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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37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후루다테 하루이치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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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가 없습지요.
이만화도 어떤 의미의 전설의 만화책입니다.
스포츠만화를 안좋하는 저도 꼭 챙겨보고 모두다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배구만화가 아주아주 오래전에 있었지만 명맥히 끊겨서 아쉽지만
그래도 물건너온(?) 배구만화로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항상 더 강한 팀들과 만나면서 싸워가는 성장한는 까마귀팀을 보면서
어디까지 성장할지 기다리는 맛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더 오랜시간 좋은 책으로 만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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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말라’고 간절히 바라며 마지막 공을 쫓는 코즈메…!
까만머리 켄마 너무 귀엽닼ㅋㅋㅋㅋ 표지봐. 쿠로오 웃는 얼굴 세상무해하다 누가 우리 고양이더러 음침하고 못생겼다고 그랬냐!!!!!! 마침내 카라스노 대 네코마의 쓰레기장 결전이 끝났다. 경기의 마지막은 늘 씁쓸하고 감동적이면서 시원섭섭하다. 당연한 결과지만, 승자는 카라스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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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7권에서는 쓰레기장의 대결을 보여줍니다. 네코마와 카라스노의 대결을 저번에 이어 보여주는데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쿠로오와 켄마의 어릴 적 이야기가 나옵니다. 머리가 까만 켄마는 낯설지만 귀엽습니다. 켄마는 배구에 다른 친구들보다 의욕이 없어 보이지만 점차 진행될수록 변화하는 모습이 보여 좋았습니다. 주인공인 카라스노만큼 아끼는 학교라 승패 상관없이 좋았던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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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의 양대 산맥인 카라스노와 네코마의 결전이 진행됩니다. 특히, 켄마와 쿠로오의 과거를 보여 주면서 이들의 캐릭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상대 팀이 단순한 적이 아니라 서로 힘을 주고 받고 자신들의 삶을 구성해 나가는 훌륭한 동반자로서 등장합니다. 경기의 승패를 떠나 지금 이 순간의 이 경기가 자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인가, 또 이 경기 이후에 어떻게 자신들이 변화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 주는 아주 재미있는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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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 글, 그림 - 하이큐!! 37권 네코마랑 카라스노라니.. 누굴 응원해야 할 지 모르겠는ㅠㅠ 전 네코마가 더 좋았는데 네코마 팬에게는 정말인지 가슴아픈 편이었습니다... 우리 쿠로 이제 삼학년이고 졸업하는데 ㅠㅠㅠㅠ 쿠로가 얼마나 배구를 좋아하는데 따흐흑ㅠㅠ 보쿠토도 평소엔 장난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다가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 너무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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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혈전이었떤 네코마와 카라스노의 경기가 마무리 되는 37권 입니다, 정말이지 시원섭섭하게 끝나네요. 그렇지만 정말이지 최고의 마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수많은 최고의 마무리를 해온 하이큐였기 때문에, 네코마는 도대체 어떻게 끝낼까? 했는데 이렇게도 끝낼 수 있군요, 다시 한 번 작가님의 창의적이고도 감동적인 스토리 전개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찌 됏든 승리한 카라스노는 이제 호시우미가 있는 요상한 팀과 맞붙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에 앞서 보쿠토가 이끄는 팀 역시 전국 세손가락 에이스가 있는 팀과 격돌합니다. 이 3번째 에이스는 정말이지 특이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개판인 세팅이여도 그걸 가장 강하게 때리는 말도 안 되는 사기 능력자! 그런데 멘탈은 무쟈게 약한느낌! 반대로 보쿠토는 이번 37권에서 아주 멋진 모습 연발입니다. 평소에는 개그캐인데, 본격적으로 비상하는 그가 정말 멋지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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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화 라스트 배틀 ‘아직 끝나지 말라’고 간절히 바라며 마지막 공을 쫓는 코즈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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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랠리를 이어나가던 카라스노와 네코마의 경기는 흘린 땀의 양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 늘 시큰둥한 표정으로 대체 배구를 왜 하고 있는지 모르는 코즈메가 재미를 느낄 만큼 모든 것을 쏟아부은 멋진 시합이었다. 3회전과 준준결승을 한꺼번에 치러야 하는 일정상 카라스노는 잠시 후 또 한 경기를 뛰어야 한다. 피로가 잔뜩 쌓인 상황에 하루에 두 경기를 치르는 가혹한 일정은 '마의 사흘째'라 불릴 정도로 악명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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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7권 리뷰입니다. 벌써 하이큐가 37권까지 달려왔네요. 1권부터 차곡 차곡 모으기 시작해서 37권까지 오게된것에 감개가 무량합니다. 왜지;;ㅋㅋ 무튼 까마귀와 고양이의 선의의 경쟁이 보기 좋게 그려졌다고 해야할까요. 경기 끝나고 카라스노와 네코마가 같이 인사하고 포옹하는 장면은 정말 울컥했을 정도입니다. 켄마가 올린 토스가 땀에 젖어 미끄러질때는 제 마음도 같이 쓰라리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그 감정없던 켄마가 후련하다는듯이 감정표현한 부분은 기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