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무게추가 페이스북에서 이제 인스타그램으로 옮겨간 것인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점더 많아지고있는 추세다. 유튜브도 그렇지만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를 즐겨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인지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사람들도 이에 비례해서 늘어나고있다. 인스타그램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이미지 사진을 올리다가 사업가로 성공한 이도 있는데,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무게추가 페이스북에서 이제 인스타그램으로 옮겨간 것인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점더 많아지고있는 추세다. 유튜브도 그렇지만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를 즐겨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인지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사람들도 이에 비례해서 늘어나고있다. 인스타그램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이미지 사진을 올리다가 사업가로 성공한 이도 있는데,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의 저자 사라 태스커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2018년 코스모콜리탄 선정, 올해의 콘텐츠 제작자

1백만건 이상 다운로드된 팟캐스트 제작자

구글, 삼성, 캐논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

억대 매출 규모의 SNS 멘토링, 온라인 강의 CEO


그녀를 소개하는 문구에 입이 떡 벌어진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전에는 그녀도 "평범한 아이 엄마"에 불과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어떻게 인스타그램으로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을까? 원래는 그녀도 평범한 보통사람이었다. 특별히 사교적이거나 자신감 넘치는 사람도 아니었고 육아휴직중이었는데,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일상을 인터넷 포럼에 공유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열정을 찾게 되었고 매일 포스팅을 하면서 팔로워가 늘어가고 인기를 끌면서 인플루언서가 되어 무료 팟캐스트 운영, 사진찍기,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활용법에 대해 멘토링하다가 온라인 강좌와 강연으로 이어졌으며 잡지와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다. 

인터넷은 거대하고 다양한 세계다. 여기 뛰어들어서 나의 세계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다는 것은 얼마나 흥미있는 일인가. 

그렇지만 인스타그램에 무엇을 올려야할지 모르겠다고? 평범한 주부였던 이 책의 저자 사라 태스커는 멋진 장소 비싼 곳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정과 집, 이웃 등 주변에서 일상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빛나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굳이 특별한 날, 남다른 장소, 뜻밖의 순간만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일단 내가 가진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려면 나의 스타일이 무엇이며 나만의 특징이 무엇인지 자기자신에 대해 먼저 알아야한다. 사진찍는 기술을 모른다고 미리부터 절망하지도 말자. 무슨 대단한 전문가 수준의 스킬을 갖춰야하는 것도 아니다. 사진촬영이 대중화된 요즈음엔 DSLR같은 고급카메라가 아니라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더구나 일반 대중이 보고싶어하는 것은 독특한 스토리가 담겨있거나 아니면 감성을 두드리는 이미지가 대부분이니까. 

하지만 그냥 막사진이 아니라 인스타그램에 적합한 사진을 올려야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텐데 그에 대해서는 이 책에 잘 설명되어있다. 사진을 그럴듯하게 찍는 법, 구성에 대하여, 편집에 대하여, 개성있는 나만의 스타일 찾기와 활용 방안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순간이라해도 기록으로 남기고 사진으로 저장한 뒤 알맞게 표현하여 세상에 내보내면 하나의 멋진 비주얼 스토리가 된다. 지금 이 모습 그대로도 충분하니 망설이지말고 행동에 옮기자. 인스타그램으로 '새로운 나'를 만나고 나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h*****e 2019.08.1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SNS 특히 인스타그램 시작을 다른 활동보다가장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저에게는 아직도 여전히어색하고 일종의 숙제같은 느낌으로만 다가왔어요. 프리렉 출판사의 신간도서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책은 저에게는 어쩐지 부담으로만 느껴지던인스타가 평범한 일상을 선물이 되도록 도와주더군요.사실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서도 SNS에 관해서 그렇게 좋은 인상을 거의 대부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SNS 특히 인스타그램 시작을 다른 활동보다

가장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저에게는 아직도 여전히

어색하고 일종의 숙제같은 느낌으로만 다가왔어요.

 






프리렉 출판사의 신간도서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책은 저에게는 어쩐지 부담으로만 느껴지던

인스타가 평범한 일상을 선물이 되도록 도와주더군요.





사실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서도 SNS에 관해서

그렇게 좋은 인상을 거의 대부분 갖고 있지 못했고 일종의

허세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는 측면도 있어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은 SNS의 역기능에만 초점을 둔 것이고 그런

부분은 어떤 활동에서도 존재한다고 생각했기에 저는 어떻게 하면

나의 인스타그램을 긍정적으로 잘 운영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죠.


