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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클램프 작가진 나찰도 그리 가버리더니 부인인 사라까지도... 너무 합니다.ㅜ ㅜ 저승이든 환생이든 두 사람 행복했으면.ㅜ ㅜ 외전 비천몽마는 아수라왕의 과거를 엿볼 수 있었는데, 모든 문제의 시초가 아수라왕이었다는 것을 알고 보면 화도 나고 여러 생각이 드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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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을 찾는 여행을 계속하는 아수라와 야차왕. 선견성에서는 건달파왕을 연모하는 천제의 아들 천왕의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과거 아수라왕과 제석천이 피튀기는 격전을 벌이는 장면인데, 대사를 묵음처리해서 마지막 결막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밝혀지기 까지 정말 오만 상상을 다 했던것이 새록새록 기억난다. 다시봐도 멋진데, 아무래도 한글번역이 달라지다보니 어색하긴 하다. |
| 본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클램프 작가님의 성전 4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권에 거의 다다르는 4권이라 그런지 여러 떡밥들도 풀리기 시작하네요. 처음엔 왕들이나 인물들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외우기 벅찼는데 몇 번 다시보니 익숙해지는 저를 발견...ㅎ 조금은 잔인한 면도 있지만(서사든 연출이든)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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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작가님의 <성전 -RG VEDA-> 4권 리뷰입니다. 점점 절정을 향해 치닫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가루라왕까지 합류하고 마지막 육성을 남기고 있는데 나찰의 아내를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가 너무 슬프게 느껴졌어요. 아수라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렇게 떠나가다니 ㅠㅠ 계속해서 떡밥만 떨어졌던 숨인 이야기들도 조금씩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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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만화 성전 리그베다 4권 리뷰입니다. 클램프 작품 중에 초기작에 속하는 만화인데 워낙 충격적인 소재와 스토리여서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1권부터 사람 목을 자르고, 사지를 찢어 죽이고 짐승에서 잡아 먹히게 하고.. 폭력적인 내용과 함께 선정적인 소재도 많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림체가 워낙에 예뻐서 끝까지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애장판도 좋긴 한데 원래 책의 표지 일러스트가 많이 안 보여서 아쉽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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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찰과 헤어지고 길을 떠난 아수라 일행 하지만 광목천은 수색대를 이끌고 그들의 뒤를 추적하고 있다 선견성에 불려간 건달파왕은 비파를 연주한다 그리고 천왕이 연주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하지만 광목천의 딸이 그 둘의 사이를 질투하며 훼방을 놓는다 천왕이 건달파왕에게 마음을 있음을 증장천은 천왕을 약올리기까지 한다
우연히 여행을 하던 중 사라라는 여인을 만난 아수라 일행은 그 여인의 신세를 지게 된다 그 여인은 바로 나찰의 부인 하지만 그들은 사라가 나찰의 부인인줄도 모르고 그저 사라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된다 한편 공작은 선경성에 침입해 제석천의 아내인 사지를 감시한다 사라가 좋아진 아수라는 나찰을 만난 이후로 야차를 지키겠다며 강해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선견성으로 가겠다는 결심을한다
그러나 이들을 막는 것이 있으니 바로 광목천과 그의 수하들 추적대가 사라가 있는 곳까지 오고 전투를 벌이던 중 드디어 육성중 하나인 가루라와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사라가 나찰의 부인임을 알게 된다 잔혹한 인연이라 해야 할지 사라는 그들을 떠나보내고 홀로 광목천을 맞이하게 된다 이미 나찰이 죽었음을 알게 된 사라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다 아수라 일행을 위해서 광목천의 수색대를 피해 선견성으로 가던 중 아수라는 드디어 어느 장소에서 자신의 쌍둥이 동생인 천왕을 만나게 된다
건달파왕에게 청혼을 한 천왕은 그곳에서 건달파왕과 함께 아수라를 마주하게 된다 아수라를 만나고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된 천왕 그리고 건달파왕은 소마에게 살아서 자신의 곁으로 돌아오라 하고 광목천과 그의 부하를 남김없이 모두 죽이라 명한다 광목천이 자신의 동생 나찰과 그의 부인인 사라를 죽게 만든 장본인임을 알게 된 야차는 분노하며 야마도를 꺼내 광목천과 전투에 임한다
이번 4권에서는 예전 선제가 살아있을 때의 아수라왕과 제석천 그리고 용왕 셩견 구요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아수라왕은 모든 걸 알고 있으면서도 운명을 바꿀 수 없음에 한탄했다 그는 운명에 따르기로했다 그리고 어린 야차왕을 만나고 얘기를 나누며 뭔가 결심을 한 듯하다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천왕과 마주친 아수라는 계속해서 선견성으로 향하는데 그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수라도가 비친 육성중 마지막 한명은 누가 될까? |
| 클라이막스를 향해가는 성전 4권입니다. 아수라의 앞에는 고난이 가득하고 건달파왕과 소마, 가루라왕과 용왕까지 슬픈 이야기도 가득입니다. 저는 용왕을 제일 좋아했는데요. 흑흑. 클램프는 정말 자비가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긴 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