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우리 아이들이 이 책 서평단을 모집한다고 얘기 하자 마자, 열화(?)와 같은 부탁으로 엄마~~제발 신청해봐~~ 정말 보고 싶어~~ㅎㅎㅎ 우리 딸 넷은 하나같이 동물, 곤충 등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물론 큰 아이가 정말 그런 방면에 관심도 많고 지식도 많고 좋아하다 보니 동생들이 줄줄이 영향을 받은 거 같아요... 자연관찰 책들을 마르고 닳도록 보아도 이런 류의 책은 또 잘 못보았기에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자연관찰 속에서만 보던 동물의 생태에 대한 내용 이상의 내용을 읽으며 정말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단순한 동물의 생태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동물의 진화와 분류, 역사, 동물들의 생존 전략, 그리고 사람과 동물과의 관계 등등의 내용을 볼 수가 있어요. 그림들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너무나 잘 그려져 있고요 위와 같이 먹이 사슬에 대한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글로도 상세하게 예를 들어 가며 잘 설명하고 있어요. 그림과 글을 비교해 가며 읽어보면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셋째도 먹이 사슬에 대한 내용, 자연에서의 생산자와 소비자에 대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모든 생명체가 그렇듯... 자연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모습으로 진화되고 변화 되었는지도 잘 나와 있어요. 아..그래서 동물의 모습이 지금 그렇구나..하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고요. 앞으로 또 어떻게 변화될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도 나누어 봤네요. 동물의 족보라는 부분을 재미있게 또 보았어요. 인류를 포함한 척추동물의 조상이 어류라니..ㅎㅎㅎ 예전에 다른 책에서도 한번 보아서 아는 내용인데 그래도 보아도 보아도 또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여러 각도로 이야기 해 주고 있고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과 글로 정말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다..이런 내용을 논리적인 설명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어서 큰 아이들이 글을 보며 생각도 다양한 각도로 많이 할 수 있었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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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플랑크톤부터 거대한 고래까지 지구상에서는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데 동물들이 지구 환경에 극복하며 다양한 진화를 거듭하며 어떻게 적응하며 살고있는지 점점 사라지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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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의 식물과 소비자인 동물의 역할과 지구에서 생산자가 사라지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동물들의 분류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 척추동물인 포유류와 조류, 파충류, 양소류, 어류, 무척추동물인 극피동물, 자포동물, 절지동물, 연체동물, 환형동물, 편형동물, 원생동물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게 해 주네요.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를 도와주며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지질시대 기간에는 어떤 동물이 살고있는지 알아볼 수 있고 동물의 등장부터 멸종에 이르기까지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어요. 지구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있는데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네요.
북극은 대륙이 아니라 북극해라고 불리는데 북극해의 대표하는 동물인 북극여우와 북극곰을 만나볼 수 있어요. 북극여우는 체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귀가 짧고 겨울에는 하얗게 털갈이도 한다고 해요.남극을 대표하는 동물인 다양한 펭귄들 잠수도 잘하고 추위를 막아주는 짧은 방수깃털이 몸을 지켜주네요. 북극여우와는 다르게 사막여우는 귀가 크게 발달되어있는데 체온이 올라가면 큰 귀로 열을 내보내어 체온을 내려준다고 해요. 이렇듯 환경에 따라 잘 적응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동물의 생존전략 약한동물은 보호색을 띄어 똑같이 위장해서 천적의 눈을 속이거나 바늘 같은 가시를 세우는 고슴도치, 멸치들은 떼를 지어 몸을 보호해요. 이외에도 다양한 공생를 하면 동물들까지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네요.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 인간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많고 환경의 오염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동물들이 설곳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자연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보면서 동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동물 관련 상식 퀴즈도 풀어보며 앞에서 들은 이야기를 다시한번 복습해 볼 수 있고 동물 관련 단어풀이도 친절하게 정리되어있어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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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 작가의 책을 재밌게 읽어서 표지를 보여주니 아들이 읽고 싶다고 했다 도착한 택배를 보니 그때 책처럼 얇고 글자도 작지 않고 그림도 재밌다 3분의 1쯤 읽더니 엄마 너무 어려워 뭔 말인지 모르겠는게 많아^^:; 그래서 내가 읽어 봤다 어른의 눈에서 대강 넘겨봤을 때 흠~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네였다 작정하고 읽어보니 역시 이런류 책을 꾸준히 읽어오지 않은 초3에겐 쉬운 책이 아니다 같이 읽으면서 설명 해줘가며 주입하고자 하는 욕심을 버리면 읽어줘야겠다 개인적으로는 재밌는 얘기가 많다만 아들에게는 용어자체가 어려운게 많구나^^:; 심지어 나도 생소한 내용도 있고 지식류 책이지만 좀 알고 읽으면 어렵지 않게 술술 넘어갈수 있다 의외로 영어단어를 설명하다보면 초등 저학년이 아닌데도 한국어로도 모르는 경우가 있어 놀라기도 한다 포유류를 모르는 학생이^^:; 그림이 재미있게 구성있어 기억이 잘 날 것 같다 멸종 된 동물인 콰가얼룩말 루퍼스가젤 모아 ... 모두가 인간의 욕심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뉴스에 종종 나오는 고라니랑 멧돼지가 농사를 망치는 이유가 이것 역시 결국 먹이사슬이 붕괘된 결과이다 물론 인간의 욕심에서 시작된 .., 저번 책이랑 마찬가지로 책 내용 간단 퀴즈랑 관련 단어 풀이가 책 뒤에 자리잡고 있다 이 책은 6학년때까지 꾸준히 들춰봐야겠다^^ 성인이 읽어도 되겠다 난 예전에 배운 것도 생각나도 솔솔나 나름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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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이랍니다.