저의 선입견을 확실하게 타파해주었던 이 책 속의 글귀는

바로 사물이 아닌, 순간에 집중하라는 부분이었는데 평범한

주부인 사라 태스커가 어떻게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철학적 측면을 관통했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똑같은 도구를 갖고도 전혀 다른 활동이 가능하고

인스타그램 역시 내가 어떤 철학과 생각을 갖고 운용하는가에

따라서 분명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한 활동이 될 것 같았어요.



 

이 책을 보면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일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기쁨을 포착하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테크닉과 노하우도 공유하더군요.




 나만의 기록과도 같던 SNS를 넘어 얼굴 한 번 직접 보지 못한

사이라고 해도 급격하게 확장된 넓은 커뮤니티를 빠르게

형성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세상으로 변화를 느끼고 싶어졌어요.

 

 

실제 저자가 육아를 하면서 심신이 지치고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 나를 잠식하고 절망적인 상실감에 젖어 있을 때 만났던

인스타그램이 어떻게 창의성을 발붙이게 했는지 보여준답니다.

 


어찌 보면 에세이 도서를 읽는 것 같은 공감대 형성과 친근함을

담은 글도 좋았지만 그림같고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하고 활용하면

좋을지 유용한 팁을 담았다는 것이 또 다른 매력이었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인스타그램으로 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발상 자체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어떤 것을 임하든 그 마음가짐과 자세에 따라서 모든 것은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만들었던 좋은 도서였어요.




이달의 사락 t******0 2019.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요즘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SNS를 꼽자면 단연 인스타그램일 것이에요. 글보다는 시각적인 비주얼이 콘텐츠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요즘, 스마트폰 화면을 가득 메우는 사진과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인스타그램만큼 적합한 것은 없겠지요. 또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카카오스토리 같은 친구나 지인 기반 SNS와는 다르게 '해시태그(#)'만 적으면, 나와 동일한 관심사를 지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요즘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SNS를 꼽자면 단연 인스타그램일 것이에요글보다는 시각적인 비주얼이 콘텐츠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요즘스마트폰 화면을 가득 메우는 사진과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인스타그램만큼 적합한 것은 없겠지요.

 

또 페이스북네이버 밴드카카오스토리 같은 친구나 지인 기반 SNS와는 다르게 '해시태그(#)'만 적으면나와 동일한 관심사를 지닌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그래서 인스타그램에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큼 멋진그럴듯한 것)'이라는 말이 신조어로 등장할 만큼인스타그램은 특별하고 멋진 사진들이 넘쳐나요.

 

그리고 다른 SNS처럼 인스타그램에서도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거나 독특한 아이디가 있는 사람들이 주목 받게 되는데요그런 멋진 인스타그램의 스타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은 해봤지만 실제로 저렇게 해봐야지 하는 생각은 못해봤네요이 책은 그것을 현실화시킨 한 평범한 주부의 인스타그램 성공스토리이자 성공 방법론을 기술한 책이라 하겠어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약 21만 명 지닌 인기 많은 인플루언서인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려져 있는 화려하고 있어 보이고그럴듯한 사진들에 기가 눌려 눈팅만 하고 있진 않느냐고 반문을 하면서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자신의 시선이 담긴 개성 있는 사진을 올려 당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라고 용기를 주고 있어요.

 

사실 평범한 아기엄마였던 그녀는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그럴듯하게 보여주며 자신만의 사진 스타일을 구축하였고, ''로서 목소리를 내게 돼요나아가 그녀는 가디언, BBC 라디오스타일리스트 매거진 등 유명 매거진에 작품을 선보였고구글랜드로버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까지 이뤄내죠한 아이의 평범한 엄마였던 그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되찾고엄마가 아닌 자신의 삶을 살게 된 것이에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멋진 공간에 가지 않더라도 우리를 둘러싼 일상 속에서 빛나는 순간을 포착하여 그럴듯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어요명암 대비수평과 수직 활용 등 사진 촬영 시 유용한 팁을 안내하고 있고 나아가 사진 촬영 후 보정할 때 활용할만한 앱까지 추천해주고 있어요.

 

특히 그녀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에 대해 말하는데요모든 사진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사진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닌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을 담는 것이라고 설명해요또한 그녀는 일상생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현재 자신이 가진 스마트폰과 같은 장비로 부담 없이 담으라고 조언하고 있어요.

