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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모험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각기 다른 ‘죄’를 가진 기사들이 모여 왕국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크고, 초반에는 유쾌하고 웃긴 분위기지만 점점 진지해지며 감정선이 깊어져요. 액션 장면도 화려하며 우정과 용서 같은 주제도 잘 녹아 있어 몰입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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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0권까지 나올때도 모르는 만화 였다. 우연찮게 만화까페에 갔다가 보게되었는데 정말로 재밌었다. 드래곤볼을 본 이후로 몰입하면서 볼 수 있는 만화책이었다. 캐릭터의 특성이나 각각 설정 스토리 참으로 오랜만에 느낀 즐거움이었다. 만화까페에서 본 뒤로 바로 구매를 하여 한권한권 모으고 있다. 아직까지 연재중이라 끝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이대로만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다. 처음에만 힘차게 진행하고 중반이후 부터 망하는 만화를 많이 봐서 ㅜㅜ 이번 선택한 일곱개의 대죄는 건승을 빌어본다.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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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35권입니다. 멜리오다스의 마신화를 저지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지게 됩니다. 일곱개의 대죄 내용도 상당히 진행되어서 이제 막바지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지만 아직 조금 더 갈길이 남은 것 같네요. 근데 이작품이 참 특이한게 처음에는 여신족이 착하고 마신족이 나쁜 그런 이야기인줄 알았지만 오히려 여신족이 나빠보이기도 하고 딱히 선악으로 구분되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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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는 무려 30권이 넘는 장편작입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오래 본 책들은 어쩔 수 없이 종이책으로 사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이번 35권은 표지가 좀 의아하네요. 평소 작화보다 엄청 신경써서 그린듯한 느낌적인 느낌. 마음에 드네요. 나오는 인물 족족 치트키 느낌인게 이 작품의 장점이자 단점인데요. 전쟁씬 위주로 나올수록 그 장점이 짙어지네요. 그냥 재밌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나름의 이유와 사명을 가지고 싸워요.그래서 그들의 전투가 헛되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사실 전쟁은 뭘로 포장해도 죽고 죽이는 살인인거잖아요. 그래도 이유를 찾게 되는게 인간인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