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인상은 별로였는데...조금만 함께 해도 금방 친해지고 사랑스럽고 귀여워지는 책! 이었어요 좀 과한 의인화같지만 제겐 그런 책이었고 선물하고 싶어서 재구매합니다~ 책구성도 하루 하루 또는 짬짬히 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고 낭독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작가이면서 아나운서 또 음악을 하는 분이라 그런지 낭독에 관해 굉장히 전문적인데 안 어렵게 오히려 재미있게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작가님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담긴 짤막한& 담백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강요나 설득이 1도 느껴지지 않고 물 흐르듯이 공감하게 되어 더욱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이야기를 풀어나갈 때 사회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보편적이면서도 특별한 사람들을 많이 언급하시는데 정말 취향이 많이 비슷하구나 이런 생각 많이 했고 그 특유의 유머로 현실 빵터짐을 자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
|
첫 인상은 별로였는데...조금만 함께 해도 금방 친해지고 사랑스럽고 귀여워지는 책! 이었어요 좀 과한 의인화같지만 제겐 그런 책이었고 선물하고 싶어서 재구매합니다~ 책구성도 하루 하루 또는 짬짬히 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고 낭독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작가이면서 아나운서 또 음악을 하는 분이라 그런지 낭독에 관해 굉장히 전문적인데 안 어렵게 오히려 재미있게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작가님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담긴 짤막한 담백한 이야들을 읽으며 강요나 설득이 아닌 물 흐르듯이 공감하게 되어 더욱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이야기를 풀어나갈 때 사회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보편적이면서도 특별한 사람들을 많이 언급하시는데 정말 취향이 많이 비슷하구나 이런 생각 많이 했고 그 특유의 유머로 현실 빵터짐을 자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