 

이 책을 덮으면서 소중한 것을 찍어라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물건이나 순간을 사진에 담으라고 하는 저자의 계속되는 조언이 귓가에 맴도는 듯해요인스타그램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많이 부러웠네요이 책에서 저자가 어떻게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더 넓은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었는지자전적인 이야기와 함께 인스타그램 활용 팁을 담겨 있다니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남부럽지 않은 인스타를 꾸미기 위해서 이 책을 적극 활용해 보고 싶어요.

 

c****9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남기면보이는나
"인스타그램, 순간을남기면보이는나" 내용보기
오늘은 인스타그램순간을남기면보이는나, 평범한 일상이 선물이 되다 ~소개 시켜 드리도록 할께요 ~~~ ♡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저자 Sara Tasker 인스타 팔로워가 되어 ~Sara의 사진들을 보며 ~인스타의 신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영국 요크셔 지방에서 살고 있는 저자 사라테스커는 현재까지 1백만건 이상 다운로드된 'Hashtag Authentic'이라는 팟캐스트를 제작하
"인스타그램, 순간을남기면보이는나" 내용보기

 

 

오늘은 인스타그램순간을남기면보이는나, 평범한 일상이 선물이 되다 ~

소개 시켜 드리도록 할께요 ~~~ ♡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저자 Sara Tasker 인스타 팔로워가 되어 ~Sara의 사진들을 보며 ~인스타의 신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영국 요크셔 지방에서 살고 있는 저자 사라테스커는 현재까지 1백만건 이상 다운로드된 'Hashtag Authentic'이라는 팟캐스트를 제작하여 크리에이티브 사업자들을 위한 조언을 하고 있답니다. 인스타에 보니 많은 클래스, 강연도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 ♡

 

사교적이지도 않았고 소심했으며, 자신감도 없었고,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지, 대학교 전공으로 사진을 선택하지 않았고, 글쓰기를 좋아했기에 저널리즘을 공부해볼까 생각했지만 런던으로 갈 용기가 없어 대신 혼자만의 조용하고 단순한 삶을 꾸리며, 취미 정도로 타협하던 저자가 상실감에 젖었던 육아 중에 스마트폰을 켜고 발견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지의 세상을 향해 끝없이 펼쳐 나갔다는 Sara Tasker의 진한 감동 이야기가 함께 전해집니다.

 

처음에는 DSLR을 챙겨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 아이폰으로만 사진을 찍기로 하고, 스마트폰과 오랜 사랑으로 그해 1월 1일, 목표를 세우고 매일 포스팅을 하고 연말까지 1,000명 만들기 목표가 한 달 만에 초과 달성, 4월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면서 4만 명에 가까워져 이때부터 결심을 다시 하고 수익성 좋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기 시작해 언론에 등장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방방곡곡 돌아다니며, 신나는 일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그리고 저자 사라 테스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인터넷은 거대하고 다채로운 공간입니다.그 안에 뛰어들어 당신의 세계를 공유하고 무엇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 경험해 보세요”

 

책의 목차는 1장 비주얼 스토리텔링, 2장 삶을 저장하기, 3장 사진 찍기, 4장 내 세상 공유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의 가장 실용적으로 다가왔던 부분은 바로 실전 연습 편 ~!!!

 

각 장마다 실전 연습이 있어 따라 해볼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나만의 이야기,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 재료부터 ~사진 찍기, 갤러리구성 등 ~인스타그램으로 세상과 공유할 수 있는 많은 꿀팁들이 바로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모든 사진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자신만의 스타일 찾기 ~!!!

 

개인적으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사진을 좋아하는데 ~~~Sara Tasker는 사물이 아닌 순간, 자신의 내면에 뛰어들어 진정한 모습, 진심으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내면의 목소리를 탐색하며, 당신이 하는 일과 공유하는 작품을 좋아하고 존중하면 그 진가를 알아보는 충성스럽고 참여도 높은 팔로워가 따르게 될 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말한 것, 당신 한 것은 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당신이 어떤 느낌을 주었는지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_ 마야 안젤루

 

 

사진과 동영상으로 구성한 자신 인생의 전시회인 인스타그램~이 갤러리의 큐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서 갤러리를 세상에 어떻게 보여줄지 선택~!!! 무엇에 관한 전시회인가? 사람들에게 어떤 느낌을 주고 싶은가?

