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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학,과학 과목에 관심이 있어서 해당 책이 신간도서이자 베스트셀러로 유명하기에,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샌 1학년인지라 아직 수학의 어려운 개념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해당 책은 어려운 수학 개념을 알지 못해도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게임에서부터 일상생활까지, 우리 생활과 밀접하며 관심이 생길만한 곳에서 저자는 수학으로 원리를 이해시켜주거나 탐구합니다. 고등학생이 읽기에도 흥미로운 주제는 물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기에 흥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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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은 우리의 삶을 완벽하게 분석해줄 수 없다. 우리의 삶은 짐작도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복잡하기 때문이다. 게임이론은 이런 복잡한 삶과 수학이 맞닿아 있는 분야이다. 그래서 이런 분야에서 수학이 할 수 있는 일은 복잡한 것을 좀 더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는 ‘이정표’를 찾는 일이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 한 일이 사람들이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지구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가 된 것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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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수학을 좋아하지 않고 오히려 힘들어 하는 중학생인데, 어머니가 이책을 권하시며 삶에서 수학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게 된다고 하셔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인상깊게 읽은 3가지가 있는데, 그중 첫째는, “수학은 복잡하고 난해한 계산이 아니다 라는 말이다 .난 처음 이 말을 듣고 정말 의아했지만 책의 쪽수가 점점 넘어가며 이해가 되었다. 우리가 인생에서 그토록 찾아 헤매는 답은 대부분 문제 안에 숨어 있는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나의 인생에 있던 문제중 90%의 답은 그 문제속에 있는것 같다. 또한 학교에서 정말 힘들어했던 서술형 문제도 모든 답은 문제에 있다는것을 기억하게 되었다. 이 내용은 나의 미래를 바꿀것 같다. 난 나의 일상속 문제, 나중에 사회에 나갔을때 생기는 업무 문제등을 풀때, 이처럼 문제를 잘 생각하며, 그 속에서 답을 찾을것이다. 두번째는, 지리적 중심지는 어떻게 찾을까 라는 내용이다. 택배회사의 입장에서 창고를 지을 때는? 지리적 중심지를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는데 이책에서는 수도 처럼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에 점을 찍고, 삼각부등식의 원리를 적용하여 점선과 실선을 그어, 가장 효율적인곳이 옥천이란 해답을 얻게 되었다. 이처럼 수학을 이용하면, 복잡한 일 또한 수학의 공식들, 원리들을 이용하여 쉽게 해답을 찾을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수학자들과, 나와같은 일반인의 차이이다. 난 이 부분을 읽으며, 당연히 일반인과 수학자들의 가장 큰차이는, 수학자들은 일반인들보다 계산을 더 잘하고, 수학공식을 더 잘 안다는것인줄 알았지만, 이책에서는, 수학자들과 다른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는, 수학자들은 두 단계이상 나아간 추론을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이해 할수 있다는것 이었다. 생각해보면 그 말은 맞는것 같다. 수학자들은 추론할때 바로 앞에 있는 문제뿐만 아닌 두단계 이상의 추론을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이해하는 반면, 다른사람들은 정작 앞에 있는 문제 또한 알지 못하는경우가 다반사이다. 이처럼 난 삶을 살아가며, 수학뿐만아닌, 수학머리를 요하는 문제 또한 현명하게 찾아가야 할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나와 같이 수학에 큰 관심이 없고, 즐거움이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지루한 주제라고 느낄수 있지만, 페이지수가 넘어갈수록 나 자신이 이 책에게 설득?을 당하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은 저자가 말하는것처럼 수학이 인생에서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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