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씩이지만 쉽게는 거리감을 좁히지 못하는 메이와 유즈. 그리고 둘의 관계는 마츠리라는 유즈바라기의 등장으로 살짝 진전된 느낌이다. 메이가 다소 쌀쌀맞게 굴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대로 메이를 좋아하려는 유즈의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작가가 양심이 있다면 유즈의 사랑이 반드시 보답 받아야하는 전개로 해 주리라 믿고 싶어진 3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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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3권입니다. 메이를 아버지와 화해시키고 유즈와 메이의 거리는 좀 더 가까워진듯힙니다. 스킨십도 늘어가는 분위기에 메이는 자매끼리 이런 행동은 그만두자하고 유즈는 상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즈의 소꿉동생 마츠리가 등장하며 문제를 일으키네요. 1권 초반부 느닷없는 남선생님과의 키스씬 이후 ntr 조짐을 보이며 최고의 위기에 봉착한 3권입니다만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이런 전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살짝 참고 넘어가야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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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로운 케릭터가 등장하게 되는데 쪼금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중학생 여자애까지는 괜찮은데 순애물에 ntr을 첨가하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 작가님께서. 하지만 그 중학생 덕분에 유즈에 대한 메이의 마음도 알 수 있었고 이번편은 오히려 유즈보다는 메이에 대해서 훨씬 많이 알 수 있었던 화네요. 진짜 입술 받아가겠어 장면은 레전드입니다 ㅠㅠ 이번편도 너무 재미있었고요 역시 순애물이 좋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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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이지만 쉽게는 거리감을 좁히지 못하는 메이와 유즈. 그리고 둘의 관계는 마츠리라는 유즈바라기의 등장으로 살짝 진전된 느낌이다. 메이가 다소 쌀쌀맞게 굴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대로 메이를 좋아하려는 유즈의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작가가 양심이 있다면 유즈의 사랑이 반드시 보답 받아야하는 전개로 해 주리라 믿고 싶어진 3권이었다. |
| 3권은 감정적인 스토리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에 따르면 시트러스는 초반부 전개가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데 읽어본 느낌으로는 아마 3권의 에피소드들이 그런 평가에 큰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감정선을 강하게 건드리는 플롯이 있구요. 두 인물의 거리가 확실히 1권 읽을때와 다르게 아주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네요. 다만 2권 때도 느낀거지만 번역이 좀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