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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4 더골든은 제 인생 게임입니다. 출시할때부터 지금까지도 몇회차 까지 하고 있으며 그만큼 스토리부터 게임구성까지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게임이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애니를보며 다시금 페르소나4에 대한 열정을 만들어줬는데 혹시나 책으로도 있을까 해서 찾아보니 책도 출간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전권 다 구매를 했습니다. 만화다보니 중간중간 생략이 되었지만 핵심요소? 들만 멋진 그림체로 되어있어 만화보는맛도 솔솔합니다. 비닐밀봉에 일러스트카드? 도 동봉되어있는 권이 있어 충분히 소장할만합니다. 페르소나 팬들에게 완전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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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정확한 에피소드의 취사 선택과 가려운 곳에 손이 닿는 살집으로 독자적인 재미를 자랑하는 만화판 「페르소나 4」의 제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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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입니다. 이번권은 그동안의 연속 살인 사건 해결과 새로운 챕터로의 이야기 전환이 그려졌습니다. 연속 살인 사건의 범인을 체포로 이끈 자칭 특별수사대. 사건 해결을 기념한 뒤풀이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기로 하고…… 그렇게 임간 학교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마는데……?! #28 : 쿠보 미츠오 part2 #29 : 코니시 나오키 #30 : 뒤풀이 #31 : 여름방학 #32 : 이별 #33 : 전환 줄거리 소개와 목차 소개에 잘 나와 있어요. 코니시 선배의 이야기 이미 게임을 해서 알고있었지만 역시 가족의 에피소드는 슬프네요. 여름방학이야기는 역시 재밌습니다. 요리이야기만 등장하면 자동적으로 해맑아지는 분위기가 재밌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나올 페르소나4 다음권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