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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시리즈 중 '수학의 정리 편'을 다루는 책이다. 집합만 풀다 '수포자'가 된 당신을 위한 친절한 수학 입문서를 표방하는 책인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의외로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휴대전화 기지국을 4색 정리로 관리한다고? 사인법칙으로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를 계산한다? 축구공이 '구'가 아니라 '다면체'라니? 이 질문들에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_수학의 정리 편』을 펼쳐본다. ![]() ![]() 이 책의 저자는 고미야마 히로히토. 교육평론가이며 일본교육사회학회 회원이다. 1997년부터 도쿄서적그룹에서 '배움이 즐거워지는 '고교입시전문학원을, 2005년부터 학연스룹의 학연메소드로 중학입시전문학원을 운영했다. 다수의 학습 참고서를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활용형 학력 및 PISA 등 학력에 관한 교사용, 학부모용 저서와 논문을 집필했다. 이 책은 ICT(정보통신기술) 시대를 맞아 더욱 중요해진 수학적 사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학의 기본 지식을 담은 책이다. '수학의 정리 편'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 '사인, 코사인법칙', 등 학교에서 배웠던 중요한 '정리'들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볼 수 있다. 이전까지만 해도 수학을 '두뇌 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수학은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지금은 OECD의 PISA 덕분에 전 세계에서 수학이, 특히 정리 등을 활용한 증명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수학을 취미로 즐기는 일부에게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삶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수학을 좀 더 가깝게 느끼며 수학적 사고방식을 일상에 적용하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7쪽_들어가며 中)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정리와 추측의 기본을 알자', 2장 '대표적인 수학의 정리를 알아보자', 3장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수학의 정리', 4장 '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정리', 5장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학의 정리', 6장 '수학의 정리를 활용해 문제를 풀어보자', 7장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수학퍼즐 7'로 나뉜다. 각 장의 끝에는 칼럼이 있는데, 숫자가 2배씩 증가하면 무서워진다, 정리의 기초가 된 피타고라스의 정리, 아름다운 수학의 여왕 정수, 부호는 언제 탄생했을까?, 델로스의 문제란 무엇일까?, 불가사의한 세헤라자데의 수, 수학자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필즈상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유클리드,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플라톤, 레온하르트 오일러,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아르키메데스, 아이작 뉴턴 등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도 담겨 있다. ![]() 이 책도 구성은 다른 책들과 같다. 왼쪽 페이지에는 설명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눈에 파악하기'로 정리를 해두었다. 그런데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시리즈 중 이 책이 가장 어려웠다. 그래도 그냥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이 책은 한 권만 접하기보다는 세 권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중 개인에 맞는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한 권만 읽었다가 '역시 수학은 어려워' 라며 지레 겁먹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수학을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풀어냈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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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사실 중 고등학교 다닐 때 미분적분까지 해가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지만 정작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전문분야가 아니고서는 일반적으로 산수 정도만 하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마치 영어를 중 고등학교 내내 다니면서 공부를 했지만 영어를 못한다고 해서 크게 불편함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모든 공부가 대체로 그러하지만 수학은 특히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지 않으면 고차원적인 공부는 하기가 사실상 어렵다. 그런데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이라는 제목하에 수학의 정리편, 학률편, 미적분편 3권의 구성된 이 책에서는 수학을 일상생활 속에서 즐기며 터득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해 놓았다. 딱딱한 수학책을 재미있는 주제를 던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설명한 후 도해를 통해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수학칼럼과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를 소개하여 수학을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두껍지 않은 분량으로 핵심만을 쏙쏙 담아 놓았기에 수학책이라는 부담도 크게 덜 수 있다. 수학을 생각하면 늘 복잡하고 많은 것들을 공부해야 하는 숙제처럼 느껴졌는데 수학책도 단편소설이나 시집처럼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수학에 흥미를 잃었거나 수학에 재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딱 좋을 것 같다. 수학이 일상 속에서 마음 편하게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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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하기가 싫어서 대학교 전공을 선택할 때도 이과이면서 대학교 4년 동안 수학을 최소로 공부하는 학과를 선택했을 정도로 나는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 수학에는 영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대학교를 졸업한 지 20년이 넘게 지난 이 시점에 다시 수학책을 들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예전에는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이었지만 다시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3권의 시리즈로 엮은 책인데, 여기에서는 수학의 정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중학교 입학해서 산수가 아닌 수학과목을 공부하게 되면서 다양한 정리에 대한 수학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참 재미있게 공부를 했는데,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이 점점 어렵게 느껴지더니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수학에 영 자신이 없어지게 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 내가 이 책을 읽는 게 신기할 정도다.
