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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합숙 코라이 첫 등장했을때 와...뭐...저리 새같이 생겼지? 했는데 팀 이름 보고 납득. 이젠 점점 뭔가 국대급 실력의 아이들이 등장하니 팀에 대한 기대도 커진다. 최애인 네코마가 더 이상 안 나오겠지만 언제 애니로 나올지 모르겠어서 일단 만화책이라도 읽어놔야지. |
| 하이큐는 주변 팀, 인물 서사도 챙겨줘서 좋음 그래서 미운 캐릭터가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성장해 나가니까 더 생생한 느낌!!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같음 뭐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애니, 극장판 > 만화책 > 소설 순서로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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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는 ‘작은 거인’ 우다이를 만나고 나서 어릴 적 느꼈던 감정을 떠올린다. 감정에 휩쓸린만도 한데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걸 보면서 츠키시마 성격이 더욱 두드러졌다고 느꼈다. 世界は平等じゃなくて平等だ。 처럼 이번 편에서는 유달리 생각을 오래 해야 알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았다. 넘사벽인 카모메 앞에서 카라스노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에 지루할 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는 역시였다. 카라스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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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화 스타 이것이 바로 정통 스포츠 소년만화!! |