 

저자는 팔로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라고 이야기하며, 이미지 밑에 넣는 캡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캡션도 팔로워들이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고, 사람이 뭔가를 얻어 갈 수 있어야 하며, 팔로워가 얻어 갈 무언가를 줄 수 있도록 기억에 남고 강렬하며 실제적인 것을 만들라고 합니다.

 

책에는 캡션 예시와 함께 매력적인 캡션을 쓸 소재 얻는 방법과 팔로워를 고려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메시지 전하는 방법과 함께 흥미로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10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자라는 나무에 최고의 열매가 맺힌다” _ 몰라에르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의 문을 열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단계는 자신의 원대한 목표를 파악하여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명확이 파악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인스타그램순간을남기면보이는나 속의 저자 Sarah Taske가 가르쳐 주는 가이들에 따라, 앞으로 조앤도 Step by Step으로 ~ 천천히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봐야 할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인스타 스토리를 둘러보니 허탈한 웃음만이 ~~~!!!

 

2019년도는 일단 책 읽기를 목표로 했으니 책 읽기에 올인하고 2020년부터는 인스타그램 1일 1 게시물로 도전해 봐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

인스타그램 둘러보기부터 사진 찍기 등 기본적인 인스타활용부터,

사람 냄새가 나는 자신만의 콘텐츠, 나만의 인스타갤러리를 만들어 가고 싶은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

 

 

 

 

 

 

i*******n 201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평범한 일상이 선물이 되다.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의 저자인 사라 태스커는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작가이자 창의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다.현재까지 1백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Hashtag Authentic'이라는 팟캐스트를 제작하여 크리에이티브 사업자를 위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유명 매거진과 언론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20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평범한 일상이 선물이 되다.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의 저자인 사라 태스커는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작가이자 창의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다.

현재까지 1백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Hashtag Authentic'이라는 팟캐스트를 제작하여 크리에이티브 사업자를 위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유명 매거진과 언론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8년 코스모폴리탄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콘텐츠 제작자'이기도 하다.

하지만 저자의 모든 순간이 프로필에 나와있는 경력만큼 화려한 건 아니었다.

사교적이지도 않았고 소심했으며 자신감도 없었다던 저자는 좋은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꿈도, 글쓰기를 좋아해 저널리즘을 공부해보고 싶은 꿈도 실천해보지 못한 채 그저 단순한 삶을 꾸리며 취미 정도로 타협하며 살았다고 한다.

육아휴직 상태였을 때 엄마 노릇 하는 법을 배우며 절망적인 상실감에 젖어 있었고, 누군가에게 쓸모 있는 사람이고 싶은 존재감이 그리웠고, 엄마가 아닌 나 자신이 그리웠던 그때, 인스타그램을 발견한다.

인스타그램은 저자의 세계관을 바꾸었다고 한다.

정체성을 확장할 수 있는 장소이자 오랫동안 열을 올린 인터넷 포럼 활동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이었기에 온전히 나다울 수 있는 공간이었던 것이다.

계정명은 저자와 딸아이의 이름을 딴 'me_and_orla'.

처음엔 그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했는데, 구식 DSLR을 챙겨 다니는 것도 힘들어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해 1월 1일, 매일 포스팅을 하고 연말까지 팔로워 1,000명 만들기 목표를 세웠는데, 한 달 만에 초과 달성되었고 4월엔 인스타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팔로워가 4만 명에 가까워졌단다.

구독자 수가 늘어나고 유용한 인스타그램이 되면서 수익성 좋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기 시작하게 되면서 삶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사진 찍기와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 등에 대해 알고 있고 배운 것을 공유하고 싶어 멘토링을 시작해 소셜 미디어 온라인 강좌를 열게 되었고, 이 강좌가 억대 매출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고 한다.

수많은 팔로워와 동료들, 돈, 시간, 자유, 여행 등의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인생 최고의 성취를 누리며 경험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온전히 나다운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란다.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를 쓰게 된 건,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것을 알려주고 싶은 바람 때문이었단다.

뭐든 할 수 있다고, 지금의 당신 그대로도 충분하다고 말해주고 싶고, 당신이 무엇을 찾고 있고 여기까지 어떻게 왔던, 중요한 건 마음의 소리를 따라보라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성취하게 된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고 싶어 하는 저자의 마음을 아름다운 사진과 친절한 글 속에서 느낄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고 타인의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다 보면 자신의 의견과 취향을 잃게 됨은 지적하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자신다움을 찾으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보면 멋진 사진들이 정말 많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능력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는 사진 관련 전문 도서에 가까울 정도다.