지구상에는 코끼리처럼 큰 동물들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동물들까지 정말 많은 동물들이 살죠 동물들이 사라진다면 인간들은 과연 잘 살 수 있을까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실태와 동물의 권리등 시사나 이슈 부분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초등생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 같아요
동물과 식물의 차이에서부터 동물의 분류, 생김새와 사는 곳, 동물의 생존 전략 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학습 개념은 물론 멸종 위기 동물과 동물이 전염시키는 병, 사람과 환경과의 연계성 등 시사 상식 부분까지도 짚어주고 있어 정말 제2의 교과서예요.
한번 책을 펼치더니 끝까지 읽고 내려가는 차니군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고, 새로 알게 된 내용도 있었다면서 감동적인 부분도 있다고 한동안 책 얘기를 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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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교과서 3학년 -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와 연관된 내용들이 많다. 와우 --- 풀과 바람의 지식나무 시리즈를 살펴보기 경제, 과학, 사회, 인문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를 모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많았다. 이번 <<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는 42권이다.
동물의 분류는 동물을 배우는데 기본이다. 1. 척추동물 : 등뼈를 가지고 있는 것 말고도 근육이 좌우 대칭으로 이우러져 있는 동물 1) 포유류 -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키우는 동물 2) 조류 - 부리와 깃털이 있고 날개가 달린 종들 3) 파충류 - 덜이 없고 피부가 딱딱흔 비닐로 덮여 있는 종들 4) 양서류 - 물에서도 살고 뭍에서도 사는 종들 5) 어류 - 모든 물고기 2. 무척추동물 : 전체 동물의 90퍼센트 이상 차지 1) 극피동물 - 피부에 가시나 울퉁불퉁한 돌기가 나 있는 동물 2) 자포동물 - 몸통에 텅 빈 위가 있고 입과 배설구가 하나인 동물 3) 절지동물 - 다리가 마디마디 꺽이는 동물 4) 연체동물 - 살이 흐뮬흐뮬허요 부드럽게 움직이는 동물 5) 환형동물 - 몸통이 둥글고 길쭉한 동물 6) 원생동물 - 하나의 세포로 살아가는 원시적인 동물 이렇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ㅋㅋ 동물 분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1. 선캄브리아 시대 (대략 46억 년 전- 5억 7000만 년 전) 단세포 생물이 지배하던 시대 2. 고생대 (5억 7000만 년 전 - 2억 2500만 년 전) 진화가 덜 된 동물이 살았던 시대 1) 전기 고생대 *캄브리아기 - 단세포 동물 갑자기 대거 출현 *오르도비스기 - 조개류, 산호류, 연체동물 개체 수 늘어나던 시기 *실루리아기 - 바다 전갈이 등장 2) 후기 고생대 *데본기 - 실러캔스 등장 *석턴기 - 나무와 풀이 무성하게 자라던 시기 *폐름기 - 소형 파충류 등장 3. 중생대 ( 2억 2500만 년 전 - 6500만 년 전) 공룡들이 육지와 바다, 하늘을 차지하던 시대, 파충류 시대 *트라이아스기 - 바다에 사는 공룡들이 많았음 *쥐라기 - 크고 작은 사나운 육식 공룡들이 등장 *백악기 - 공룡의 전성 시대 4. 신생대 (6500만 년 전 -현재) 파충류에서 진화한 동물들이 각지로 처져 나감 신생대 말기 인류가 등장 이 책은 동물의 분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각 시대가 어떻게 나누어 지는지도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으로 설명하고 있다.
