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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유아때부터 관심 가져 하는 우주 이야기! 우주와 관련된 상식을 많이 꿰고 있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는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뉴턴라이트 과학 잡지로 깊이 있는 상식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어요. 중학생 큰 아이도 중학 과정에서 지구와 관련된 내용을 교과 부분에서 배우게 될텐데요. 뉴턴 라이트 중학생 과학 추천도서로 으뜸이네요!
저는 책을 구매하기전에 꼭 목차를 보게 되는데요. 목차를 보게 되면 그 안에 내용의 흐름도 알 수 있고, 저자가 어떤 의도로 서론-본론-결론을 진행할지에 대해 사전에 어느정도 인지하면서 보다보면 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더라고요. 소설의 경우는 반전의 반전으로 목차에서 없던 스릴을 느낄 수 있듯이 책을 선정할 때 목차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중학생 필독독서 뉴턴 라이트 우주이야기에서는 우주 빅뱅에 관련된 이야기가 잘 엮어있지요?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면 옛날에는 작았다. 아주 옛날의 우주에서는 원자도 조각나 있었다. 우리 우주가 유일한 우주일까? 자주 접했던 빅뱅이란 익숙한 용어까지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를 세세하게 알아보고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우주망원경은 지구대기를 벗어나 우주에 설치된 망원경으로 가시광선과 지상에서 관측할 수 없는 감마선, 자외선, 적외선 등을 관측한다. 우주망원경의 예는 허블 망원경을 들 수 있다. 중학생필독도서 뉴턴라이트 우주이야기에 나오는 망원경 이외에도 아이와 함께 검색해보고 과거에는 어떤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했는지에 대해 뉴턴라이트 잡지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중학생 필독도서에는 초등때부터 들어 보았던 빅뱅 이론이 잘 해석되어 있다. 빅뱅이론은 우주의 시작을 설명하는 대폭발설을 말한다. 최초의 대폭발이 빅뱅, 우주는 점과 같은 상태에서 약 200억 년 전에 대폭발이 일어나 팽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이론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으로부터 이 빅뱅이론을 유도해 냈는데, 처음에는 아인슈타인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우주를 관측하면서 먼 은하일수록 우리은하와 빠르게 멀어진다는 것이 확인되는 등, 이 빅뱅이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정설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고 한다. 중학생 필독 도서 뉴턴 라이트는 다양한 주제가 시리즈로 나와 있어서 중학생 과학추천 도서로 안성맞춤인지 책을 보면서 알게 되겠더라고요. 과학 영재를 위한 학습서 뉴턴 라이트로 유명하기도 하다는데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수학의 핵심을 알기 쉽게 정리한 학습서라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에게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를 추천드려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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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뇌를 단련한다! Newton 라이트 우주 이야기 우주는 언제 탄생했을까?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감수 : 사토 가쓰히코(일본 도쿄 대학 명예 교수, 이학 박사) 번역 이세영 / 아이뉴턴 출판
사실 저희 집엔 얼마 전부터 매달 받아보고 있는 과학 잡지가 있는데요. 생각보다 아이가 잘 보질 않아서 좀 속상해하던 중이랍니다. ;;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과학 잡지 Newton이 ‘Newton 라이트’ 버전으로도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오오~ 이게 뭐지? 궁금해지니 만나보지 않을 수 없겠죠?
사실 처음에 ‘Newton 라이트’ 를 접했을 때 아이의 반응은 시큰둥~했습니다. 아 ㅜㅜ 또 실패인가 ㅜㅜ 좌절하려던 찰나, 아이가 “어! 엄마 그거 제목이 우주 이야기야?” 하더니 냉큼 뺏어들고 가더라고요. ^^ 저희 아이가 과학 분야에서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영역이 ‘우주’거든요. ^^
그렇게 운 좋게 아이가 딱 좋아하는 주제를 만났으니 아이는 책을 펼치자마자 정말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잡지를 읽어나갔답니다. ^^
‘Newton 라이트-우주 이야기’편은
총 62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있는데요.