이 책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부터 피보나치수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리에 대해서 알기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수학책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늘 내가 수학을 공부하면서 '이런 게 실생활에서 어디에 쓰일까?'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정리를 설명하면서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연결해서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학교에 다닐 때 수학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려주고 수업을 했더라면 좀 더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켜서 일반인들에게 수학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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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배운 수학의 법칙만도 '사인, 코사인 법칙','피타고라스 정리' 등 여러가지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 이런 정리를 활용해 '증명'을 하는 문제가 출제되곤 했는데 아마 이 '증명' 부분에 대한 공부가 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인 수학적 사고력의 백미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1장에서 '정리와 추측의 개념 정리'를 비롯해 3장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만나는 수학의 정리', 그리고 4장에서는 '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정리'를 정리해 주는 비롯하여 6장의 문제활용까지 , 이 책 한권으로 '정리'를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 목차 1장 정리와 추측의 기본을 알자 2장 대표적인 수학의 정리를 알아보자 3장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수학의 정리 4장 학교에서 배운 수학의 정리 5장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학의 정리 6장 수학의 정리를 활용해 문제를 풀어보자 7장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수학퍼즐 7 각 장마다 해당하는 주제에 관한 문제로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문제와 함께 풀이과정이 문어체로 기술되어 있고, 오늘쪽에는 왼쪽페이지에서 설명한 내용을 시각화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정리와 복습을 하는 효과가 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의 페이지에는 '제곱근'과 '정수' 등의 수학 개념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 column 파트와 '유클리드', '플라톤' 등의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 파트가 마련되어 있어 수학에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보통 수학을 배우는 이유는 수학적 사고를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증명'의 기본이 되는 '정리'의 부분은 우리가 수학을 배우는 이유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학교에서 배웠던 '정리'부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한 이 책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연습과 향상을 기대해 본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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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제일 공부하기 싫었던 과목 중 하나라면 단연코 '수학'일 것이다. '수포자' 즉 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수학'이라는 과목은 너무나도 어려웠고, 수학의 공식을 열심히 외우고, 암기한 공식에 따라 짧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푸는 것에 치중되어 있다보니 공부하는 의미를 찾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어려워보이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면 수학에 대한 흥미가 생겼을 것 같고, 수학적 사고가 일상생활이든지 직장생활에서든지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시리즈는 뒤늦게나마 수학에 대해 다시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특히 '수학의 정리'편은 학창시절처럼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풀기보다는 수학의 주요 공식들이 어떤 것들이 있고, 해당 공식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수학자들과 수학적 부호들이 언제 등장했는지 처럼 수학에 대한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면 수학의 기초이자 최초의 수학교과서라 할 수 있는 '기하학원론'이 2000년이 넘는 동안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혀진 베스트 셀러라던가,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여러 수학의 정리의 기초가 되었다는 것처럼 학창시절 수학 수업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책의 후반부에서 앞서 공부한 여러 수학의 정리를 활용해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지막 장에서는 흥미로운 수학퍼즐 문제를 통해 수학의 재미를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두꺼운 수학전문책이 아니라 가볍게 읽기 좋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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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강한 사람이 인생에도 강하다. 나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실제로 아이를 임신해서도 태교로 정석문제집을 풀었었다. 책도 읽었지만 책과는 다른 매력이 수학문제에 존재한다. 고민하던 문제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해 풀리는 순간 그 쾌감은 꽤나 짜릿하다. 그런 수학을 어느 순간 놓고 살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책은 읽어졌지만 수학문제를 풀지는 않게 되었다. 그런데 요즘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수학책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어렵지 않아 쉽게 접할 수 있고, 의외의 상식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 관심이 갔다.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이 책은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읽기에 부담이 없을 두께라 더 좋았다. 어려운 문제를 길고 딱딱하게 설명해놓은 책이 아니라서 더 좋았다. 특히나 수학의 정리편에서는 수학의 다양한 부분에서 호기심을 느낄만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었다. 나는 특히나 수학퍼즐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책을 읽고 더 다양한 방향으로 문제를 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보통 문제를 보면 풀었던 방식으로 똑같이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막힌 부분에서 또다시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번 책을 읽으며 내가 외우고 있던 당연한 공식이 어떤 원리로 나오게 된 것인지 그림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column. 익숙하지만 그 원리는 알지 못하던 부분. 특히나 세헤라자데의 수. 초등학교에 다닐 때, 친구가 알려준 문제이지만 그 원리는 알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오랜만에 보게 되었고, 초등학교 때 궁금해 했던 그 원리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
꼭 공부가 아니라 알아두면 좋을 상식처럼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이 책이 그런 수학을 알려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읽어봐도 좋을 책이지만 수학이 어려워 포기한 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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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으로 증명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정리로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궁금했던 수학의 정리에 관련된 이야기와 유명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공리와 정의로 도출하여 참으로 증명된 수학적 사실을 '정리'라고 하는 데 이것이 수학적 사고의 기본 틀이 되므로 사용하기 쉽고 응용하기 쉽게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습니다. 저는 수학의 정리가 제일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라서 그런지 이 책이 과연 일상의 무기가 될 정도로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을까 의심이 들었는데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수학의 정리'가 나를 강하게 만드는 것인지 알 수 있었으며 이름만 들으면 유명한 수학자의 정리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도해로 설명해 주어 정말 친절한 책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코사인법칙, 체바의 정리 메넬라우스의 정리, 톨레미의 정리, 히포크라테스의 정리, 방멱의 정리, 심슨의 정리 등을 활용해 문제도 풀어보며 일상 속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벌집이 육각형인 데는 이유가 있다는 것인데요. 저도 어렸을 때 왜 벌집은 이런 무늬인가에 대해 궁금했지만 그게 '수학의 정리'와 관련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어 참 신기했습니다. 벌이 꿀을 채우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효율적인 채집 방법을 선택해 육각형이 되었다니 것에 놀라웠습니다. 이처럼 일상에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시리즈'인 수학의 정리편, 확률편, 미적분편은 우리 안에 잠들고 있던 수학적 DNA를 꺼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는데요.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일상에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은 누구든 이 책을 읽는 다면 수학의 재미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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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수학이 좋아서 이과 계열을 다녔습니다.
