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이라는게 우리가 모두 쉽게 생각하는 측면이 있어요. 칭찬을 쉽게 하고 칭찬거리도 찾기 쉬우니 piece of a cake(식은 죽 먹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칭찬을 잘못해서 역효과를 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하지만 칭찬은 인간관계 개선에 있어서 중요해서 마냥 칭찬을 안하고 사는 사람이 될 수는 없는것 같아요. 이 책은 칭찬과 관련된 착오를 극복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리뷰를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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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면서 칭찬에 관련된 서적들도 많이 출간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무조건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칭찬에도 기술이나 방법이 필요하다는 서적 역시 많이 출간되었던 것 같다.
사실 칭찬에 인색한 사람들을 보면 칭찬이 뭐 그리 어렵다고 저렇게 칭찬 한 마디 해주지 않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반면에 아무 때나 칭찬을 남발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칭찬은 왠지 모르게 칭찬으로 들리지 않고 그냥 빈말처럼 들리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려면 배려와 칭찬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에 주목하여 우리의 인간관계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중 하나가 칭찬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 쓰여진 것처럼 나 역시도 인간관계가 매우 좋고 많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사람들을 보면 그 비결이 뭔지 그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게 된다. 어떤 장점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좀 더 잘 하고 싶은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칭찬을 어떻게 해야하고 언제 해야하는지를 배워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자녀를 둔 부모들도 얼마든지 이 책으로 칭찬을 제대로 해줄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요즘에는 그냥 칭찬보다는 격려에 좀 더 주목을 하고 있긴 하지만 이왕할 칭찬이라면 상대방에게 빈말로 인식되지 않도록 제대로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가정이나 회사에서 상황별로 칭찬하는 말들도 나와 있고, 긍정적인 말이나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 반대로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도 나와 있어서 언행에 있어서도 남들이 싫어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좀 더 주의를 기울 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요즘에는 칭찬이 아니라 격려가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 있어서 칭찬에 관련해서는 다소 잊고 지냈는데 이 책에서는 어떤 칭찬이 바람직하고 좋은 칭찬인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타인에게 칭찬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 방법을 책을 통해 배워 활용하면 좀 더 나은 인간관계를 분명히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나 역시도 회사에서는 물론이고 특히 가정에서 우리 아이에게 어떤 칭찬을 어떻게 해줄 것인지 많이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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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좋은 변화를 만드는 가치는 많다. 배려가 있을 수도 있고, 연인과 나누는 사람의 감정이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이번에 이야기 할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 가치는 칭찬이다. 칭찬은 긍정적인 언어로 다른 이를 띄워주는 것으로 감정적 상호작용이 주로 나타난다. 최고의 칭찬은 이런 칭찬이 왜 중요한지 어떤 칭찬이 기분 좋은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 언급해놓았다.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 가치를 더하기에 좋은 듯 |
| 칭찬이 선물이 될 수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읽고 칭찬이 누군가에게 주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칭찬의 기능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역효과를 부르는 칭찬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부를 수 있는 칭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칭찬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과 동시에 칭찬이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임을 인간관계에서 놓칠 수 없는 부분임을 이야기 하는거 같아서 좋았다 |
| “사실 칭찬에 인색한 사람들을 보면 칭찬이 뭐 그리 어렵다고 저렇게 칭찬 한 마디 해주지 않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반면에 아무 때나 칭찬을 남발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칭찬은 왠지 모르게 칭찬으로 들리지 않고 그냥 빈말처럼 들리는 경우도 많은것 같다.”는 리뷰가 있었습니다. 이 리뷰처럼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때가 있는데 그 부분을 꼬집어 주는 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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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칭찬을 하고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할까? 칭찬 받는 것은 좋아하지만 칭찬하는 것은 잘 하고 있는지 <최고의 칭찬>을 읽으며 되돌아보고 반성해 본다. 끌리는 사람은 칭찬도 잘 한다. 사람을 끄는 사람들은 친절하고 솔직하게 칭찬한다. 가식이나 꾸밈없는 말로 솔직하고 대범하고 진실성 있게 칭찬하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상대방과 대화를 하며 맞장구를 적절히 활용하고 진심으로 경청 한다. 대화의 대부분은 비언어적 요소로 경청한다는 것은 언어 뒤에 숨은 의미까지 해석하기 위해 귀뿐만 아니라 두 눈으로도 상대에게 집중해야 한다. <최고의 칭찬>에서는 칭찬으로 삶을 바꿀 수 있다고 그 8가지를 제안한다. 기분을 좋게 하고 생동담 넘치게 하는 말들을 한다. 말에도 감정을 더하고, 상대방을 부를 긍정적인 애칭을 붙이고, '나'를 주어로 하는 설명 전달법을 쓰고, 부정적인 단어나 말은 그만 쓴다. 또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칭찬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끝내고, 그래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녹음하고 기록해서 변화하려고 노력한다.
매일 칭찬을 하면 세로토닌이란 물질이 분비된다고 한다. 세로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 중의 하나로 많이 분비되면 불면증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세로토닌은 일상에 소소한 행복감을 주어 그 양을 늘리는 것도 좋다. 햇볕을 자주 쬐고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칭찬은 잠재력을 깨우기 때문에 변화에 꼭 필요하기도 하다.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니더라도 칭찬은 상대방을 잘 관찰해야 나올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생각이나 말을 하는지 등등을 알지 못한다면 진정성 있는 칭찬은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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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원하는 그 책을 읽었다. 나는 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특히 말 한마디로 상대를 움직 일 수 있는 무기(?)도 되고 자멸할 수 있는 무기(?)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읽고 싶었던 부분, 칭찬에 대해 사용할 수 있는 말들이 많았다. 너무 잘 읽었다. 이전 회사생활을 할 때, 불리한 상황에서도 상사를 자기 입맛대로(?) 조정하는 직원이 있었다. 결국 그 직원 원하는대로 일이 풀리는 걸 보고 나는 그때부터 그 직원을 관찰을 했다. 그 비결은 바로 '말'이었다. 말 한마디가 이렇게 힘이 있다는 걸 나는 목격했다. <최고의 칭찬>은 칭찬의 중요성과 인간관계에 필요한 이유를 알려준다. 그리고 칭찬의 효과를 뇌과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유독 한국인이 칭찬에 인색한 이유도 함께 알려준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을 시작으로 칭찬에 대한 책, 말에 대한 책은 시중에 많다. 그러나 나는 이 책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 문장들을 알고 싶었다. 어색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상대방에게 할 수 있는 말, 첫 데이트에서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말 등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말들을 가득 담고 있는 책. 칭찬으로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겪고 실천해보고 싶다. 이제 여기 적힌대로 한마디씩 해봐야지. 좋은 책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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