아이가 단숨에 잡지를 읽어나갈 수 있었던 아주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한 장 정도의 분량으로 짧고 굵게 소개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학 잡지 구독을 할 때 주변 엄마들에게 얘기 듣기로는 ‘Newton’은 난이도가 좀 높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과학 분야 좋아하는 중학생이 이상에겐 필독서 수준이긴 한데, 저희 아이 같은 초등 중학년이 보기엔 좀 어려울 거라는 조언을 많이 들었는데요.
‘Newton 라이트’만 놓고 볼 때는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고르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가장 먼저 등장하는 주제,
‘우주의 형태와 역사를 밝히는 우주론’에서 드러나듯 글자의 크기나 분량, 사진과 그래픽이 절묘하게 조화돼 이해도를 더욱 높여주는 일러스트까지! 저희 아이와 같은 초등 중학년 정도 친구들이라도 과학에 관심이 좀 있는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볼 수 있을 법한 구성인 것 같죠? ^^
이 작은 소주제들은 독립된 듯하면서도 동시에 굉장히 유기적으로 잘 연결이 돼 있는데요.
가령 6~7페이지에 걸친 ‘우주의 팽창’이야기는 16페이지 이후부터 세분화되고 자세하게 주제를 나누어 구체적으로 소개를 하는 식입니다.
저희 아이도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멀리 있는 은하일수록 더 빠르게 멀어진다는 사실은 이번에 ‘Newton 라이트’를 읽고 새롭게 알게 됐다며 “우주는 역시 배울 내용이 무궁무진해”라며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ㅋㅋ
아이가 또 ‘Newton 라이트’가 더 맘에 드는 이유를 알려줬는데요. 잡지를 읽다가 궁금증이 생기면 몇 페이지 넘겨보면 딱!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답이 등장해 마치 자기 마음을 읽고 잡지를 만든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그만큼 아이들의 호기심, 궁금증을
충분히 헤아리고 구성을 한 까닭이겠지요? ^^
저희 아이가 이렇게 말한 페이지가 바로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면 옛날에는 작았다’ 부분이었습니다. 앞부분에서 우주 팽창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본인이 딱 그럼 옛날에는 작았다는 거야? 라고 생각을 했는데 바로 그 얘기가 나와 놀랐다고 하더라고요. ^^ 그만큼 잡지라고 하기보단 하나의 책의 구성에 가까울 정도록 독립적인 듯 치밀한 연결성을 갖고 있는 게 ‘Newton 라이트’의 특징인 것 같아요. ^^
저희 아이에게 또 한 번
서서히 옅어지던 장래희망의 불씨를 뜨겁게 타오르게 한 주제도 있었는데요. 바로 ‘우주 성분의 무려 95%는 정체불명’이라는 소주제였습니다. 아이의 원래 꿈은 나사에 들어가서 우주를 연구하는 거였는데요. 특히 화상 탐사를 젤 먼저 해보고 싶다고 꿈을 키우고 있었는데, 인간 화성 탐사 1호가 본인이 어른이 되기 전에 나올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된 후론 훅 나사에 대한 관심이 줄었거든요. 그런데 이 페이지를 읽더니 아직도 나사에 가서 할 일이 많겠다며 ㅋㅋㅋㅋㅋ 역시, 나사에는 가볼만 한 것 같다며 다시 꿈을 나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수정해야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 ^^ 김칫국을 한 사발 드링킹하는 걸 수도 있지만 ;; 엄마가 보기엔 아주 바람직한 피드백이라 기분이 좋기만 하더라고요. ^^
아이가 또 하나 목표로 삼은 주제,
본인은 정말 우주에 끝이 있는지 없는지 너무 궁금한데 그게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니 과학자들이 빅뱅의 증거를 찾아냈듯 본인이 반드시 증명을 통해 우주의 끝에 대한 진실을 찾아보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답니다. ^^
또 ‘차원’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하는데요. 아이 아빠가 또 최근 정말 ‘차원’이라는 거에 대해 제대로 좀 이해가 된 것 같다며 흥분하며 제게 설명을 해준 적이 있는 터라 ㅋㅋ 아이에게 아빠에게 ‘차원’ 얘길 좀 들어보라고 부추겼더니 ㅋㅋ 한 시간 가량을 ‘차원’에 대한 아빠의 최근의 고찰에 대해 열변을 토해내기도 했답니다. ;; 아이가 온전히 이해하진 못했더라도, 일반적으로 쉽게 생각하는 ‘차원’과는 또 다른 좀 더 다른 각도의 차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더라고요. 이렇게 과학 좋아하는 아빠와 아이에게 할 이야깃거리가 생기는 것도 이 잡지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주었답니다. ^^
이렇게 우주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을 촘촘한 구성을 바탕으로 각 주제별 많지 않은 분량으로 소개하고 있는 ‘Newton 라이트’!