내용도 대부분이 사진과 관련되어 있지만 가장 큰 볼거리는 역시 저자의 사진들인데 사진 작품집에 버금갈 정도의 감성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멋있게 사진 찍는 법과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찾아 주제를 정하는 법, 인스타로 세상과 공유할 수 있는 노하우를 대방출하고 있으며 '실전 연습' 코너를 사이사이 넣어 보다 상세한 팁을 제공한다.

저자의 인스타그램 특별한 건 사진이 특별하기 때문이었는데, 책을 통해 알려주고 알려주고 싶었던 것 또한 자신의 개성을 담은 사진을 찍으라는 것이었다.

그저 평범하기만 한 일상에서 마법 같은 순간을 찾는 방법과 약간의 창의성을 발휘하여 시각적인 이미지를 바꿔보고 캡션을 추가해 맥락을 이어주면 작은 이야기가 만들어지게 되는 방법들을 전해준다.

'사진 찍기' 파트의 경우, 사진에 대해 배우고 멋진 사진을 찍고 싶어 봤던 그 어떤 사진 전문 도서보다 좋았다.

에세이 같은 일상의 잔잔한 스토리도 있고 전문적인 기법에 관해 설명할 때는 관련된 사진들을 예시로 첨부해 이해를 돕고 있다.

특별한 사진들은 그 사진이 특별할 수밖에 구성의 비밀이 있다는 것과 빛을 활용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시크릿 노하우가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내 세상 공유하기' 파트에서는 인스타그램을 보다 성공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와 흥미로운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등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기분에 따른 성공'편에서는 '좋아요'와 '댓글'에 대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SNS의 '좋아요'의 경우, 외국에서는 청소년에 한해서는 '좋아요'를 없애라는 청원도 있다고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인스타그램은 영리 기업으로서 공유된 횟수, 게시물 체류 시간, '좋아요' 나 '댓글' 등의 반응이 좋은 콘텐츠를 홍보하는 데 관심을 두지, 사진의 작품성에 우선순위를 두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자신의 기분에 따라 성공을 측정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도 가볍게 눌러주는 '좋아요'보다는 '댓글'이 훨씬 더 가치가 있기 때문에 댓글 수가 점차 늘어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집착하는 또 다른 숫자는 팔로워 수다.

하지만 수는 적지만 참여도가 높은 커뮤니티가, 수가 많지만 일반적인 커뮤니티에 비해 두 배는 가치 있고 영향력이 더 크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전하는 팁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서, 팔로워나 '좋아요'를 구입하는 '속임수'를 쓰고 싶어져도 그런 생각을 멈춰라.

에너지를 일에 쏟아라.

인위적인 방법으로 숫자를 부풀리는 것은 가짜 근육 복장을 입고 투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하려는 것과 같다.

미숙한 제삼자가 보기엔 괜찮아 보일 수도 있고 잠시 당신의 기분이 더 나아질 수도 있지만, 결국은 문제가 되고 허무함만 남을 뿐이다."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쁨을 뒤로하고 다른 이들의 욕구와 바람을 충족시키는데 하루의 대부분 시간을 소비하기도 하는데 이런 SNS로 인한 폐해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기도 한다.

과도한 SNS에 대한 몰입으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거나 자신 외의 것에 신경을 쏟아 극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우울증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나 빼고 다 행복해 보인다'는 증상을 '카페인 우울증'이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SNS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앞 글자만 딴 신조어로 타인이 올린 게시물을 보고 자신과 비교하며 우울증을 호소하는 증상을 말한다.

유명 맛집 탐방, 명품 의류 구매, 국내외 여행기 등의 게시물들을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면 나와 다름 삶을 사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비교하게 돼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드러내는 모습은 그들 삶의 1% 일뿐이라고 한다.

소셜 미디어는 우리 삶의 아름다운 부분, 다시 말해 많은 이들이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편집해 보여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본인의 현실을 타인의 밝게 강조된 삶의 일부분과 비교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소셜 미디어에서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한 십계명>


1. 과시하지 말고, 공유하라

2. 자신보다 다른 이의 계정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라.

3. 인간미를 보여라.

4.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라.