막상 사회에 나오면서 수학은 사칙 연산만 쓰는 줄 알았는데요. 최근 AI 분야를 깊이 있게 공부하면서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창 시절 쉽게 이해했던 피타고라스 정리, 삼각함수 등도 세월 앞에선 가물가물했습니다.
그래서 수학의 기본 정의부터 디테일하게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했는데요.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수학의 정리편’을 알게 돼 읽은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고대 그리스 시대 수학의 정의 하다 기원전 5백 년부터 1세기까지의 많은 수학자가 수학의 정리를 만들었습니다. 철학자로 알려진 플라톤, 파스칼 등도 자신이 깨달은 수학의 정리 방법을 내놨습니다.
또한 파이, 코사인 등 명칭들을 보게 되면 대부분 그리스 용어인 점을 아실 것입니다. 피타고라스 정리, 유클리드 법칙 등 그리스 시대의 기하학에서 나온 것처럼 말이죠.
기하학을 통해서 공간을 측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수학적 관점으로 축구공을 보게 되면 다면체입니다. 대부분 구라고 생각하지만 축구공의 모양을 보면 정육면체 모양이 둘러 싸져 있습니다.
◆ 수학의 부호가 만들어진 시점은 수학의 큰 발전이 있게 된 것은 바로 부호의 유무입니다. 대부분의 숫자의 부호는 15~16세기 만들어졌는데요.
당시 대항해시대에서 항해의 수치를 계산하는 사람은 계산사입니다.
계산사가 다양한 문제들을 쉽게 풀기 위해서 부호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부호의 탄생으로 길에 풀어 쓴 글을 계산하는 게 아니라 짧고 간결하게 계산을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학창 시절 수학의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은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피타고라스 정리부터 피보나치 수열까지 총망라한 내용인데요. 공식 내용과 도해를 곁들여 수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자들의 내용을 알려줘 시대적으로 왜 만들었는지 원리도 이해 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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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속에서 수학을 이용하지 않고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예로 우리가 잘 쓰고있는 스마트폰 조차 수학적인 원리가 빼곡히 들어가있는데 신경쓰지않고 사용하는데 이 도서의 제목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수학의정리편>을 보자마자 이러한 유용한 수학들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수학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통해 알수있는 정말로 귀한 시간이 될꺼 같은 기대감이 너무나 크게 작용했답니다. 모든 학문의 기초인 수학을 이렇게나마 잘 이해하고 안다면 조금더 수학에대해 관심을 가지게되는 좋은 기회가 될꺼 같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평상시에 수학을 너무 싫어했던 사람들 조차 이 도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수학의 중요성과 그 역사를 잘 이해할 수있는 책이라 느껴져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욕심에 수학을 좋아하는 부모로써 먼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위를 보면 아파트를 포함하여, 주상복합 등의 높은 건물들이 즐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건축물들이 기하학의 발전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유럽에 가면 꼭 보는 피사의 탑이나 에펠타워, 그리고 파리에 있는 파부르 박물관 등 모양이 독특한 건축물들 대부분이 수학적인 측량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안다면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됩니다. 회전을 타원체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위의 사진을 통해서도 놀랍기만 한데 이렇게 수학을 공부하다보면 호기심에 많은 것들이 궁금했는데 그 비밀들을 간단하게 설명하고는 있지만 수학이라는 학문을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 만큼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도서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수학의정리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