‘Newton’은 도서관 같은 곳에 비치돼 있는 걸 슬쩍 봐도 중학생 필독도서라는 말이 충분히 납득이 되는 수준이었는데요.
‘Newton 라이트’는 초등 중학년 정도만 돼도 과학 영재가 아니더라도 내용을 100%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면 충분히 읽혀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뉴턴 시리즈의 더 많은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셔요 ^^ https://www.instagram.com/i_newton.inc/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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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라이트 우주이야기 ~♬ (아이뉴턴) 영자신문도 킨더-키즈- 주니어 단계가 있듯이, 과학잡지 역시, 단계별로 초등학생들이 볼만한 잡지가 새롭게 나왔네요.. 예전에 뉴턴이랑 뉴턴 하이라이트를 봤던 터라~ 이번에 새로이 출간된 초등수준의 과학잡지가 은근 기대가 되었거든요~
사실, 뉴턴 잡지랑 뉴턴 하이라이트는 상당히 깊이 있는 내용까지 다뤄져 있어서 초등 아이가 보기엔 다소 어려웠거든요~
이번에 접한 <뉴턴 라이트 우주 이야기> 잡지는 초등학생 과학잡지로 적당하고 우주론, 우리은하, 우주의 팽창, 그리고 초기 우주 빅뱅과 빅뱅의 증거 등 우주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뉴턴 라이트는 보시다시피 활자의 크가가 커요~~ 그리고 내용이 정말 간략하게 핵심만 나와있어요. 그리고 그림사진은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시키기도 해요. 우주 팽창의 의미를 정육면체로 도식화 해서 상상을 정형화 시키기도 해서 정말이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뉴턴 라이트 우주 이야기> 책 중간 중간에 보이는 '쉬면서 하나 더 !' 부분은 과학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해 주네요.
빅뱅 우주론은 현재 우주론의 기초가 되고 있는 부분인데요~ <뉴턴 라이트 우주 이야기>에서는 우주의 팽창 속도를 계산해서 지금부터 약 138억년전에 우주가 탄생 했다고 볼수 있는데, 이 부분을 현재에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으로 이미지화 해서 모든 은하가 한점에서 모인다는 점을 보여 주네요~ 확실히, 글보다는 이미지를 통한 이해가 돋보이는 부분이네요~ ㅎㅎ
중고등학생 전문 월간과학 뉴턴에서 새롭게 출시된 단행본 시리즈인 초등학생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우주 이야기 외에도 물리학, 화학, 수학, 인체과학, 기계공학 , 지구과학 등도 나와 있다고 하니 한번 찾아서 읽어봐야 겠어요~ 월간과학 뉴턴이나 뉴턴 하이라이트 단계로 가기전에 읽어두면 좋을 뉴턴 라이트~! 총 60여 페이지 분량으로 좀 얇지만;; 풀 칼라로 이미지 설명이 좋아서 아이들이 가볍게 읽기 좋을거같아요~ 초등학생 과학잡지로 읽기좋고 보기좋은 뉴턴 라이트~ 강력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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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해서 얇고 그림이 많은 책을 선호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다만 30분 안에 다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짧은 가 생각할 수도 있다. 이 글은 일본인 과학자들에 의해서 소개된 우주 이야기를 다룬다. 그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글밥은 아주 간단하게만 소개되어 비주얼 효과가 있다. 책이 얇아서 나처럼 우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부담없이 소개될 수 있었고 그림책을 보는 그런 효과가 있어서 괜찮았다. 단... 앞으로는 한국인과학자가 우주를 다루어 보는 그런 책을 읽게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