5. 자신에게만 집중하지 말고 다른 이에게 관심을 보여라

6. 정말로 잘 아는 것을 만들어내라.

7. 당신의 열정을 따라라.

8. 유쾌함과 호기심을 유지하되 너무 진지해지진 말라.

9. 자신의 영역에 책임감을 가져라.

10.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YES마니아 : 로얄 q******h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인 미디어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행사장에서 보면 혼자 영상을 찍으며, 말하면서 걸어다니는 사람들을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유튜브 만큼이나 SNS 활동도 활발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오.인스타그램을 접하면서 때로는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의문이 들때가 많았습니다.사진을 찍고, 사진과 글을 올리고,사람들의 '좋아요'를 기다리고, 좀더 좋은 모습의 사진만을 올리려고 노력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인 미디어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보면 혼자 영상을 찍으며, 말하면서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만큼이나 SNS 활동도 활발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오.

인스타그램을 접하면서 때로는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의문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사진을 찍고, 사진과 글을 올리고,

사람들의 '좋아요'를 기다리고,

좀더 좋은 모습의 사진만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서 그 외의 면을 추측하기도 하고,

하면서 인스타그램의 잘못된 예의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확실히 바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나'를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올려도 되는 구나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라는 사람을 다시금 볼 수 있었습니다.

겉으로만 보여지는 모습만이 아닌

제 자신의 내면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음이 시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모를 자신감이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영향력이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인스타그램의 시작으로 강의도 나가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되는 것도

무엇보다 '나'라는 사람을 제대로 볼 수 있고,

'나'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내 보일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아닐까 합니다.

사진이 주는 힘도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사진을 어떤 방법으로 활용할수 있는지 저자만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 중요한 팁이 이 책으로 만들어져 있으니

읽는 사람으로서는 너무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기존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저버리고 저도 제 나름대로의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날씨에 관한 나의 생각과 나의 기분을 시작으로 해서

사물, 사람, 활동 등등 소소한 나의 일상부터 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소중한 나의 삶, 누군가의 삶을

하나하나 올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무언가 새로운 힘을 얻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힘을 얻게 됩니다.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가 무엇인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SNS의 올바른 활용이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유튜브 열풍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이 열풍은 이미 2006년 『타임』이 '올해의 인물'로 'You'를 선정한 것으로 알 수 있듯이 서양에서는 이미 열풍을 넘어서 검색엔진까지 위협하는 대세로 자리 잡았고 우리나라는 따라가는 수준이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유튜브 서비스가 시작된 것이 2005년 11월로 기껏 10여 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유튜브에 비해서도 인스타그램은 그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유튜브 열풍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이 열풍은 이미 2006년 『타임』이 '올해의 인물'로 'You'를 선정한 것으로 알 수 있듯이 서양에서는 이미 열풍을 넘어서 검색엔진까지 위협하는 대세로 자리 잡았고 우리나라는 따라가는 수준이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유튜브 서비스가 시작된 것이 2005년 11월로 기껏 10여 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유튜브에 비해서도 인스타그램은 그 시작이 늦었습니다.


 


2010년 10월 ‘세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인스타그램 서비스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지난 2012년 2월부터였는데, 이후 젊은 이용자층을 중심으로 인스타그램은 국내에서 2016년 3월의 월 이용자 수가 약 600만 명에서 1년 5개월 만인 2017년 8월 기준으로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발전하는 등 말 그대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먹거리 판매 및 홍보에 특히 유리하다고 합니다. 동사 ‘먹다’와 인스타그램이 더해져 탄생한 신조어로 자신이 먹은 음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행위 등을 가리키는 단어인 ‘먹스타그램’이 국립국어원이 선정한 2014년 신조어가 될 정도로 먹거리가 인스타그램에 대표적인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이용자들이 음식 사진을 올릴 땐 ‘#먹스타그램’ 태그를 붙이는데, 이 태그는 검색어 기능을 수행합니다.


 


평범한 아기엄마였던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어떻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자는 먼저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인스타그램에 올릴 스토리텔링을 설정하고 그에 따라 필요한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차근차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구체적인 사진 촬영법과 같은 기술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인스타그램을 차별화하는 방법 그리고 나만의 전시회나 갤러리 만들기 등 인스타그램을 활용하는 유용한 많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인스타그램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이 저처럼 인스타그램에 대해서 쉽게 그러나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할 듯합니다.


