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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전 반란을 일으켜 천제를 죽이고 천제의 자리에 오른 제석천은 북의 무신장 야차왕에게 성견을 거부하는 무녀 구요를 처단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구요는 최후의 성견을 전한다. 육성 흘러 떨어지니 그것은 하늘을 거역하는 어둠의 별 그대가 길러낸 홍련의 불꽃 모든것을 태워 없애고 그대들, 하늘을 멸하는 파가 되리라 번역이 옛날 해적판이 더 좋았던거 같다.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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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작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성전 지금의 완숙한 그림체는 아니지만 제일 화려했던 그 시절 그림체라 지금도 너무 좋아한다 내용도 세기말에 어울리는 암울한 전개? 한창 젊던 클램프를 대표하는 책이라고 생각중 (다른 하나는 동경 바빌론) 구 번역이 익숙한 지라 새 번역이 좀 어색지만 워낙 번역자가 유명해서 나쁘지 않았음 |
| 본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클램프 작가님의 성전 1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도 처음엔 츠바사 작품에서 보게되었는데 그 캐릭터들이 성전의 주인공이라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완전 취해서 읽게됐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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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작가님의 <성전 -RG VEDA-> 1권 리뷰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봤던 작품인데 애장판으로 다시 만나니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네요. 육성이 모여 제석천의 시대를 끝내게 될 것이라는 예언 하에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기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아수라와 야차를 중심으로 육성이 모이게 되는, 모험극 스타일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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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만화 성전 1권 리뷰입니다. 클램프 작품들 다 재미있게 봤지만 그래도 초기작들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90년대 나온 만화이지만 그 시대만이 가지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뭔가 막장 소재도 담겨있고 상당히 잔인한 부분도 묘사되었는데 그래도 끝까지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성전을 보고 불교 전설과 힌두신화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기도 했는데 덕분에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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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석천에 맞서는 아수라와 야차 육성들이 싸움의 역사가 애장판으로 되살아난다 다수의 히트 만화를 가지고 있는 CLAMP의 초기 대표작이 애장판으로 등장했다 제석천에 대항하는 육성의 사랑과 모험을 그린 성전은 CLAMP 팬들이 다시 보고 싶은 만화로 손꼽는 작품이다 각각의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클램프만의 섬세한 묘사로 잘 표현되어 있는 초기 대표작이다 이 작품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다
제석천이 모반을 일으켜 시작된 난세 속에서 천계의 미래를 내다보는 마지막 예언 성견 구요가 제석천의 성에서 도망을 가고 죽이라는 명령을 구요와 친한 야차왕에게 내린 제석천 제석천은 구요를 찾아가고 구요는 마지막 예언을 한다 그리고 야차는 아수라를 찾으러 가고 아수라를 찾은 야차왕은 구요에게 아이를 데려가려고 할때쯤 야차 일족이 마족에게 공격을 당한다는 소식에 야차일족에게 바로 향한다 야차왕은 야차일족을 구하고 구요에게 가던 중 비사문천이 군대를 끌고와 야차 일족을 모두 멸망해버리고 마는데...
한편 야차왕은 아수라를 데리고 구요에게 가나 구요는 이미 비사문천에게 당한 후였다 게다가 야차왕은 일족이 멸망한 걸 보고 제석천을 쓰러뜨릴 것이라 맹세한다 반역자로 몰린 야차왕은 아수라와 함께 육성을 모으러 길을 떠난다 가무단의 기예에게 도움을 받았으나 그런 기예마저 비사문천의 부하에게 그만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여행을 하던 중 그들은 건달파왕을 만나고 그에게서 엄청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육성을 모으기 위해 야차왕은 소마를 얻게 된다 그리고 공작왕은 아수라는 불길한 아이라계속 이야기한다
소마까지 3명은 여행을 떠나고 공작이 알려준 아수라의 검 수라도를 찾으러 길을 떠난다 여기에 용왕까지 합세 야차와 아수라의 곁에 육성이 모이기 시작한다 수라도를 찾으러간 곳에서 떨어지게 된 야차와 아수라 그곳에서 아수라는 본인의 엄마를 알고 있는 가라를 만나게 되고 가라는 사지와의 추억을 떠올린다 게다가 제석천의 부하까지 쳐들어오고 위기에 놓이는데 과연 야차는 아수라를 구하고 수라도까지 얻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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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램프가 이전 출판했던 작품들을 애장판으로 재출간하고, 카드캡쳐 사쿠라 클리어카드편을 연재하시더라구요. 애장판으로 이북이 나왔길래 성전을 구매! 그림체는 xxx홀릭이나 츠바사보다는 성전, X 그릴 때가 더 이뻤던 것 같아요. 애장판이 나왔길래 별 생각없이 구매했는데, 아수라와 야차왕, 공작을 보고 다시금 심쿵. 클램프는 예나 지금이나 의뭉스러운 캐릭터와 극과 극의 양면을 가진 캐릭터를 좋아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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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작품 중에 제일 좋아하는 성전이 애장판으로 이북이 나왔어요. 작은 사이즈 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분실하는 바람에.. 애장판으로 새로 샀는데 이북도 또 삽니다. 너무 좋아요. 요즘 그림이 점점 더 예뻐지는데 예전 그림은 예전 그림대로 개성 있어서 좋습니다. 아수라와 야차의 염병천병 천년 사랑.. 제석천을 거부하고 300년 동안 어두운 감옥에 갇혀있는 구요를 야차왕이 찾아가면서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