탄생 순서로 물고기의 족보가 가장 높다고 한다.. 와우 ---- 어류가 양서류-파충류-조유와 포유류로 진화. 바다는 생명체를 탄생시킨 최초의 부화장이라고 한다. 이뿐 아니라 동물이 사는 곳에도 소개되고 있다. 북극, 남극, 사바나, 사막, 바다, 갯벌 많은 동물들이 다른 곳에서 각자의 생활을 하고 있다. 동물이 점염시키는 병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동물에 대해서 알았던 것도 있고 몰랐던 것들도 있고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내용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들도 내용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된다. <<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 재미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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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 동물, 생물, 생명, 멸종, 생존, 진화, 한살이,? 지구, 환경, 자연, 기후, 생태계,? 먹이 사슬, 공존, 공생 동물이 사라지면 인간은 살아갈 수 있을까요?? 동물을 지키려는 어린이를 위한 동물 환경 보고서! 서평단 모집글 초등생인 13살 아이와 함께 여름방학을 시작하면 좋을것 같아 신청했는데 이렇게 좋은 참여를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매번 초등학생 아이들 눈높이에 책을 선정하기가 힘들때도 있어요 그런와중 [동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책이 갖는 특징은 식물, 동물 등. .. 분류하고 개념정리가 잘되어 아이들이 보기좋았습니다 지구상의 식물, 생물, 동물 그리고 인간으로 분류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서 생태계의 질서유지 와 먹이사슬의 개념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구체적으로 동물을 분류하면서 척추동물 무척추 동물 분류로 시작을 한다. 그 가지들이 뻗고뻗어 하나의 지도를 완성 조금은 어려울수도 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저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과 같이 분류해볼수 있고 정리해볼수 있어서 유익한 여름방학 시작이었습니다 ^^ 그리고 책에서 우리 인간들이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식물이나 동물들이 생활하기에 좋은 환경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점으로 먹이사슬 구조상 가장 윗 부분에 있는 우리 인간 자연환경의 파괴와 생태계구조의 무너짐은 우리 인간들 역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우리 인간들만이 편한 세상이 아닌 지구상에 같이 공존하는 동물들이 나 식물들에게도 살아가는 환경이 중요하고 지켜야 한다는것을 명시해 둔 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책 마무리로 동물관련 상식 퀴즈,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동물관련 단어풀이 모르고 넘어갈수도 있던것을 이해하고 책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배려가 보인 책이에요 총 43권으로 중요한 주제로 나누어진 그래서 한번쯤은 보고 싶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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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기 좋게 책이 두껍지 않고 내용도 쉽게 쉽게 읽어지네요. 지식관련 책들이 너무 두껍거나 이야기가 어려우면 아이들이 읽다가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 정도의 두께 마음에 듭니다. 책 읽기 안 좋아하는 아이도 덥석 보기 좋아요. 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골고루 연계되어있어서 어느 학년 아이가 읽어도 도움이 되어요. 동물로 살아가기 전에 동물이 뭐지 알아야겠지요? 식물과 동물 이야기로 시작해서 동물이 분류, 진화하는 동물 등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동물의 족보 부분 꼭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하등동물,고등동물 이런 말들 많이 쓰는데 이렇게 구분하는 것은 잘못이에요.단세포 동물은 미개하고 개가 영리하다고 말하는 것은 인간 스스로가 똑똑함을 자랑하기 위해서죠.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에 감염되어 생고생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똑똑하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하고 어리석은 동물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가장 늦게 나타난 포유류인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다른 생물을 보다 높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님을 꼭 이야기 해주고 싶었네요. 모두 동물은 족보의 높고 낮음이 없이, 하등고등 동물의 구분이 없이 모두 환경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꼭꼭 이야기 해 주고 싶었네요. 이 지구상에 함께 하는 동식물에 대하여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더 이상의 자연훼손과 멸종되는 동물 늘어나지 않게 함께 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야 함을 '동물로 세상으로 잘 살아남기' 책을 통해서 고민해 봤으면 하네요.
<<동물의 분류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나게 설명되어있어요>>
<< 사람 때문에 멸종된 동물들 이야기 너무 안타까워요.>>
<<동물이 전염시키는 병 - 유행성 출혈열 이야기 속에 우리나라 이호왕 박사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한탄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치료제로 한타 박스를 개발하신 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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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책 많이 읽기에 도전한 아이들
특히나 9살 준이는 동물, 과학 책에 관심이 많답니다.
[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에 지은이 김남길 작가님은 자연과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오고 있네요.
식물과 동물, 동물의 분류, 진화화는 동물, 최초의 생물, 시아노박테리아 지질 시대의 동물들 등으로 구성 동물들은 나름대로 생존전략을 발휘하여 지구 곳곳에 정착하여 살거나 이동하며 살고 있답니다. 인류의 등장으로 동물은 수난의 시절을 겪게 되는데요. 사람과 동물이 함께 더불어 공존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만화 그림으로 재미는 물론 이해도 쉽고 빠르게 되고 좀 더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답니다. 큰 동물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동물들이 아옹다옹 살고 있는 지구 동물들을 분류할 때 기초가 되는 것은 등뼈가 있느냐 없느냐로 척추동물, 무척추동물로 나뉠 수 있어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연체동물, 절지동물 등 그림을 보며 쉽게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국제보호동물 북극곰과 분홍 돌고래,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까지 사람에게 멸종되는 동물들도 많다고 하니 아이들도 안타까워하더라고요. 우리의 환경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은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한 지구 온난화 문제인데요. 지구 온난화가 지구를 뜨겁게 달구며 생태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해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것은 식물로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에너지로 흡수하고 대기를 상쾌한 산소로 바꾸어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았는데요. 종이 재활용하여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나무 심기가 있더라고요.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아이들과 신나는 동물 관련 상식 퀴즈까지 풀어보았답니다. 책을 잘 읽었으면 다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라 더 신나하더라고요. 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는 초등학교 친구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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