 

k******g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어느 순간 블로그를 하던 이웃들이 인스타그램으로 많이들 이사를 갔다. 블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 활동은 하지 않고 인스타그램만 하는 이웃들도 늘어났다. 간편한 포맷에 업로드가 편하고, 손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기에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감각적인 사진들이 많기에 인스타그램에 푹 빠진 사람들이 많은데,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어느 순간 블로그를 하던 이웃들이 인스타그램으로 많이들 이사를 갔다. 블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 활동은 하지 않고 인스타그램만 하는 이웃들도 늘어났다. 간편한 포맷에 업로드가 편하고, 손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기에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감각적인 사진들이 많기에 인스타그램에 푹 빠진 사람들이 많은데, 이 책의 저자도 평범한 엄마에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고 한다. 나도 아이 엄마이고 평범한 엄마이기에 그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는데, 책을 읽어보고 나니 절로 끄덕여지는 면이 많더라. 특히나 그녀의 감각적인 사진에 눈빛이 반짝 반짝.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지만 너무나 멋진 사진의 팁과 리터칭 하는 방법까지. 어떤 사진을 업로드해야 하고, 어떤식으로 인스타그램을 관리해야하는지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 수 있다.

내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은 바로 나를 표현하는 방법이고, 그 표현하는 방법을 어떻게 해야 돋보일 수 있는지, 나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지를 알려 주고 있어서 무척이나 유익한 책이다. 특히나 삶을 저장하는 방법으로 인스타그램을 활용하는 방법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익숙한 일이기에 이것을 어떻게 확장하는 것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다. 평소에 하는 요리, 집을 꾸미는 방법, 차려입은 모습, 풍경과 자연까지 어떻게 나를 표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으로 개념을 적립하고 시도해볼 수 있어서 좋겠다. 영감을 찾는 방법과 사진에 스토리를 담는 방법까지 이 책을 통해 배운 방법을 내 인스타그램에 직접 활용해봐야겠다.

b****7 201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그다지 특별함이 없던 사람이 '인스타그램' 하나로 인생이 바뀌었다면?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이 책의 저자는 '인스타그램'이라는 공간을 자신의 창의상을 펼치고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그렇게 또 하나의 공간을 사진이라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일상의 소소하면서도 소중한 순간들을 찾아낸다.훗날 무엇을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내용보기


 

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그다지 특별함이 없던 사람이 '인스타그램' 하나로 인생이 바뀌었다면?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이 책의 저자는 '인스타그램'이라는 공간을 자신의 창의상을 펼치고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그렇게 또 하나의 공간을 사진이라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일상의 소소하면서도 소중한 순간들을 찾아낸다.

훗날 무엇을 기억하고 싶은 지, 지금 무엇을 타임캠슐에 넣을 지 그리고 무엇을 영원히 간직할 지를 선택하면서 말이다....

이 책을 들여다 보면 사진 한 장, 한 장 속에 담긴 메세지가 각기 다르고, 다가오는 느낌도 다 다르다.

허투루 찍은 사진도 없고 사진이 주는 느낌을 요리조라 살피는 재미가 쏠쏠하다.

언제든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이다.

거기다 사진 공유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이라는 공간은 이젠 어느덧 우리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왔다.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찾고 사진에 담긴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실제로 사진 찍는 방법과 삶을 저장하고 세상과 공유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사물을 찍지만 이미지 하나로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타인과 마음으로 공명하는 스토리로 '순간'을 담는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내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토대로 자신만의 독특하고 일관된 목소리를 담아 내기만 하면 된다.

확실히, 개성 넘치는 사진들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 쉽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스타그램에 적합하게 구성해야 팔로워를 주목시키고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된다.

특히,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이 책의 저자는 인스타그램 구성 팁도 제공해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인스타그램에 돋보이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가 하는 방법을 말이다.

이를 테면, 주위를 둘러싼 선에 주목하고 카메라로 직선이 일치하도록 배열시키면 좋다고 한다. 거울에 비치듯 보이는 대칭 구조는 균형감을 주고, 별도의 배색 포인트를 두는 것, 피사체를 둘러싼 여백을 주는 것, 그리고 완전함 속의 불완전함도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고 한다.

더구나 내려다 보는 앵글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함께 한다'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을 쉽게 끌어 들이기도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양한 사진 자료들을 보면서 빛을 이용한 사진 감성을 만들어 내는 것도 배워볼 수 있었다.

