말을 제대로 못하기때문에 '난 할수 있어!' 주인공 세바스찬의 일상과 표현을 보고 이해해보기로 했는데요.... 아....아기 입장에서는 저럴 수 있겠다 싶고, 조금더 아기 입장에서 생각해주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림도 예쁘고, 글도 예쁜 책!! 진심으로 강추에요^^
|
|
도서출판 갈락시아스의 첫 책이 출간되었어요~ 출판사의 첫 책이어서 그런지 왠지 정성이 느껴집니다.
주인공 세바스찬이 밝은 얼굴로 최고라는 손짓을 하고 있네요. 물론 책 속에서는 여러가지 곤란한 상황에 처하지만 그때마다 엉뚱, 유쾌발랄하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립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면 바랄게 없겠어요.
첫 페이지부터 세바스찬이 자기소개를 하네요^^ 정말로 자신있는 표정인데요! 자신만만한 세바스찬이 넘 귀여워요.
세바스찬은 마음튼튼 생각법으로 해냈나봐요! 저자가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어요.
저도 두 아이를 키웠지만 아이들이 불안해 할때면 항상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유쾌한 방법이 있었다니. 역시 아이들은 어른들과는 다르게 아주 창의적이고 유쾌하네요!
마음튼튼그림책이 시리즈라고 하니 두 번째 책도 기대가 됩니다.
난 할 수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묻고 답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