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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이야기는 발행이 늦던데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도 동시에 작품을 진행해서 그런지 발행이 느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월간으로 연재 중인가 모르겠습니다. 그림은 결혼반지 이야기가 더 좋던데 이야기는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가 더 깊이있고 취향에 맞네요. 과거편으로 절찬 떡밥 풀고 있던데 제발 마무리를 잘 지어 주었으면 하고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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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에서 패허가 되어버린 언덕 위의 거대한 저택의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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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만화 블로그 주인께서 다크판타지 만화 추천리스트를 올려주셨는데 그중 한때는 신이였던 짐승들에게 라는 제목 및 그림을 보는순간 이 책이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책장 공간이 부족해서 무조건 종이책으로 구매하던 예전 모습을 벗어나 E북으로 초반 구매 및 감상 후 종이책으로 재구매 하고 있는데 저한테 딱 좋은거 같습니다 종이책은 미개봉으로 보관하구요 ㅎㅎ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님 이시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독특한 소재라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떡밥도 많고 어떻게 진행 될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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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MAYBE 작가님의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8권 리뷰입니다. 행크와 일레인, 케인 이 셋의 과거가 나옵니다. 행크와 일레인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마을의 생존자로 만나 남매처럼 지냅니다. 그 후 교회 학교에 들어가 케인과 만나서 친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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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신병이 탄생하기 한참 전의 이야기라서 괴수의 등장도 전투씬도 없이 행크, 일레인, 케인 세 사람의 회상씬만으로 구성돼있다. 집도 가족도 모두 잃은 일레인과 행크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남는다. 일레인이 약간의 수완을 발휘한 덕분에 교회에서 귀족들이나 받는 교육의 혜택을 받고, 유력한 정치인의 아들인 케인이 행크와 친해지는 과정이 거의 우연에만 기댈 뿐이어서 크게 공감되지는 않는다. 케인 형제에게 갈등만 있고 스토리가 없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배다른 형제였다는 설정으로 간단하게 해결해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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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과거편 어렸을때는 어떻게 살았는지 그 남자 그 여자와는 어떻게 만났는지가 언급됩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꾸준히 떡밥으로 던져진 목걸이를 한 그 사람이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그 남자가 최종 흑막이 될지 그 남자도 그저 흑막에게 조종당하는 사람 중에 하나일지 과거내용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걸로 볼때 9권에서도 과거의 떡밥을 어느정도 풀고 난다음 내용이 전개가 될텐데 언제 9권이 나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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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과거편 어렸을때는 어떻게 살았는지 그 남자 그 여자와는 어떻게 만났는지가 언급됩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꾸준히 떡밥으로 던져진 목걸이를 한 그 사람이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그 남자가 최종 흑막이 될지 그 남자도 그저 흑막에게 조종당하는 사람 중에 하나일지 과거내용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걸로 볼때 9권에서도 과거의 떡밥을 어느정도 풀고 난다음 내용이 전개가 될텐데 언제 10권이 나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