이처럼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이 책을 통해서 사진으로 말하는 인스타그램.. 여기에 소셜 미디어속에서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까지 살펴볼 수 있었다.

그저 무턱대고 찍고 끄적거리는 공간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도 언제든 드라마틱한 공간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는 시간이 된거 같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평범한 아이 엄마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평범한 아이 엄마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내용보기
SNS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여기, 인스타그램으로 평범한 아이 엄마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여성이 있다. 영국 요크셔 지방에서 남편, 딸 그리고 여러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라 태스커의 이야기다.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기 직전, 태스커는 딸을 낳고 육아휴직 중이었다. 갓 태어난 딸은 귀엽고 사랑스러웠지만, 엄마 노릇은 낯설고 힘들었다. 하루 종일 아이를 지켜보고 싶은 마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평범한 아이 엄마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내용보기



SNS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여기, 인스타그램으로 평범한 아이 엄마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여성이 있다. 영국 요크셔 지방에서 남편, 딸 그리고 여러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라 태스커의 이야기다.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기 직전, 태스커는 딸을 낳고 육아휴직 중이었다. 갓 태어난 딸은 귀엽고 사랑스러웠지만, 엄마 노릇은 낯설고 힘들었다. 하루 종일 아이를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얼른 육아 휴직을 마치고 직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던 차에 스마트폰을 켰다가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 처음엔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집 앞에 핀 꽃, 모처럼 맑게 갠 하늘, 딸아이와 함께 먹은 간식, 남편이 준 선물 등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서 자신의 계정에 올렸다. 댓글이 늘고 팔로우 수가 증가하자 본격적으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는 연말까지 팔로워 1,000명 만들기. 목표는 한 달 만에 달성되었고, 얼마 후 태스커는 유명 인스타그래머로, 수익성 좋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되었다. 현재는 직장을 그만두고 콘텐츠 제작자로 변신했다.


이 책은 유명 인스타그래머이자 비주얼 스토리텔링 전문가인 저자의 노하우가 잘 정리되어 있다. 보통 사진은 생일이나 기념일, 입학식이나 졸업식 등 특별한 날에만 찍는다고 생각한다. SNS에 올리는 사진은 다르다. 무더운 여름날에 먹는 아이스 바나 길을 걷다가 만난 고양이처럼, 사소하지만 기쁨을 주는 존재들을 재치 있게 포착해 감각 있게 표현해낸 사진일수록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다. 이렇게 일상을 빛내는 마법 같은 순간을 찾으려면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말고 쉴 틈 없이 사진을 찍어야 한다. 많이 찍고 많이 공유하다 보면 자신만의 특징이나 개성이 나타난다.  


저자처럼 SNS로 유명해지고 사업을 시작하는 경지에 이르지 않아도, SNS를 잘 이용하면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자아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저자는 인스타그램을 하기 전까지 사진, 패션, 음식 그 무엇도 자신의 취향이라고 할 만한 것을 가지지 못했다.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자신이 어떤 색채와 구도의 사진을 좋아하는지, 어떤 스타일의 패션이 어울리는지, 어떤 음식을 즐기길 원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남들이 좋아해서 나도 따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남들은 싫어해도 나는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는 데에도 인스타그램이 큰 도움이 되었다.


SNS를 통해 얼굴이 공개되고 사생활이 공유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저자는 얼굴을 공개한 계정이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계정에 비해 더욱 친근하고 솔직한 느낌을 준다고 말한다. 마음에 드는 얼굴 사진을 가지고 싶다면 수백 장은 찍을 것을 각오해야 한다. 그 정도는 찍어야 한두 장은 건질 것이다. 남에게 찍어달라고 하는 게 부끄럽다면 셀프카메라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버스트나 래피드 파이어 같은 연속 촬영 기능을 이용하면 다양한 표정을 건질 수 있다. 빛을 등져서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식으로 얼굴을 촬영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SNS에서는 잘난 모습, 잘 된 것만 공유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도 된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맨얼굴이나 후줄근한 옷차림 등을 찍어서 올리면 인간미가 느껴진다. 망친 요리나 잘못 산 물건 같은 것도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 구독자들과 부지런히 소통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댓글에 리플을 달거나 공감 버튼을 누르는 작은 행동이 더욱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 악플 같은 부정적인 반응에는 좌우되지 않는다. 악플이 달리면 그들은 원래 그런 사람이고 나는 나대로 산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이달의 사락 j****y 201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